@memberst님 그러니까 재화를 구해오는 능력은 꾸준히 떨어진다는 겁니다. 달러환율이 오른다가 큰 의미가 없어요. 돈의 가치는 물가를 봐야죠. 즉 재화를 구해오거나 생산하는 능력이 떨어지는거죠. 지금 어느 머리 빠진 사람이 유럽이 환율덕에 부유해지고 있다고 하겠습니까.
memberst
IP 59.♡.182.175
12-15
2025-12-15 12: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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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건마니아_록맨10님 물가도 미국에 비해서 안정적입니다.
웨건마니아_록맨10
IP 210.♡.238.254
12-15
2025-12-15 12: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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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berst님 저번에 미국이 와장창이라고 올리셨다가 고치셨잖아요. 미국 대비 어쩌고가 의미 없죠. 미국도 비효율적으로 변하고 돈의 가치는 떨어지고 유럽 역시 마찬가지죠. 그래서 유럽이 부유해졌어요? 아니면 재화를 쉽게 만들고 손쉽게 구해옵니까? 거기 답을 못하시면 의미없는 얘깁니다.
@웨건마니아_록맨10님 지정학 경제 산업상으로 하락하는건 맞는데 다른 국가도 동일한 수준이라니깐요? 미국이 달러 폭발적으로 찍어내서 전세계 인플레이션 만들어 버리는 바람에 그냥 세계 경제가 다 혼돈이 상황입니다. 푼돈은 임금으로 가지않고 자산시장으로 가서 인플레는 쉽게 떨어지지도 않고 소비가 줄고요
@memberst님 유럽이 떨어지는거지 뭐가 동일한 수준입니까. ㅎㅎ 성공하는 우크라이나 수준의 얘기라는 겁니다. 받아들이지 않는다고 현실이 달라지는건 없습니다. 혼돈 끝에 통제력이 없고 혁신을 주도할 수 없고 자원을 안정적으로 구할 수 없는걸 다른데랑 똑같다고 하시면 세계가 다 더워진다 수준의 얘기밖에 안되는거죠. 그건 그냥 현실부정이죠.
미국, 중국, 일본, 독,영,프 GDP 합에서 2010년에는 미국이 35% 중국 13% 일본13% 독영프 20%였다가 2020년에는 미국이 32% 중국 24% 일본 10% 독영프 16% 2025년에 미국이 40% 중국 25% 일본 5% 독영프 15%가 됩니다.
검색하다 안나와서 더 찾기 귀찮아 숫자 몇개만 넣고 계산했는데, 중국의 부상하고 유럽의 침몰은 정말 어느 경제지를 봐도 나오는 내용이고 관련 통계도 많은데 이걸 부정하시면 할말이 없네요. 미국의 인플레는 어차피 세계 경제 전체에 여파가 가는겁니다. 애초에 유럽의 대표인 독일이 2년 연속 역성장 하고 있는데 안정은 무슨요.
@boutondor님 독영프만 넣으면 그렇죠 2024년 기준 미국 gdp는 29조 달러 유럽 19조 달러 중국 19조 달러 일본 4조달러죠 독일의 역성장은 전쟁 여파의 이유고 사실상 유럽 연합은 전쟁중이죠 오히려 러시아 공급망을 쓰지 않고 이정도 버티는게 대단합니다. 미국이 당장 대만전쟁으로 칩을 하나도 받지 못한다고 생각해 보면 미국이 어떻게 될까를 생각하면 됩니다.
예리남편
IP 149.♡.98.170
12-15
2025-12-15 12: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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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저거 하나 보고 그렇게 말씀 하시면 안됩니다. 저거도 사실상 외자 자본으로 만든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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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은 그나마 하나 있던 전기전자 기업체를 포기했었지요... 그 필립스와 노키아도 쓰러지고, 이젠 하나도 없습니다..
지금 유럽에서 미국 기업과 기술 수준과 규모 면에서 어깨 좀 비빌만한 데가 ASML이랑 노보노디스크 정도 말고는....
그냥 유럽은 지금 복지정책과 노동정책을 유지하는게 불가능하다만 받아들이면되요.
그거 빼면 노보디스크 정도죠
무슨 생각으로 유럽을 하찮게 보는지 모르겠습니다 ㅎ
중국의 기술은 갈수록 좋아져 유럽에 근접해가고 있고 가격대 성능비가 우수한 제품들이 쏟아져 나와
유럽제품들은 설 자리가 없어지니 문제겠죠.
상대적으로 유럽이 안정적인건 변함이 없습니다.
유럽 정치인더러 아 우리 경제는 미국 중국보다 나으니 참고 버텨봅시다 하라고 하면 참 재미있겠습니다.
38조 달러 내년에는 40조 달러가 넘을 미 정부가 안정적이라는 소리일까요?
미국이 달러 폭발적으로 찍어내서 전세계 인플레이션 만들어 버리는 바람에 그냥 세계 경제가 다 혼돈이 상황입니다. 푼돈은 임금으로 가지않고 자산시장으로 가서 인플레는 쉽게 떨어지지도 않고 소비가 줄고요
받아들이지 않는다고 현실이 달라지는건 없습니다. 혼돈 끝에 통제력이 없고 혁신을 주도할 수 없고 자원을 안정적으로 구할 수 없는걸 다른데랑 똑같다고 하시면 세계가 다 더워진다 수준의 얘기밖에 안되는거죠. 그건 그냥 현실부정이죠.
최근 수십년간 유럽이 가지고 있던 부가 미국이랑 중국으로 넘어간건 명확합니다. 중국, 미국이 성장하는데 유럽은 안정적이라면 이건 당연히 퇴보인겁니다. 일본도 마찬가지고.
미국은 계속 돈 풀어서 침체 빠지지 않으려고 하고 있는거고요 그래서 또 금리인하수를 썼는데
인플레가 감당이 되려나 모르겠습니다.
도지가 2조 달러 줄인다고 하더니 예산은 2조달러 빵꾸났죠
2010년에는 미국이 35% 중국 13% 일본13% 독영프 20%였다가
2020년에는 미국이 32% 중국 24% 일본 10% 독영프 16%
2025년에 미국이 40% 중국 25% 일본 5% 독영프 15%가 됩니다.
검색하다 안나와서 더 찾기 귀찮아 숫자 몇개만 넣고 계산했는데, 중국의 부상하고 유럽의 침몰은 정말 어느 경제지를 봐도 나오는 내용이고 관련 통계도 많은데 이걸 부정하시면 할말이 없네요. 미국의 인플레는 어차피 세계 경제 전체에 여파가 가는겁니다. 애초에 유럽의 대표인 독일이 2년 연속 역성장 하고 있는데 안정은 무슨요.
2024년 기준 미국 gdp는 29조 달러 유럽 19조 달러 중국 19조 달러 일본 4조달러죠
독일의 역성장은 전쟁 여파의 이유고 사실상 유럽 연합은 전쟁중이죠
오히려 러시아 공급망을 쓰지 않고 이정도 버티는게 대단합니다.
미국이 당장 대만전쟁으로 칩을 하나도 받지 못한다고 생각해 보면 미국이 어떻게 될까를 생각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