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시간전
....
기택-기우 부자보다
더 ‘계획’에 진심인 사람이 있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다.
“나만의 타임 스케줄과 ‘계획’을 갖고 가고 있다.
제가 생각했던 거에서
크게 이탈하지 않고 가고 있다고 생각한다.”(12월 6일)
“즉흥적인 게 아니라
사전에 ‘계획’해서 한 발언이다.”(11월 13일)
“이번 계엄에도 하나님의 ‘계획’이 있다.”(3월 1일)
....
조국혁신당(27%)보다 낮은 수치다.
이런 중도층을,
‘내가 윤석열’을
부르짖던 입으로 어떻게 설득하겠다는 건가.
부모가 돌아온 탕아를 맞듯,
자신이 아무 때나
“중도 확장”을 외치면
중도층이 두 팔 벌려 환영할 것이라고
장 대표는 생각하나.
이만저만한
착각이 아닐 수 없다.
주류 보수정당이
극우의 등에 올라타는 것이
얼마나 위험한 ‘도박’인지는
프랑스와
브라질의 사례를 보면 쉽게 알 수 있다.
....
브라질의 사회민주당은 좌파 노동자당에 맞서 우파를 대변하는 최대 보수정당이었지만, 지금은 독자적으로는 대통령 후보조차 낼 수 없는 군소정당으로 전락한 상태다.
극우 선동가와 아스팔트 우파에 당 주도권을 내준 결과였다.
계엄 1년이 넘도록
아직도 계엄 옹호와 윤 어게인의 늪에서 헤매고 있는
장 대표의 ‘계획’은,
국민의힘을
프랑스 공화당이나
브라질 사회민주당 꼴로 만들겠다는
‘보수 자폭 계획’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더 늦기 전에 ‘브레이크’를 걸지 않으면
....
.....
영원한...국짐당..대표...
장동혁을...
지키는...
윤어게인들은...
조중동....
보수언론들으로부터..
장.대표를...끝까지...
지키라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