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채가 많아서 금리 쉽게 올리 수 없다는 것은 알지만,
금리 안올리고 환율 안정시키는게 가능한지 잘 모르겠습니다.
어차피 원리금 못 갚는 가계나, 기업은 결국 시간 문제라서 냉정한 판단이 필요한 시기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조금씩 금리를 올려서 한계 상황들을 정리해 나가야 하는게 아닌가 합니다.
모두 한꺼번에 빨려 들어갈 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부채가 많아서 금리 쉽게 올리 수 없다는 것은 알지만,
금리 안올리고 환율 안정시키는게 가능한지 잘 모르겠습니다.
어차피 원리금 못 갚는 가계나, 기업은 결국 시간 문제라서 냉정한 판단이 필요한 시기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조금씩 금리를 올려서 한계 상황들을 정리해 나가야 하는게 아닌가 합니다.
모두 한꺼번에 빨려 들어갈 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기회는 평등할 것입니다. 과정은 공정할 것입니다. 결과는 정의로울 것입니다. : 문재인 대통령님 (2012.9.16) 우리 대한민국은 1919년 건립되었으며 우리나라 국민은 일본인으로 산적이 없습니다. [추가] 신천지 이만희 거짓선지자
지금이 계엄도 아닌데 대체 뭔가요?
https://v.daum.net/v/20240417151747730
이재명 "원·달러 환율 1400원 돌파…국가경제 위기 현실화"
환율 심각하다하면 죄다 국힘지지자입니까?
이재명 대통령도 작년 당대표시절 1400원 넘으니까
국가경제 위기라 했잖아요?
지금 계엄때 환율 근접해가면 문제있는거 아닙니까?
지금 환율 심각한데 그걸 부정하시나요?
환율문제가 지금 국힘이라고 말하는 건,,,,최소한 저는 경제 상황을 객관적으로 보려고 시도는 합니다,
긴축들어가야하는데 며칠전 대통령이 내후년까지 확장재정정책 공언한거보면 원화약세가 계속될듯합니다.
원화만 떨어지고 있는거 같습니다
지금 부동산도 심상치 않아요
안그래도 금리 올라가는데 정부가 채권찍어서 뿌리면
기업들 채권 금리는 감당안되죠
환율 잡으려면 확장재정 기조도 같이 바꿔야 합니다
정부가 돈 풀겠다는데 원화 가치가 올라갈거라고 예상하는 사람이 없죠
국민이나 기업이 달러를 원화로 바꾸게 하려면 이런 심리을 깨야 합니다
거기다 미국이 금리 내리고 있는데요?
왜이리 나라 망하자고 하는 분들이 많은지 모르겠어요.
글 올리신 분의 심정과 의도는 이해가 되지만
빚에 물린 경제 주체들이 너무 많습니다.
방향 틀 때 균형을 잃지 않도록 속도 조절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금리 안올리면 그 부담은 고물가와 고환율로 모두가 나눠서 부담 해주잖아요.
금리 올리고 긴축으로 가야하는데 그렇게는 안할 것 같고요
뭐 클리앙에서만 봐도 환율이 몸으로 안느껴진다고 (ㅋㅋ) 하는 분들도 있었으니까요
뭐 윤석열 사형선고받으면 환율 내린다는 사람도 있고..
((제발 내란범은 사형선고 받기를 기원합니다- 트집 방지))
그냥 받아들이는게 좋을듯
확장재정을 추구하는 건 정권의 정치적인 면도 있어서 포기가 어려울 겁니다
마음에 걸리는 건 이러다 문제 생기면 정부에서 다 뒤집어 쓸 수 있다는 거죠
(뭐 정부책임이 제일 클 수도 있긴합니다)
원자재 대부분 수입하는 나라에서 환율 내릴 생각 안하는건 다같이 죽자는거죠
제발 좀 일히일비하지말고 기다려봅시다
해외투자를 못하게 막을순없구요...
저도 부동산 대출 때문이라면 투자에 대한 책임을 묻고 터지는게 맞다고 생각하지만 그런거 말고도 자영업자, 지방 건설사 등 많이 걸려있나봅니다. 부동산 불패 신화가 괜히 생기는게 아니네요.
저희제품 내년 공급 가격이 대폭상승해요. 환율 방어가 안되면 물가가 상승 한다는 것을 모르는 분들이 계시네요.
달러말고도 유로도 1730원을 돌파했습니다. 답이 없어요..
금리 올리면 확정적으로....환율이 하락하나요 ??
금리 올리면 확정적으로 금리 부담으로 터지는곳이 많을까요 ??
현 정부 노력 많이 하고 있는데 기다려주면 안되나요 ??
정부에서 금리 인상, 재정 조이기...등 실질적으로 환율 조정 가능한 방법 중 시행하는게 있나요?
겉으로만 보면 국내 주가 부양 말고 환율 정상화 노력으로 보이는게 없는데 무슨 노력을 많이한다는거죠..
김현미 노력한다고 믿고가다 부동산 말아먹었던거 기억 안나시나요? 욕먹을건 욕먹어야죠
그럼 서학개미 탓, 수출기업 탓, 국민연금 탓, 한국은행 탓만 하면 확정적 해결되나요?
달러가치를 우리가 조절할 방법은 없으니
대신 원화가치를 높이려면 원화가 흔해지지 않도록 해야겠죠 (원화 공급 줄이기. 원화수요 늘리기)
원화공급은 재정지출을 줄여야 할 것이고
원화수요는 금리를 높이거나 우리나라 자체의 펀더멘털을 높여야 할 테구요.
이 방법들이 정부에서 추진하는 방향과 어긋나는 게 많을텐데 기축통화국이 아닌 나라에서는 어쩔 수 없이 동원가능한 방법이 제한될 수 밖에 없죠.
기축통화국도 아니면서 돈 푸는 건 결국 환율상승 등으로 부메랑이 되어서 오는 거죠.
가장 큰 문제 같습니다.
지금 이미 해외 여행 같은거 안해도
체감 물가 미친 수준입니다.
달러 지수 감안하면 지금 환율은 공포 그 자체..
하지만 환율이 오르면 생활물가가 올라갈수밖에 없어서 삶이 고단해지죠...
환율을 잡을 방법이 없을까요?
저는 솔직히 모르겠네요 ㅠㅠ
이재명 "원·달러 환율 1400원 돌파…국가경제 위기 현실화"
내란때 환율1480원 찍었고요.
근데 진압이후 환율은 다시 내려갔습니다.
지금은 다시 내란때 환율 근접해가고있습니다.
아니, 전 세계적으로 원화가치만 떨어지고있죠.
윤석열과 일당들은 이미 권력잃고 재판받는데 환율은 왜 이모양이죠?
이재명 정부가 하는 재정확장정책은 아무 문제없다고 생각하십니까?
그것도 하기 싫다?
그럼 나라 미래는 1도 생각않고 포퓰리즘만 하겠다는 소리죠.
경제 성장률과 수출기업들의 환전여부가 더 중요한거 같습니다.
저성장 국면에 들어선 한국을 외국인들 입장에서는 그렇게 매력적인 투자처로 보이진 않을듯 싶습니다.
우리나라 환율이 전 심각해보이는 이유는
미국외 유럽 몇몇 증시나 홍콩 증시 그리고 우리나라 증시 모두 미국증시 오른거보다 더 올랐습니다만...
공통점이 달러 약세로 유동성을 많이 풀어서 라고 전문가들이 분석하더라구요.
우리나라도 유동성을 꽤 많이 풀어서 증시도 많이 오르기도 했습니다만...
같이 유동성을 푼 나라처럼 자국 화폐대비 상대적으로 강달러가 계속 유지되는게 내년에 걸림돌이 되지 않을까 라는 걱정이 됩니다.
미국과 협상으로 인해 어쩔 수 없이 기업들이 외화로 번돈을 다시 미국에 재투자를 해야하니 환율이 당분간 높게 유지될거라고 보는데, 이번 미국과의 관세협상은 전체적으로 성공적이긴 하나 조건부 달러스왑을 성공시키지 못한게 내내 아쉽네요. 돌이켜봐도 통화스왑은 미국과 협상에서 정말 어려운 조건이죠.
지금 대출을 조이고 있는것도 거시적으로는 그렇구요.
금리 말고, M2를 어떻게 회수해야하지? 라고 생각해보면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