뽑아주는 중인데 제법 잘 나오네요.
항상 신세지는 친구라 기쁘게 부품 공급할 예정입니다.
뭐... 조립하면서 개고생 하는거 보고 싶은거도 쪼금 .. 아주 쪼금 있구요.
오픈 모델 뽑아주는데, 대충 주 파트는 12~13시간 걸린거 같네요.
일부 삑사리 확정난거만 조립해봤는데 괜춘한거 같습니다.


전체는 이런 느낌...

몇개 삑사리 난 것만 추가로 뽑아주면 끝이네요.
전 제가 디자인한거 위주로 뽑을려고 사서 쓰고 있는데 장식품도 매력이 있는거 같네요.
근데 장식품은 제가 둘데가 없단 말이죠...
가정 꾸리고 예쁘게 사는 그 친구에겐 적당한거 같은데 맘에 들었음 좋겠군용.
ㅎㅎ 귀차니스트라 걍 아몰랑 상태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