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우스님 네무덤 때가 시기적으로 더 먼저 아닌가요? 조갑제가 조선일보에 '내 무덤에 침을 뱉어라' 연재하면서 박정희 붐을 일으키니까 독일 유학중이던 진중권이 어딘가에 연재로 맞받아치던게 뱉으마로 알고 있어요. 미학 오딧세이는 국내 들어와서 냈던거 같은데... 암튼 92년? 93년? 어느 대학가 정문 앞 횡단보도를 건너던 학생들 손에 다 한권씩 끼고 있던 그 풍경이 지금도 생각이 나요. 그리고 디씨에서 제일 처음 생긴 인물갤이 진중권 갤이었죠.. MB 때까지는 투사였고..진짜 괜찮았었죠..
난 진중권 저사람을 진보쪽 인사니 그 영향으로 조국사태때 조국이 잘못했나보다 했었네요... 비슷한 사례로 박원순 사건때 그 노랑머리 페미변호사(페미는 모두 진보라 생각) 영향으로 박원순이 잘못했나보다 했었구요... 정치를 잘모르고 관심없던 사람들 다 저랑 비슷 했을듯 아무튼 둘다 지금 꼬라지는.... 날 속였어? 이런 기분입니다
안보고 싶습니다.
진중권은 이제 얼굴 디밀지 말아야죠.
가짜 진보참칭류들이 설 자리가 많았겠죠.
미학오디세이는 열독했는데
네 무덤에 침을뱉으마에서 너무 큰 독선이 보이더군요
그리고 디씨에서 제일 처음 생긴 인물갤이 진중권 갤이었죠..
MB 때까지는 투사였고..진짜 괜찮았었죠..
비슷한 사례로 박원순 사건때 그 노랑머리 페미변호사(페미는 모두 진보라 생각) 영향으로 박원순이 잘못했나보다 했었구요... 정치를 잘모르고 관심없던 사람들 다 저랑 비슷 했을듯
아무튼 둘다 지금 꼬라지는.... 날 속였어? 이런 기분입니다
그게 옳아서 그러는게 아니라 말로 사람 패면서 자신의 우월감을 확인 하고 싶어 하는 사람이지요.
그런사람이 빠리 이상해지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