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박찬대, 김병기를 어떤식으로든 지지 하거나 치켜세웁니다.
2. 정청래를 딴지 하수인으로 칭한다.(딴지만 보고 정치한다고 한다)
3. 클리앙에서 조진웅에대해 쉴드친다고 비토한다.
4. 오늘은 유시민에게 실망했다고 한다.
대충은 이정도 입니다.
처음은 딴지 하수인이다, 딴지 보고 정치한다 라고 하길래 뭔가 이상해서
이분들을 메모했고 그냥 내가 너무 확대 해석하는거 아닌가 해서 넘어가려고 했는데
오늘 유시민에게 실망했다고 올라온글에 공감한 사람보고 깜짝놀랐습니다.
딱 그사람들이 공감을 눌렀네요.
이분들이 세력인 지 한사람인지 아니면 어떤 같은 방송을 보는 분들인진 모르겠습니다만
참 신기합니다.
내란전담재판부 안에 위헌소지가 있다며 검토시간이 더 필요하다고도 합니다.
이 같은 의견을 내는 이건태를 지지하고요.
추미애 법사위원장이 이미 위헌요소 다 검토했고 대응 가능하다고 했는데도 추미애 한 명을 어떻게 믿느냐라고 하는 분도 계시고요.
유시민 작가가 내란전담재판부안이든 사법행정위원회 신설이든 민주당은 할 일을 해야한다고
어제 올라온 노무현재단 정준희 토요토론의 발언이 화제가 되자 유시민에 대해서도 비판하더라고요.
그러면서 문재인 김어준도 비판하는 분도 계시고요.
본인이 미는 당대표 안됐다고 이딴식으로 여론 조작을 하려고 하니까 세력이라고 보는겁니다. 님도 박찬대 지지자인거 압니다 진짜 역겹네요
본인의 7~8 년 전의 생각과 지금의 생각이 똑같은지나 돌아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