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이 오고 크리스마스가 다가오고 하니
여기저기 딸기케익 판매도 하고
예약도 받고 하네요
다양한 모양의 케익이 있는데
요즘 특징은 성심당 딸기 시루의 영향인지
첫번째 사진 처럼 딸기 많이 들어가는 것을
강조 하는 경우가 있고
두번째 사진 처럼 적당히 들어간 것이 이더군요
저랑 집사람은 딸기 너무 많이 들어간 것은
먹어 보고는 그냥 딸기 구입해서 크림에 찍어 먹지 하는
생각들어서 적당히 들어가서
시트와 크림 딸기가 조화 된 것을 좋아 합니다
성심당 딸기시루도 두번 정도 먹어 봤는데
아 딸기가 무지막지 들어 갔구나 하는 유니크 한 케익 이더군요
데리카한스 딸기케잌 참 좋죠.
근데 유사품으로 퇴계로에 있는 수잔나의 앞치마라는 곳에서 만든 딸기케잌도 좋습니다.
우리 가족 생일케잌은 주로 여기서 사 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