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시절 동사가 중간에 있었거든요.
인류의 언어는 원래 동사가 다 중간에 있습니다.
근데 이게 수메르에서 동사가 맨 뒤로 가요.
이게 언어의 보편성에서 대단히 특이한 케이스죠.
수메르인이 인더스로 분파되고
인더스인이 남인도인으로 남아 있죠.
한국인은 이 남인도인에서 갈라져 나온겁니다.
유전적으로 그렇습니다.
빙하기 시절 남인도에서 갈라진 한국인이
동북아에 정착하고, 북방으로 또 쭈욱 올라가 혼혈이 된게 북방 유목민입니다.
환빠가 다 부정할 정도의 엉터리는 아니에요.
유전적으로 수메르, 인더스, 남인도, 한국, 북방유목민 이렇게 상당히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빙하기 시절 이동 경로와 일치하고요. 지금은 트랜스유라시아 벨트죠.
원래 고대사는 어느나라든 다 환타지입니다.
자국에 대해서만 엄격한 잣대를 들이밀 필요는 없어요.
거긴 중국에서 갈라졌다 우기죠.
저걸 인정하는 순간 중국몽은 깨집니다.
유전적으로 한국인 이동 경로는 중국인과 달라요.
그런거 없는데요
1도 유사점이 없습니다.
일치 안하는데요.
환빠들 상상입니다.
1도 근거 없어요.
아 아프리카에세 온건 맞아요
인류 전부가 말이죠.
50이 다되가는 지금도 저러는군요.
우리역사가 충분이 훌륭한데 환빠들 생각은 아닌거죠.
조작질을 해댈정도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