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리로 입니다.
이 때, 장항선 천안-신창 복선전철화 사업이 완료되고....
기존 서울-온양온천 통일호 수요가 있으니 완행 1호선 전철에 대한 급행화 목적으로 구매한 차량입니다.
이 때 현대로템은 저 정도 급을 못 만들었어요. 한창 KTX-산천(한빛500이었나....) 시험제작 하고 있을때라 바빴던....
아무튼....
급행 간선차량을 뽑을 계획을 세웁니다.
- 굳이 분류하면 특급 역할이었습니다.
- 급행은 1호선 차량으로 이미 하고 있으니까...
- 급행보다 더 상위의 등급 느낌인 것이었죠.
- 그래봤자 무궁화호 등급이긴 합니다.
국내업체는 만들어본 적이 없어서 패스하고
한일관계도 괜찮고 엔저현상이라 저렴해서
저거 8대 뽑아서 지금까지도 잘 쓰고 있습니다.
- 물론 1호선의 특급 역할은 철수/개통을 반복하다 완전히 철수했구요....
- 1대는 사고나서 폐차......
이후에 나온 ITX-새마을(현대로템)과 ITX-마음(다원시스)와 동일하게 150 km/h 급 차량입니다.
그럼에도 위에서 언급한대로 무궁화호와 동급이라 요금이 무궁화호 체계를 따라갑니다. 위의 두 놈은 ITX로 명명되어서 구 새마을호 체계를 따르구요.
그리고 이제는 일본산을 포함하여 외산 차량은 들어올 수가 없으므로 마지막 외산 동차가 되겠죠.
수명 만료로 폐차되면 ITX-마음이 대체할 예정입니다.
그래도 철도차량을 제작하여 납품을 하긴 했나 보군요.
라고 쓰다가 검색해 보니,
다원시스가 2017년에 인수한 로윈의 기술로 2018년 즈음에 저가 입찰하여 제작 가능했던 모양이군요.
2020년 이후로는 납품 기일을 전혀 지키지 못하고 있다는 걸로 봐서는,
다원시스가 로윈을 인수하여 빼먹기 하고 있는것 아닌가 하는 의심이 강력하게 드네요.
거,,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