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속이는 것이 참으로 쉽습니다. 뇌만 속이면 되죠. 듣는 것이나 보는 것이나 촉감이나 모든 것은 뇌에서 느끼죠. 무조건 반사는 제외하고요. 예전의 영생교나 백백교를 비롯한 지금의 사이비개독이 성행하는 것이 바로 저런 속임수가 통해서입니다. 전 종교를 믿지 않습니다. 기적이라는 것이 현생의 내 눈 앞에 실제로 나타난다면 믿을 수 있을지도 모르겠지요. 물론 초고속 카메라를 동원한 온갖 장치에도 속임수가 드러나지 않아야 하겠지요.
원두콩
IP 211.♡.14.7
12-14
2025-12-14 22: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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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분야 실험의 선구자가 '원효대사' 입니다.
hanja114
IP 122.♡.136.59
12-14
2025-12-14 23: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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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로 팔다리를 잃은 분 영상도 그러더라고요. 뇌는 팔이 있다고 생각하는데 없어서 오는 ‘환상통’
그래서 거울에 자꾸 팔 없는 모습을 봐야 한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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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효대사' 입니다.
뇌는 팔이 있다고 생각하는데 없어서 오는 ‘환상통’
그래서 거울에 자꾸 팔 없는 모습을 봐야 한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