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간절하게 국력이 강해지길 원하는지 환단고기가 사실이었으면 했다. 게다가 우리도 환단고기 같은거라도 내밀어 중국의 동북공정에 맞서고 싶다”
“너희들도 이렇게 황당하다면 뉴라이트 역사관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여기저기 높은 자리에 앉아있는데 이것에 대한 문제의식은 없느냐? 반문하고 싶디”
네거티브를 포지티브로 바꾸는 것도 할줄 알아야 합니다.
근데 이 국힘것들은 다카이치 독도 발언에는 암소리도 안하고..
“얼마나 간절하게 국력이 강해지길 원하는지 환단고기가 사실이었으면 했다. 게다가 우리도 환단고기 같은거라도 내밀어 중국의 동북공정에 맞서고 싶다”
“너희들도 이렇게 황당하다면 뉴라이트 역사관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여기저기 높은 자리에 앉아있는데 이것에 대한 문제의식은 없느냐? 반문하고 싶디”
네거티브를 포지티브로 바꾸는 것도 할줄 알아야 합니다.
근데 이 국힘것들은 다카이치 독도 발언에는 암소리도 안하고..
지금 심각한건 환단고기가 아니라 뉴라이트 세력들이죠
뉴라이트 이사장에게 경고장 날렸다고 봅니다.
그보다 왜 한국 상고사 연구가 막혔는지, 그것부터 논의되어야 하는게 먼저 아닌가요?
물론 지리적 여건이 그걸 해결해 줄 수 없지만, 홍익인간, 제세이화, 배달의 민족은 허구한날 외치면서
그 이전의 정치체계에 대해서 얘기하면 신화나 판타지로 치부하고, 연구하면 안될 것처럼 몰려 다니니까요.
전 학자는 아니니까 학계에서 알아서 할 일이지만 이런게 논쟁이 된다는 것 자체가 이해가 안되네요.
이미 요하문명이 발견되었고, 요하문명과 고조선과의 연계가 나오고 있는 상황에 그에 대한 해설서로 환단고기만큼 적합한게 없긴 하죠. 소설이든 신화든요. 우리는 '배달의 민족' 이니까요.
이제 한사군의 패수가 '대동강'이라는 소리는 그만 나왔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