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달간 붙여 놓고 들어본 바,
이른바 더블 코러스가 인상적이고 노래 좋네요.
뮤비 또한 좋습니다...상업적인 면모가 짙기는 하나, 한 컷 한 컷이 혼을 담은 웰메이드급 영상입니다. 특히 노래의 핵심인 코러스의 포인트를 제대로 살려냈습니다.
사실 테일러 스위프트의 노래는 아재들이 좋아하는 80 90 팝 음악 감성을 직격하고 있죠
이 노래 또한 정통 팝감성이 물씬입니다
Taylor Swift – The Fate of Ophelia / 미국 / 2025년 / 컨템포러리 팝, 얼터너티브 포크,신스팝
앨범명: The Life of a Showgirl
프로듀서: Max Martin, Shellback
잘 정돈된 프로듀싱 위로 고백하듯 흘러가는 섬세함과 강렬한 서사력이
끝까지 여운을 남기는 곡.
9.0 / 10점
그러고 보니 뮤비 촬영감독이 로드리고 프리토, 안무 담당이 맨디 무어네요.. 라라랜드 그 안무가...오잉
ㅡ 뮤직비디오 메인 아티스트 & 연출 스태프
테일러 스위프트 (Taylor Swift) 주연, 작사·작곡, 공동 프로듀서, 뮤직비디오 감독
로드리고 프리토 (Rodrigo Prieto) – 촬영 감독 (cinematographer)
맨디 무어 (Mandy Moore) – 총괄 안무가 (Eras Tour 안무 맡았던 그 맨디, 라라랜드 안무가)
아만다 베일런 (Amanda Balen) – 에라스 투어 댄스 캡틴 & 어소시에이트 안무가,
이선 토브먼 (Ethan Tobman) – 프로덕션 디자이너, 세트/무대 비주얼 총괄
뭐랄까 뮤지컬 한 편을 한 곡에 때려넣은 것 같은 느낌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