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년 전에 남욱 변호사(1심 징역4년 법정구속) 가 과거 이재명을 어떻게든 뚫고,
대장동 개발에서 특혜를 받으려고 시도 했다가 실패하고,
결국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 등 다른 인물들을 이용했다고 밝혔었죠.
<2025.10.31. 1심 재판>
남욱: 징역 4년 받고 법정 구속
김만배, 유동규: 징역 8년 받고 법정 구속
https://www.munhwa.com/article/11543541
그 당시 이슈가 온갖 언론이 검찰 끄나풀이 되어서
'이재명이 범죄를 저질렀냐? 안 저질렀냐?'라는 범죄 혐의만 가지고 기사를 써 대니
당시 남욱이 발언한 '이재명에겐 씨알도 안 먹힌다'는게 뭔지 우린 몰랐죠.
그러니 성남시 주민들 이외에는 이재명의 능력을 실제로 체감해 볼 수 없었습니다.
그저 언론들이 이재명에게 어떻게든 범죄 혐의를 못 씌워서 안달이었죠.
'납품 지연'에도 또 계약? 제대로 열 받은 이재명 대통령 "정부기관이 사기 당했네" 버럭!
그리고 이제서야,
'이재명에겐 씨알도 안 먹힌다'
라는게 뭔지 제대로 보고 있는데,
같은 민주당 내부(거의 정치에 미쳐서 탈당 부류들)에서도 공격을 많이 받았던 점을 생각하면,
한편으론 씁쓸하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