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시 패스한 지인으로부터 들은 얘긴데,
자녀를 미국 등에 해외유학시키며 학비 체류비 또는 해외 현지의 아파트 등을 기업에서 대주는 걸로 의심되는 경우가 꽤 있다더군요. 이를테면 어느날 국장님 안부를 물으니 자녀를 유학보냈는데, 연봉이 6-7천이고 와이프는 교사인데 억대에 달하는 자녀 유학비를 어떻게 대냐는 거죠.
공무원, 판검사 등 이런거 수두룩할 지도 모릅니다. 애초에 금수저 집안이 아니라면 저런 유학비용을 감당할 수 있을까요?
행시 패스한 지인으로부터 들은 얘긴데,
자녀를 미국 등에 해외유학시키며 학비 체류비 또는 해외 현지의 아파트 등을 기업에서 대주는 걸로 의심되는 경우가 꽤 있다더군요. 이를테면 어느날 국장님 안부를 물으니 자녀를 유학보냈는데, 연봉이 6-7천이고 와이프는 교사인데 억대에 달하는 자녀 유학비를 어떻게 대냐는 거죠.
공무원, 판검사 등 이런거 수두룩할 지도 모릅니다. 애초에 금수저 집안이 아니라면 저런 유학비용을 감당할 수 있을까요?
정말 월급쟁이가 할 수 있는 수준이 아니에요…. ㅜㅜ
윗분 교사부부가 아이를 유학보낸 경우를 보면,
얼마나 한국 교육이 별로인지도 깨닫게 되는 부분이네요….
민주당 조국당 국힘당 보좌관 출신들을 대거 쿠팡에서 데려갔는데 대관 업무하면서 억대 연봉
받는다잖아요.
임원 연봉 5억이라고 가정하고 10년이면 50억인데 국회의원 보좌관이 뭐길래 정부부처 출신
공무원이 뭐길래 쿠팡을 포함한 여러기업들이 데려가서 억대 연봉 주는 이유 뻔하잖아요
현역 국회의원과 일하던 친밀한 관계 사람들이고 대통령실에서 일하던 사람이니 국회의원 상대
로비조직 기업 방패막이 역할하고 억대 연봉 받는거만 봐도 정치가 돈이 되는거죠.
이것만 봐도 방패막이로 쓸수있는 정치권 인사나 고위 공직자들 조직적으로 기업들이
관리중인 상황 아닐까 생각됩니다
제 가족중에도 현장 노가다해서 미국 유학생 뒷바하지 하는 1인이 있습니다.
생각보다 상당히 치밀하게 준비한다고 합니다.
비용이 엄청나더라구요.
다행히 아이가 영어실력이 짧아 교환학생 신청도 안했어요...
그리고 행시출신들은 예나 제나 애초에 집에 돈이 많은 양반들이 많아요.
그러니 이런 경우는 대부분 조부모님 찬스,,,,
걸리는 순간 가족모두 풍비박산나는데
조사 좀 하고 글쓰세요
똑똑한 사람들 강남에 집을 사죠.
고위공직자 괜히 된거 아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