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그냥 실수로 보고 덮어두는 게 맞습니다 괜히 언급해 봤자 득 될 게 전혀 없습니다 쉴드를 치거나 논쟁 할 가치조차 없는 도움안될 이슈입니다
그냥 실수라고 생각하고 넘어가야 할 문제입니다 우리나라 국민 절대다수는 환단고기 내용의 실체를 알게 된다면 그걸 맞다고 할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환단고기는 말하자면 판타지 같은 겁니다 진지하게 말하면 안 됩니다
guattari
IP 61.♡.112.15
12-14
2025-12-14 12:00:17
·
@언어분석님 판타지 소설은 판타지라고 표지에 적혀서 나오지만 환단고기는 작성부터가 과거의 문서인 것처럼 속이려는 의도라...
마린대지
IP 115.♡.221.20
12-14
2025-12-14 14: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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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분석님
티아메스
IP 106.♡.75.91
12-14
2025-12-14 11:5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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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명할 사료가 나오지 않는이상 상상의 산물일 뿐이죠
guattari
IP 61.♡.112.15
12-14
2025-12-14 11:59:15
·
@티아메스님 내용이 맞고 틀리고하기 전에 작성 자체가 위서라는 거잖아요
언어분석
IP 211.♡.250.198
12-14
2025-12-14 12:00:45
·
@티아메스님
기원전 7000년경 환국이 아시아 및 유라시아를 3300년간 통치했고
아시아 대부분에 해당하는 배달국이라는 나라를 환웅이 세웠는데 그 나라들을 1500년간 통치했고 치우천왕과의 대결에서 승리했고
47명의 단군이 2100년동안 통치했고 그 인구는 9억명에 달했고
한민족은 수천년전부터 아시아 대륙 전체를 호령했던 위대한 제국의 후손이다
이것이 환단고기의 내용입니다
이걸 믿을 한국인은 없다고 봐야 합니다
이건 전혀 도움 안될 이슈에요
티아메스
IP 106.♡.75.91
12-14
2025-12-14 12: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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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분석님 그러니까 사료가 나오지 않는 이상 믿을 가치가 없다는 겁니다. 상상이라고 썼잖아요.
티아메스
IP 106.♡.75.91
12-14
2025-12-14 12:13:53
·
@guattari님 상상으로 적은거라고 했잖아요. 사료가 나오지 않는 이상 아무짝에 쓸모없는 얘기라는 뜻인데 무슨 말인지 모르겠어요?
마린대지
IP 115.♡.221.20
12-14
2025-12-14 14: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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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분석님
lightfeel
IP 182.♡.196.139
12-14
2025-12-14 12:02:23
·
환단고기는 진짜 관심없는 사람들은 언급도 안하지만 스스로 관심없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제일 시끄러운 주제같아요.
사유
-
일시
-
관리자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guattari
IP 223.♡.45.25
12-14
2025-12-14 12:19:42
·
@중간쯤님 한국이 스스로 역사왜곡을 한다면 중국의 역사왜곡에 말 꺼낼 자격이 있을까요?
파드마삼바수
IP 61.♡.239.93
12-14
2025-12-14 12:20:44
·
맞습니다 모든종교가 소설이기 때문에 모든 종교는 다 쳐 부셔야 합니다
마티하리
IP 118.♡.6.50
12-14
2025-12-14 14:22:12
·
@파드마삼바수님 이 봐요 또 환빠들 기어나오잖아요 이거 생각보다 위험한겁니다
사유
-
일시
-
관리자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으음15
IP 211.♡.83.202
12-14
2025-12-14 12:3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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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바시님 7번에서 성향을 숨기지 못하셨네요 뭔 우리민족의 중국대륙 흔적인가요
브레인스
IP 112.♡.182.37
12-14
2025-12-14 12:40:49
·
@카이바시님 명쾌한 정리입니다. 현 상황에서 거의 동의합니다. 그런데 우리는 왜 우리를 '배달의 민족'이라고 부를까요? '배달 = 밝은 땅' 이라는 의미라고 하는데, 왜 우리 민족은 '배달'의 민족임을 자처할까요? 누가 왜 그런 말들을 만들어서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을까요? 수메르 고대신화와 환단고기의 일부 내용은 왜 유사함을 띠고 있으며, 인류 역사를 크게 바꾼 대홍수라는 사건은 역사인듯 역사아닌 것처럼 세상에 전해지고 있을까요? 참 의문이 많이 생깁니다. 그럼에도 카이바시님의 말은 동의합니다.
티아메스
IP 106.♡.75.91
12-14
2025-12-14 12:50:46
·
@으음15님 단군 고구려 발해가 지금 중국의 영토와 겹치니까요
고온다습
IP 119.♡.63.167
12-14
2025-12-14 15:2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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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바시님 식민사관주의자가 누구인가요? 우리 국민이 70년간 교육 받았다는 식민사관은 뭔가요?
역사에 관심이 너무 많은 아재들이 툭하면 식민사관 운운하는데, 해방 이후에 식민사관을 깨부순 게 누구인지 알고 하는 얘기인가 싶습니다 70대 이상은 조선을 이조라고 부르죠. 그렇게 배웠으니까요 그런데 70대 이하는 이조가 잘못된 용어라고 알고 있죠. 그렇게 배웠으니까요. 역사에 관심이 너무 많은 아재들이 욕하는 "식민사학자들"이 그렇게 하나씩 바꿔나간 겁니다
역사에 관심이 너무 많지만 정작 역사학에 대해서는 전혀 모르는 아재들은 만주땅에 대한 관심을 끄고, 이렇게까지 성장한 대한민국 그 자체에 자부심을 가지세요 일본이 독도가 자기네 땅이라면서 독도교육을 하는 것에는 말도 안 되는 짓이라고 흥분하면서 만주에 대해서는 왜 그리 집착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카이바시
IP 118.♡.209.77
12-14
2025-12-14 20: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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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음15님 환단고기까지 안가더라도 고대로 올라가면 그럴수도 있겠다 정도지 절대로 아니다 는 무슨 자신감이신지?
이 영상보고 혹시 라는 생각은 들더이다.
으음15
IP 218.♡.118.79
12-14
2025-12-14 21:4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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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바시님 역사를보다가 환빠들이 그렇게 싫어하는 채널인데 이걸 들고오셨네요
카이바시
IP 118.♡.209.77
12-14
2025-12-14 21:5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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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온다습님 역사학계의 분란에 대해서 자세히 아는건 아니지만 이병도씨란 분이 유명하긴 하더라고요. 제가 볼때는 자동차 유투버 그 유명한 싸움하고 비슷한 느낌도 있고요.
괜히 언급해 봤자 득 될 게 전혀 없습니다
쉴드를 치거나 논쟁 할 가치조차 없는 도움안될 이슈입니다
그냥 실수라고 생각하고 넘어가야 할 문제입니다
우리나라 국민 절대다수는
환단고기 내용의 실체를 알게 된다면
그걸 맞다고 할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환단고기는 말하자면 판타지 같은 겁니다
진지하게 말하면 안 됩니다
기원전 7000년경
환국이 아시아 및 유라시아를
3300년간 통치했고
아시아 대부분에 해당하는
배달국이라는 나라를 환웅이 세웠는데
그 나라들을 1500년간 통치했고
치우천왕과의 대결에서 승리했고
47명의 단군이
2100년동안 통치했고
그 인구는 9억명에 달했고
한민족은 수천년전부터
아시아 대륙 전체를 호령했던
위대한 제국의 후손이다
이것이 환단고기의 내용입니다
이걸 믿을 한국인은 없다고 봐야 합니다
이건 전혀 도움 안될 이슈에요
스스로 관심없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제일 시끄러운 주제같아요.
모든종교가 소설이기 때문에
모든 종교는 다 쳐 부셔야 합니다
그런데 우리는 왜 우리를 '배달의 민족'이라고 부를까요?
'배달 = 밝은 땅' 이라는 의미라고 하는데, 왜 우리 민족은 '배달'의 민족임을 자처할까요?
누가 왜 그런 말들을 만들어서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을까요?
수메르 고대신화와 환단고기의 일부 내용은 왜 유사함을 띠고 있으며,
인류 역사를 크게 바꾼 대홍수라는 사건은 역사인듯 역사아닌 것처럼 세상에 전해지고 있을까요?
참 의문이 많이 생깁니다.
그럼에도 카이바시님의 말은 동의합니다.
역사에 관심이 너무 많은 아재들이 툭하면 식민사관 운운하는데, 해방 이후에 식민사관을 깨부순 게 누구인지 알고 하는 얘기인가 싶습니다
70대 이상은 조선을 이조라고 부르죠. 그렇게 배웠으니까요
그런데 70대 이하는 이조가 잘못된 용어라고 알고 있죠. 그렇게 배웠으니까요.
역사에 관심이 너무 많은 아재들이 욕하는 "식민사학자들"이 그렇게 하나씩 바꿔나간 겁니다
역사에 관심이 너무 많지만 정작 역사학에 대해서는 전혀 모르는 아재들은 만주땅에 대한 관심을 끄고, 이렇게까지 성장한 대한민국 그 자체에 자부심을 가지세요
일본이 독도가 자기네 땅이라면서 독도교육을 하는 것에는 말도 안 되는 짓이라고 흥분하면서 만주에 대해서는 왜 그리 집착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고대로 올라가면
그럴수도 있겠다 정도지
절대로 아니다 는 무슨 자신감이신지?
이 영상보고 혹시 라는 생각은 들더이다.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09337.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