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AI는 구글의 남사벽 데이터와 방대한 생톄게를 절대 넘을수 없을거라 봅니다.
게다가 구글은 자체 AI칩 설계까지 하는 하드웨어 기술력과 생태계도 갖추고 있습니다.
당분간 자잘하게 치고 받는 공방을 벌이겠지만, 시간이 갈수록 제미나이의 헤게모니 장악은 굳어질겁니다.
다만 그록과 같은 특화AI는 살아남을거라고 봅니다.
오픈AI의 미래는 글쎄요?? 전 매우 어둡다고 봅니다
오픈AI는 구글의 남사벽 데이터와 방대한 생톄게를 절대 넘을수 없을거라 봅니다.
게다가 구글은 자체 AI칩 설계까지 하는 하드웨어 기술력과 생태계도 갖추고 있습니다.
당분간 자잘하게 치고 받는 공방을 벌이겠지만, 시간이 갈수록 제미나이의 헤게모니 장악은 굳어질겁니다.
다만 그록과 같은 특화AI는 살아남을거라고 봅니다.
오픈AI의 미래는 글쎄요?? 전 매우 어둡다고 봅니다
그러고보니
구글은
30년 전에는
존재하지도 않은 기업이었네요
앞으로 세상이 어떻게 바뀔지 모르겠습니다
OpenAI에 수조 원, 수십조, 100조 넘게 투자한
빅테크 기업과 전문 투자회사들 많습니다
지금까지 투자 명목으로 직접 들어간 돈만 수천억 달러이고
앞으로 1조 달러 가까이 더 투자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그 기업의 오너나 기술진
자문하는 석학들 모두 이 분야의 천재들일텐데
이 사람들은 왜 OpenAI에 베팅하는 결정을 했을까요?
아무 이유 없이 그런 결정을 내렸을까요?
그들은 뭘 본 걸까요?
저는 분명한 이유가 있다고 봅니다
단순히 구글이 이기느냐 OpenAI가 이기느냐의 문제를 떠나
앞으로 훨씬 더 긴 항해가 펼쳐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수십 수백조를 운용함에도 불구하고 거대 공룡기업이 잘못된 판단으로 휘청하거나 쓰러진 예들이 너무 많습니다
맞습니다
그런 경우가 분명히 있긴 합니다
그렇지만 OAI는 경우가 좀 다르다 생각합니다
투자기업이나 빅테크 기업의 쩐주나
전문 자문단이 큰 이유 없이
단순히 회사의 겉모습만 보고 투자하는 게 아니거든요
그들은 비공개 내부 모델을 직접 써보고
내부 기술을 확인한 뒤에 투자를 결정한다고 합니다
우리가 못 보는 무언가를 보고 결정한거라 봐야 하기 때문에
조금 다르다 생각합니다
심지어 샘 알트만이
투자에 신중하라, 투자한 돈 못 받을 가능성 있다고 경고까지 했는데도
빅테크 기업, 투자전문회사들이 앞다퉈 투자하고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일반적인 경우와는 조금 다르게 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게요
결과는
뭐
5년 후인지
10년 후인지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언젠가 알게 되겠죠
다음 미국 정권에서라도 해줬으면...
“거봐, 내가 실패한다고 했지?”라고 말하며 자기 자신의 예언이 성공했다고 자축하는 분들이 있더라고요
LLM 성능도 2.5를 기준으로 다른 회사들과 동등한 수준을 달성했고 그 외에 이미지, 영상 등 다른 기술은 다른 회사들하고 격차를 벌리는 수준이고요.
지금 하고 있는건 agi와 피지컬 ai로 옮겨가고 있는지라 이제 초반전입니다.
대중상대로 한 피지컬ai는 메타가 우수하다고 하네요
그런데 하드웨어 한정이라는; 의견이 있어요
OAI의 새로운 이미지 모델 1월에 출시하는데요
미출시 모델 테스트로 써본 사람 있다고 하는데
거의 나노 바나나와 동급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OAI 급 회사입장에서는 생각만큼 어려운 건 아니라고 하네요
오픈 AI가 앞서가다가 이제 구글이 따라잡고 있는 상황으로 보이는데, 지금 주도권 경쟁이 끝났다고 단언하는 것은 성급하지 않나요.
그리고 경쟁이 치열해서 그런건 아무도 모릅니다.
제가보가엔 미래에도 엎치락 뒤치락 할 것 같네요ㅎㅎ
모델별 장단점이 좀 있거든요
제가볼때 수익은 헬스케어와 24시간 로봇활용의 구독등으로 하지 않을까 예상합니다. llm은 그냥.. 모뎀시절 하이텔 천리안 싸움 느낌이에요 ㅎㅎ
엔비디아는 소비자의수요로 인한 수익이라기 보다는
소비자 수요를 이끌어 내기위한 빅테크들의
데이터센터로 인한 수익이긴 하죠.
미래의 ai수요는 거의 확정적이긴 하지만 아직은 미스매칭 구간이긴 합니다.
소비자는 고작해야 월3만원 구독인데요
모든이가 월 30정도씩 구독하게 하려면 헬스케어나 개인에이전트와 로봇활용이 필수라 보거든요. 아직 llm이 그수준은 아니라서 한 3년정도는 걸릴것으로 보입니다.
그때까지 사람들 직업이 남아있을지는 모르겠지만요ㅎㅎ
일단 에이전트가 운전도 해주고 집안일도 하고 빨래도 하고 영화도 만들어주고 하면..
기존의 지출이 이동하는거죠.
30만원은 큰돈이지만 나의 미슐랭 로봇이 음식해주니 외식이 줄고 넷플릭스 끊고 세탁기 좋은거 안사게 되고
개인피티도 해주고.. 밖에서 노가다라도 해서 돈도 벌어올텐데요ㅋㅋ
결과적으로 30은 매우 적은지출이 되게 됩니다.ㅎㅎㅎ
새로운 서비스가 없어도 기존 지출을 파괴해버리고 통합시키는 역할을 하게 되는겁니다ㅎ
다 알아서 해주는데..기존서비스보다 안좋을수는 없습니다.ㅎㅎ
일례로 나노바나나가 나오고 포토샵 구독 끊은사람 많을겁니다ㅎ
기존의 막강한 데이터와 인프라로 구글이 빠르게 추격중이긴 한데 이게 스마트폰으로 치면 윈도우폰이 될지 안드로이드가 될지 궁금한 부분이긴 하네요. 스마트폰 초기 시절에 MS의 자본력+PC 인프라로 아이폰 잡는다했었지만..
선점효과라는거 무시 못하죠 구글이 우리나라에 진출할때도 네이버 끝났다 했으나 구글은 무려 양대 os의 기본검색엔진인데다가 웹브라이저 크롬의 압도적 점유율임에도 네이버에 비빌 수 조차 없는 격차가 있죠. 네이버 65 구글 25수준.
구글이 기존의 생태계로 잘할 수 있는게 있겠으나 이미 사용자수가 지피티가 넘사수준이고 새로운 ai경험을 통한 생태계를 만들어가는 중이라 장담 못한다 봅니다.
그리고 AI 시대에 막대한 돈을 번건 Nvidia지만 그 다음으로 돈을 번게 MS죠..
오픈AI를 궁지로 몰아세워서 결국엔 MS가 완벽하게 인수하는 시나리오가 되지 않을까 싶어요
저도 gemini 예찬론자고 최근 3달간 gemini를 90%로 썼는데 이번에 gpt-5.2 업데이트 이후로는 다시 비중이 gpt가 90, gemini는 이미지, 영상 만드는 용도로 쓰고 있습니다.
추론의 깊이가 5.2가 달라요.. 사실상 gpt-6라고 봐도 될정도입니다 ㄷㄷ
영원한건 절대없어~♪
본문의 내용에 동의합니다.
근데 모든 정보를 제한 없이 다루는 중국의 어드밴티지도 무시 못할 거 같긴 합니다.
구글VS중국 이 될 거 같습니다.
전 세계에 깔린 애플 기기가 35억대 정도라고 하는데, 만약 애플 기기에 깔린다면,
그리고 필 수 앱으로 깔 수만 있다면... 아마 매년 몇 조라도 애플에 낼 것으로 봅니다.
크롬을 애플 기기에 구글을 기본 검색엔진으로 하기 위해 매년 25조 이상 구글이
애플에 납부(?) 하는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