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예 안해준건 아니고 나중에 해줬다고합니다
박나래는 매니저만 제외하고 주변 사람들하고 잘 지낸것 같네요.
지금은 무대응하면서 잠잠해지는 전략을 취하는 것 같은데 이런 모습도 별로네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655901?sid=102
A는 "퇴사하기 두 달 전 4대보험에 가입시켜줬다. 앤파크의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 때문에 매니저들을 이사로 등재 하면서 보험 가입한 것"이라며 "막내 팀장 매니저는 3개월 정도 수습 기간이 지난 후 월급을 올리면서 4대보험을 가입해준다고 했고, 나한테는 표준계약서대로 수익 배분을 얘기하다가 말을 바꿔서 월급 500만원에 수익 10%를 제시했다. 이를 적용할 때쯤 4대보험에 가입시켜준다고 했는데 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박나래 측은 이와 관련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그런분류인가요
주변 지인에게는 호인인데 자기 직원은 막대하는...
비슷한 부류의 연예인들 한참 주변 정리.단도리 중이겠네요
대한민국에서 연예인은 극한직업입니다!
5인미만 사업장은 연장근무와 해고에 대해 예외처리를 받는게 근로기준법이고..
4대보험법은 상시근로자가 1인이라도 있으면, 무조건 보험 가입을 해야 하죠.
최근 3년치까지 추징+과태료부과 할수있습니다.
보험공단에 이 업무만 하는 직원들이 있어요....
현실회피형 인간 느낌도 들고 그러네요.
여튼 오래다니던 큰회사 나와서 모험한 매니저가 얼마나 분하고 억울했으면 저럴까 싶기도합니다.
업계에 뭐라 소문날지 모르겠지만 10년넘게
잘해온 매니저일에 환멸을 느꼈나봅니다.
하면될일을 왜 이리일을키우나요
매니져들은 그걸바라는건데 적반하장 으로나오고있으니 그동안 주사이모가본인잠들어도계속뮌가넣어서
보호차찍었던게 이렇게써먹는건데 왜저리 맞대응하려는지 변호사들도 이때다싶으니 부추기는거같고요
매니져들은 협박하는게아니라 대화가도저히 안되니 가압류까지걸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