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시장에 대한 실드는 아닙니다만..보통의 정비사업이 추진위설립-조합설립인가-사업시행인가-관리처분인가-이주철거-착공-준공의 단계를 따르고 이 기간이 보통 압도적으로 빨라도 10년이에요 보통은 14년 정도고요. 한남뉴타운 3구역이 약 20년만에 철거중이죠. 이주철거 과정에서 철거민 연합이 와서 농성진지 구축하거나 하면 1-2년 추가에요. 방배5구역이 그랬었죠. 간신히 철거 끝나도 착공-준공까지도 요샌 4-5년이고요. 오염토나 문화재가 나오면 1년은 더 소요되고요.
저 공급물량 감소는 오세훈 1기 시절 무더기로 늘려놓은 뉴타운 사업 서브프라임발 침체기로 엎어지고 박시장님의 일부 구역들에 대한 직권 해제의 영향을 무시하긴 힘들어요. 그때 박시장님 룰들 안 따르면 도장 못 받았죠. 스카이브릿지도 못 만들거나, 용도지구별 용적률 상한이 있는데 120m 제한으로 35층 콘크리트 장벽 만들어지고, 단지를 관통 차도 하나에서 두세개 만들고 관통도로는 시유지라며 공중/지하 연결 못하기도 했고요.
물론 박시장님 시절에 만들어진 사업들 엎고 신통기획 만들어서 무조건 신통기획 경유하고 기부채납 시설, 재건축도 재개발에 준하는 높은 공공임대비율 요구하는 현 오세훈 체제에 대한 기대도 없습니다. 박시장님은 그냥 도장을 안 찍어줬으면 오세훈은 사실상 어지간한 곳들의 사업성을 박살내고 분쟁나게 만드는 조건이라서요. 박시장님에 비하면 도장을 잘 찍어주겠다고 하면 뭐하나요. 본인 시정에서 사업 지연되는건 조합원의 책임으로 돌려버리는 얄팍한 술수나 부리는데요.
내년 지선 경선때 정원오 구청장이 주택 공급 관련 정책을 어떻게 아이디에이션 할지 궁금한 부분이에요. 제가 봤을때 민주당 타이틀에서 거의 유일하게 개발 친화적인 분이라서요.
저 공급물량 감소는 오세훈 1기 시절 무더기로 늘려놓은 뉴타운 사업 서브프라임발 침체기로 엎어지고 박시장님의 일부 구역들에 대한 직권 해제의 영향을 무시하긴 힘들어요. 그때 박시장님 룰들 안 따르면 도장 못 받았죠. 스카이브릿지도 못 만들거나, 용도지구별 용적률 상한이 있는데 120m 제한으로 35층 콘크리트 장벽 만들어지고, 단지를 관통 차도 하나에서 두세개 만들고 관통도로는 시유지라며 공중/지하 연결 못하기도 했고요.
물론 박시장님 시절에 만들어진 사업들 엎고 신통기획 만들어서 무조건 신통기획 경유하고 기부채납 시설, 재건축도 재개발에 준하는 높은 공공임대비율 요구하는 현 오세훈 체제에 대한 기대도 없습니다. 박시장님은 그냥 도장을 안 찍어줬으면 오세훈은 사실상 어지간한 곳들의 사업성을 박살내고 분쟁나게 만드는 조건이라서요. 박시장님에 비하면 도장을 잘 찍어주겠다고 하면 뭐하나요. 본인 시정에서 사업 지연되는건 조합원의 책임으로 돌려버리는 얄팍한 술수나 부리는데요.
내년 지선 경선때 정원오 구청장이 주택 공급 관련 정책을 어떻게 아이디에이션 할지 궁금한 부분이에요. 제가 봤을때 민주당 타이틀에서 거의 유일하게 개발 친화적인 분이라서요.
그렇게 따지면 이명박그네때 뭐했냐고
왜 공급 못했냐고 욕먹었나요?
정치논리에 따라 당시 경제 상황 부동산 시장 분위기 등의 과거를 곡해하시면 안돼요.
ㅇㅇ 님의견에 동의해요
부동산은 상황은 냉정하게봐야되요
오세훈도 별로기대안되지만
강변북로와 올림픽 대로 지화화를 하든 뚜껑을 덮든 하고 그 위에
아파트 짓는 것.
토지수용에 대한 비용이 삐져서 꽤 싸게 지을 수 있는 방안이락고 해서요
그럼 시 소유의 부지가 있을것이라 ... 이걸 활요했었으면 좋았을 거거든요.
이 시 소유 부지들이 어떻게 활용되고 있는지를 살펴봐야 할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