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전세계적으로 메모리 대란이 와서 가격이 말도 안되게 폭등하고 있고, 엔비디아도 그 수요 업체 중 하나인데,
당시 뉴스 기사들은 엔비디아가 글카를 몇 장 주니 어쩌니 하고 완전 슈퍼갑으로 포장했지만 반대로 젠슨 황도 메모리 부분에서 삼성이랑 SK에 잘 보여서 공급을 충분히 따내지 않으면 안되는 이유가 있었던 것 같네요.
즉 젠슨이 아무 이유 없이와서 서프라이즈 선물을 해주고 간 건 아니고, 서로에게 윈윈이 되는 뭔가를 하고 갔다는 거거죠.
애초에 메모리 대란 자체가 이것의 영향을 조금은 받았을 지도 모릅니다.
당연히 사업가가 필요에 의해 왔겠죠.
구글 TPU가 풀리기 전에, 엔디비아의 GPU 플랫폼을 만들려고 했던게 아닌가 생각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