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서 셜대학가서 자기 혼자 잘 먹고 잘 살고 동생들은 짜다리 보살피지도 않으셨던 우리 처가 큰 외삼촌이 자주하시던 '환단고기' 타령을 요즘 또 듣네요. 이 이야기를 결혼해서 첫 신행 온 저한테 '니 공부좀 마이 했다미?'라고 잡아 세우더니... 한 시간을 환단소고기 타령을 하시던... 햐... 어질어질 합니다.
Solace
IP 118.♡.10.12
12-14
2025-12-14 13: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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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요 논란의 스케일이 훨씬 작아서 다행이에요. 정말 그럴린 없겠지만 환단고기로 무슨 공적인 일을 하시기라도 하는 게 아닌 이상 뭐 대단찮은 일은 아니긴 하죠.
나이스박
IP 221.♡.101.46
12-14
2025-12-14 1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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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래언론들이 대통령의 말한마디를 물고늘어지면서, 교묘한 제목질장사를 아직도 하고있더군요.. 언론개혁....시급합니다..
loki
IP 1.♡.209.66
12-14
2025-12-14 15:2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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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래식 낙후언론들이 물고 뜯을게 워낙 없다보니 아무말이나 잡고 물고늘어집니다. 과거에 하던대로... 기레기들이 기레기질을 하는데 사법부 개혁이 빨리 끝나야 언론개혁을 할텐데 말이죠.
tkawkd
IP 14.♡.128.37
12-14
2025-12-14 16:3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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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배우는 우리 역사는 110년전 일제시대 조선사편수회에서 일제가 우리역사를 완전왜곡하년 만든 역사를 지금까지 배우고 있죠. 이게 말이 되나요. 그동안 수많은 유물,유적, 새로운 사료(특히 인터넷 도래로 세계 박물관에 있는 엄청난 사료 등)가 있음에도 110년전 일제가 만든 역사를 그대로 배우고 있는게 가장 큰 문제이죠. 일제 식민사학의 근간은 대한민국은 타 민족의 지배를 받으며 수동적으로 살아온 민족이고, 자주 독립정신이 보족한 패배주의 백성이고, 일본은 우수한 민족이란걸 강조했죠. 이게 해방이후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죠. 역사가들은 이런 걸 탈피하려고 역사서를 기술해야죠. 근데 지금 동북아역사재단 같은 기관들은 이런 일을 전혀 안하고 있죠. 일제가 왜곡하여 만든 역사 "한사군이 경기도 까지 지배했다. 임나일본부가 경상남도 및 전라남도까지 지배했다", "고려 영토가 평양에서 원산까지"이다. 란 식으로 가르치고 있고, 신라는 경상도, 백제는 충청남도,전라도, 고구려는 경기도 이북 땅 식으로 가르치고 있는데 이 또한 완전 왜곡된 역사이죠. 특히, 고구려,백제,신라의 역사를 기록한 삼국사기에 나오는 지명과 전쟁기록(고구려백제신라와 수당 및 당시 주변국)을 비교 해보면 지금의 한반도 내에서의 전쟁기록이라 할 수 없죠. 게다가 삼국사기는 조선시대 왕명에 의해 다시 필사되는데 마지막 설명에선 그 지명을 조선8도에서 찾을 수 없다는 걸 설명해 놓았죠. 현 역사학자라면 이런 걸 새롭게 연구하여 우리 역사를 재조명해야죠. 근데, 지금의 동북아역사재단등의 주류 역사기관은 일제가 만든 역사를 그대로 답습하면서 임나일본부, 한사군 경기도까지 설치, 고려영토, 조선영토(지금의 두만강과 압록강으로 확정하는데 이 또한 아주 문제가 많죠)에 대한 연구는 전혀 안하고 있죠. 첨언하면 조선의 영토가 지금의 요동반도에서 심양, 하얼빈 지역까지 지배지역이었다는 지도는 청나라 말기 조선 말기 외국인 선교사들 만든 지도가 엄청 많죠.. 이건 사료가 아니고 유사 지도인가요? 도대체 지금 역사학자들은 뭐하는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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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적인 자리에서 뉴라이트를 언급하면 정치적으로 논쟁거리로 확대될테니 최대한 완곡하게 표현한 것인데 못 듣는 척 하는 듯 하니 이재명식 행정력을 보여줘야죠.
언론개혁....시급합니다..
일제 식민사학의 근간은 대한민국은 타 민족의 지배를 받으며 수동적으로 살아온 민족이고, 자주 독립정신이 보족한 패배주의 백성이고, 일본은 우수한 민족이란걸 강조했죠. 이게 해방이후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죠.
역사가들은 이런 걸 탈피하려고 역사서를 기술해야죠. 근데 지금 동북아역사재단 같은 기관들은 이런 일을 전혀 안하고 있죠. 일제가 왜곡하여 만든 역사 "한사군이 경기도 까지 지배했다. 임나일본부가 경상남도 및 전라남도까지 지배했다", "고려 영토가 평양에서 원산까지"이다. 란 식으로 가르치고 있고, 신라는 경상도, 백제는 충청남도,전라도, 고구려는 경기도 이북 땅 식으로 가르치고 있는데 이 또한 완전 왜곡된 역사이죠. 특히, 고구려,백제,신라의 역사를 기록한 삼국사기에 나오는 지명과 전쟁기록(고구려백제신라와 수당 및 당시 주변국)을 비교 해보면 지금의 한반도 내에서의 전쟁기록이라 할 수 없죠. 게다가 삼국사기는 조선시대 왕명에 의해 다시 필사되는데 마지막 설명에선 그 지명을 조선8도에서 찾을 수 없다는 걸 설명해 놓았죠. 현 역사학자라면 이런 걸 새롭게 연구하여 우리 역사를 재조명해야죠.
근데, 지금의 동북아역사재단등의 주류 역사기관은 일제가 만든 역사를 그대로 답습하면서 임나일본부, 한사군 경기도까지 설치, 고려영토, 조선영토(지금의 두만강과 압록강으로 확정하는데 이 또한 아주 문제가 많죠)에 대한 연구는 전혀 안하고 있죠.
첨언하면 조선의 영토가 지금의 요동반도에서 심양, 하얼빈 지역까지 지배지역이었다는 지도는 청나라 말기 조선 말기 외국인 선교사들 만든 지도가 엄청 많죠.. 이건 사료가 아니고 유사 지도인가요? 도대체 지금 역사학자들은 뭐하는지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