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basel3최종안님 박지향은 애초에 서양사 교수라 강단사학 입장 이런게 아니라 그냥 인간 자체가 문제인겁니다. 전형적인 윤석열때의 F급이죠.
해색주
IP 220.♡.185.47
12-14
2025-12-14 1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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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basel3최종안님 공부나 하면서 그딴 소리를 하십쇼!
사자와같이
IP 119.♡.62.105
12-14
2025-12-14 00:3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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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웃긴게, 일본이 왜곡한 역사는 잘도 믿으면서, 환빠라고 광분하는 것도 이해가 안되긴 합니다. 역사라는게, 승자의 기록이고, 지금 중국도 일본도, 꾸준히 자국 위주로 왜곡하고 있는 현실인데, 왜곡된 역사를 목숨같이 지지하는, 우리나라 역사학자라는 사람들이 이해가 되지는 않습니다.
환빠에 대해 경계할 수밖에 없는 게 우리나라의 독특한 정치지형 때문입니다 아주 꼬이게 만들어 버립니다 환빠여야할 극우들은 오히려 환빠를 놀림감으로 삼는 한편 뉴라이트와 일본에 우호적이죠 아주 특이합니다 반대로 민주-진보 지지자들 상당수는 민족주의 성향이 아주 강하며 환빠이거나 또는 그쪽 주장에 우호적입니다 환단고기 류의 소설들에 담긴 사상이 제국주의적이며 파시즘적이라는 점에서 이해가 안 가는 부분입니다
이런 지지층들의 독특한 성향은 정당과 정부의 정책에도 영향을 미치며, 정치 공격의 훌륭한 소재가 됩니다 역사학계와 원수지간인 국힘이 역사학계를 추켜세워주는 기분 더러운 일이 생기는 것도 이 때문일 겁니다 유신과 5공 때 횡행했던 국수주의의 잔재가 이리도 오래 이어지는 건 어찌 보면 참 놀라운 일입니다
'위대한 상고사'를 주장하는 이들은 민족의 영광을 강조하는 게 왜 나쁘냐고 한다. 그렇지 않다. 구해근 미국 하와이대학교 교수는 <한국 노동계급의 형성>에서 1990년대 노동운동을 약화시킨 게 '다물 민족주의'였다고 지적했다. 전두환 정부 시절 보안사령부 정보처에서 일했던 강기준 씨가 설립한 다물민족연구소를 가리킨 내용이다. 1980~90년대, <환단고기> 류의 주장이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다. '다물 민족주의' 역시 그 한 갈래다. 이런 주장은 과거의 영광을 찬양할 뿐, 현실의 모순에는 눈을 감게 하는 효과가 있다.
<환단고기>는 전두환 군사정부 시절인 1980년대 대표적인 베스트셀러였다.
저런 환빠 박근혜와 싸우고 뉴라이트 이명박과 싸우면서 정치를 시작한 이재명 대통령이 모른체 언급하지는 않았겠죠
ShawnSuh
IP 110.♡.50.232
12-14
2025-12-14 10:3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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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그때처럼님 신천지가 좌우 안가리고 퍼져있듯 환빠도 좌우안가릴 뿐입니다
촉촉한촉호칩
IP 211.♡.79.247
12-14
2025-12-14 01:33:05
·
빈댓글에 상처받았거나, 클리앙에 악의가 있는 사람들이 의도적으로 빈댓글을 남용해서 골탕먹이는것 같네요.
재나무
IP 211.♡.183.82
12-14
2025-12-14 01:5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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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지에 제가 쓴 글은 분탕글이 되어버렸고 전 한순간에 이준석 지지자로 둔갑됐더군요. 하...
이건 이재명 대통령이 진짜 안해도 될일을 한거죠. 게다가 과거에 논란이 되었던 이력이 있습니다. 고대 김현구 전 교수는 아마 역사학계에서 이덕일한테 가장 심하게 괴롭힘을 당한 매우 상식적인 역사학자죠.
아침햇반
IP 58.♡.99.192
12-14
2025-12-14 05:5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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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단고기의 전체가 사실이고 진실이다 이것이 아니라... 환단고기가 집필된 역사적 배경이나 그 시대를 생각해 보면... 일제 강점기에 민족적 자긍심과 역사적 우수성을 고취 시킬 명분?이 있었을겁니다. 그래서 과거의 자료를 이것 저것 수집했을것이고 그런 과정중 편향된 자료 위주로 모아서 그것을 엮는 과정에서...논란이 된 위서 논쟁이... 그렇다고 그 자료?들이 모두 거짓이라고 하기에는.. 연구해볼 가치는 충분히 있을듯.. 그런데 여기서 마치 환단고기를 언급하면 모두 환빠...공산주의 사회주의 이야기하면 전부 빨갱이...라고 하듯이...프레임을...
@중수가 되고싶은 초보님 네 그러니 제대로된 증거도 없고 근거도 없는걸 가지고 주장하는 이상한 사람 취급을 하고 계시는거죠. 이야기를 하려면 제발 근거를 가지고오라는 의미로요.
이해합니다. 전 솔직히 거기서 더 나가서 사람취급 안하는 단계까지 가거든요. 정치에서 415와 사학계의 환단고기는 그런점에서 비슷합니다.
근거없이 사실을 왜곡하고 자기네들이 이용하기 쉬운 쪽으로 실제 있었던 일들을 어그리거든요. 누군가는 그걸 기점으로 연구에 박차를 가할 장작이 될수있지않냐고하는데 전혀 아닙니다. 찬물을 끼얹는거죠. 415 부정선거를 이야기하며 이런 부정선거가 재발하는 것을 막기위해 선관위 개선해야한다는 극우논리가 선거발전에 전혀 도움이 안되는것처럼요
@ShawnSuh님 다시 들어보니 대통령이 말한건 선관위 개선 업무를 말하니 4.15부정선거라 생각하냐?며 일 안하는걸 말 한거라 생각합니다.
pebbles
IP 112.♡.165.47
12-14
2025-12-14 09:3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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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해프닝으로 지나갈 일입니다. 이 시국에 굳이 논란거리 만들 필요는 없어 보입니다.
Enigma24
IP 223.♡.55.34
12-14
2025-12-14 09:4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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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bbles님 저도 동감합니다. 단순히 환단고기에 대한 반응에 놀랐을 뿐입니다.
파드마삼바수
IP 61.♡.239.93
12-14
2025-12-14 09:3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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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이 증명되지도 않은 미신 믿는건 어떻게 보시나요? 과학적 시각으로 보면 모든 종교가 증명되지 않은 미신인데요 님 말씀대로라면 종교를 믿는 대통령은 모두 배제해야 하는 건가요? 환단고기를 믿는걸 비판하려면 모든 종교를 믿는 사람들은 더 강도높게 비판해야 합니다 종교야 말로 허구(소설) 그 자체이기 때문이죠
1. 이재명 대통령이 어떤 의도를 갖고있으셨는지는 모르지만, 환단고기에 우호적인 듯한 뉘앙스를 가진 발언을 했다는 것 자체가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차라리 다른 뉘앙스로 말씀하셨으면 훨씬 나았을 것이라 생각해요. 최소한 '환단고기가 사이비 주장이라는 것을 알지만' 같은 첨언이라도 하셨으면 논란이 훨씬 줄었을 것 같아서 아쉽네요.
2. 윤석열 손바닥 왕자나 건진법사를 믿는 것을 비판하지 않는 사람이 적어도 클리앙에는 없을 것이라 믿습니다. 설령 어떤 의도를 갖고 있었다고 해도요. 환단고기는 그 급의 사이비 주장입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해색주
IP 220.♡.185.47
12-14
2025-12-14 13:0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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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도 환빠들이 사단을 내는군요. 책 한권 읽고 모든 것을 아는양 난리치는 모습이 어찌나 한심한지.
고대사 역사를 얘기 하다보면 환빠라고 .. 무조건 무시하고..고대사를 지우려 하는 세력들 보면..
이씨조선 냄새가 나고.. 일본 냄새가 납니다. 역사를 그들이 원하는 역사를 만들려고 해요.. 진실은 잠자고 있고..
조선초 4명의 왕은 고려과 고구려의 연관성을 지우려 했었던 같습니다. 역사책 뿐만 아니라. 지도.문화 . 향가. 모든 것을 지우고 불태웠어요..
아마도 이씨 조선은 고조선. 고구려. 부여. 발해.고려.. 모두 지우고 새로운 나라를 만들여고 했던것 같습니다.
우리 역사의 흔적을 중국의 24서 를 통해서 우려 역사 조각을 모으고 하고 있습니다.
브레인스
IP 112.♡.182.37
12-14
2025-12-14 21:0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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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NAS님 세조가 모든 책들을 홀라당 태워 버렸죠. 그리고 남은 역사책들은 조선사편수회에서 싹 뒤져서 20만권 정도 없앴고.... 없어진 상태에서 남은 건 땅의 기록인데, 요하문명이 황하문명을 무려 1000년 앞서서 등장하면서 이 이야기는 이미 달라졌습니다. 수용과 발전은 후손의 몫인데, 뉴라이트에 쩔어서 헛소리만 하고 있네요.
제가 보기엔 지들도 지식수준은 비슷한 인간들인데 생각 다르다고 환빠라며 경멸하는 인간들이 당췌 이해가 안되네요. 그 사람들한테 무슨 전세사기라도 당했나요?? 근거라고 대는건 결국 서지사항이 불명확하다. 이거 한가지이고, 거기에 비슷한 여러 말도 되는 내용을 묶어서 마치 환빠들이 얼토당토 안한 얘기를 한다는 식 이거 말고는 없는데 뭐가 그렇게 경멸할 정도인건지 객관적으로 보려해도 이해가 안되네요.
별개 다 논란이네요. 그놈 개고기 같은 전략에 괜히 휘말리지들 마시길요..
환단고기를 진지하게 믿는분들이 2020년대에 아직도 클량에 계시다는게...
하긴 예전에 북한 오염수 방출도 진지하게 믿는분들도 계시고... 새삼 세상은 다양하단걸 깨닫습니다
지극히 개인적으로 환빠정도는 창조론, 지구평평설마냥 웃기긴 합니다. 뉴라이트처럼 음침한느낌보다는 걍 너무 터무니없어서 ㅋㅋ
문제는 강단사학서 비롯된겁니다.
일본이 왜곡한 역사는 잘도 믿으면서,
환빠라고 광분하는 것도 이해가 안되긴 합니다.
역사라는게, 승자의 기록이고, 지금 중국도 일본도, 꾸준히 자국 위주로 왜곡하고 있는 현실인데,
왜곡된 역사를 목숨같이 지지하는, 우리나라 역사학자라는 사람들이 이해가 되지는 않습니다.
지능의 정규분포를 고려하면 환단고기를 믿는 분들의 숫자가 이 정도인게 그리 놀라울 일은 아니지요
환빠여야할 극우들은 오히려 환빠를 놀림감으로 삼는 한편 뉴라이트와 일본에 우호적이죠 아주 특이합니다
반대로 민주-진보 지지자들 상당수는 민족주의 성향이 아주 강하며 환빠이거나 또는 그쪽 주장에 우호적입니다
환단고기 류의 소설들에 담긴 사상이 제국주의적이며 파시즘적이라는 점에서 이해가 안 가는 부분입니다
이런 지지층들의 독특한 성향은 정당과 정부의 정책에도 영향을 미치며, 정치 공격의 훌륭한 소재가 됩니다
역사학계와 원수지간인 국힘이 역사학계를 추켜세워주는 기분 더러운 일이 생기는 것도 이 때문일 겁니다
유신과 5공 때 횡행했던 국수주의의 잔재가 이리도 오래 이어지는 건 어찌 보면 참 놀라운 일입니다
좌와 우, 민족과 반민족, 국수와 사대가 아주 변화무쌍하게 교차하니 말입니다
일제강점기와 한국전쟁, 군부독재를 거치면서 이게 꼬일대로 꼬여버린 것 같습니다
진영에서 그때마다 유리한대로 역사와 인물을 호명해버린 까닭입죠
우리만의 문제일까 싶으면서도 참 ㅎㅎ
"누가 박근혜 대통령을 '환빠'로 만들었나"
https://m.pressian.com/m/pages/articles/130961
'위대한 상고사'를 주장하는 이들은 민족의 영광을 강조하는 게 왜 나쁘냐고 한다. 그렇지 않다. 구해근 미국 하와이대학교 교수는 <한국 노동계급의 형성>에서 1990년대 노동운동을 약화시킨 게 '다물 민족주의'였다고 지적했다. 전두환 정부 시절 보안사령부 정보처에서 일했던 강기준 씨가 설립한 다물민족연구소를 가리킨 내용이다. 1980~90년대, <환단고기> 류의 주장이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다. '다물 민족주의' 역시 그 한 갈래다. 이런 주장은 과거의 영광을 찬양할 뿐, 현실의 모순에는 눈을 감게 하는 효과가 있다.
<환단고기>는 전두환 군사정부 시절인 1980년대 대표적인 베스트셀러였다.
저런 환빠 박근혜와 싸우고 뉴라이트 이명박과 싸우면서 정치를 시작한 이재명 대통령이 모른체 언급하지는 않았겠죠
전 한순간에 이준석 지지자로 둔갑됐더군요.
하...
이것이 아니라...
환단고기가 집필된 역사적 배경이나 그 시대를 생각해 보면...
일제 강점기에 민족적 자긍심과 역사적 우수성을 고취 시킬 명분?이 있었을겁니다.
그래서 과거의 자료를 이것 저것 수집했을것이고
그런 과정중 편향된 자료 위주로 모아서 그것을 엮는 과정에서...논란이 된 위서 논쟁이...
그렇다고 그 자료?들이 모두 거짓이라고 하기에는..
연구해볼 가치는 충분히 있을듯..
그런데 여기서 마치 환단고기를 언급하면 모두 환빠...공산주의 사회주의 이야기하면 전부 빨갱이...라고 하듯이...프레임을...
박근혜가 역사교과서 국정화하고 인혁당 사건등 역사관련 개뻘짓 할때 가장 앞서서 싸운 사람들이 님이 말하는 그 국사학자들입니다.
심판의 대상자 경성제국대 국사학자 이름 아는 분 있으면 몇명 존함이라도 한번 들어볼까요?
머 믿는게 아니라 거기 붙어 산다고 보긴하지만
환단고기라는 단어에 빠진 사람이 많군요.
전 모르니 연구해봐야 된다는 뜻이였는데.
어이없죠? 저도 궤변이거든요. 415와 환단고기는 그런 관계입니다
다만 증거가 나오면 바꿀 과학적 생각은 하고 있어요.
내가 매번 부정선거 얘기하는 사람에게 내란당 선거참관인 전부 수사하라고 말하거든요!
이해합니다. 전 솔직히 거기서 더 나가서 사람취급 안하는 단계까지 가거든요. 정치에서 415와 사학계의 환단고기는 그런점에서 비슷합니다.
근거없이 사실을 왜곡하고 자기네들이 이용하기 쉬운 쪽으로 실제 있었던 일들을 어그리거든요. 누군가는 그걸 기점으로 연구에 박차를 가할 장작이 될수있지않냐고하는데 전혀 아닙니다. 찬물을 끼얹는거죠. 415 부정선거를 이야기하며 이런 부정선거가 재발하는 것을 막기위해 선관위 개선해야한다는 극우논리가 선거발전에 전혀 도움이 안되는것처럼요
더 이상 이상한 소리 못하게요.
그냥 두집단 모두 순수하게 자기네들 이익을 위해 나라를 좀 먹는 집단입니다. 신천지같이 그게 좌우 안가리고 퍼져있는게 환단고기일뿐이구요
남의 편이 했을때 나쁜말이 우리편이 하면 좋은 말이 되는게 아닙니다. 그냥 실언을 했고 앞으로 그러지말자 라고 해야하는거죠
우리나라 재야사학의 시작이 일제랑 연관이 많아서죠.
몇년 안된 부정선거와 달리 환단고기는 이미 수십년간 씹고뜯고맛보면서 소설이라는게 이미 학계에선 논쟁끝났습니다. 이걸 이야기하는건 지구평평설, 달착륙음모설과 동급이에요.
재야 사학이 일제로 출발해 쭉 연결된게 문제라는겁니다.
환단고기가 소설이 맞지만..
재야사학의 문제는 존재합니다.
선관위 업무를 개선한다는 공공선을 이야기하며 그 사유의 예시로 415 부정선거의 이야기를 드는 순간 그 의미가 퇴색되는 것 처럼 말이죠
더이상 대화가 그리 의미가 있을 것 같지가않네요.
그래도 고대사 연구는 해야죠.
증거가 없다고 아예 손놓고 있으면 안되죠.
중국,일본이 위서로 만든 가짜 역사들고 난리 치니까요.
선관위 업무 개선을 이야기하며 그 사유로 415 부정선거같은걸 이야기하는 공공기관장을 뭐라고 보실거냐는겁니다.
선거관리 업무 개선이 불필요하다 보세요?
과학적 시각으로 보면 모든 종교가 증명되지 않은 미신인데요
님 말씀대로라면 종교를 믿는 대통령은 모두 배제해야 하는 건가요?
환단고기를 믿는걸 비판하려면
모든 종교를 믿는 사람들은 더 강도높게 비판해야 합니다
종교야 말로 허구(소설) 그 자체이기 때문이죠
진실은 그 중간쯤 어디있겠죠.
중국측도 지들에게 불리하면 미공개, 왜곡하는 상황이라
역사는 승자의 기록이라는데,
전 잘 모르겠습니다.
일본과 중국이 정답을 알고 있을겁니다.
우리 사학계는 몰라요.
먹는 고기인줄.
1. 이재명 대통령이 어떤 의도를 갖고있으셨는지는 모르지만, 환단고기에 우호적인 듯한 뉘앙스를 가진 발언을 했다는 것 자체가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차라리 다른 뉘앙스로 말씀하셨으면 훨씬 나았을 것이라 생각해요. 최소한 '환단고기가 사이비 주장이라는 것을 알지만' 같은 첨언이라도 하셨으면 논란이 훨씬 줄었을 것 같아서 아쉽네요.
2. 윤석열 손바닥 왕자나 건진법사를 믿는 것을 비판하지 않는 사람이 적어도 클리앙에는 없을 것이라 믿습니다. 설령 어떤 의도를 갖고 있었다고 해도요. 환단고기는 그 급의 사이비 주장입니다.
환빠라고 .. 무조건 무시하고..고대사를 지우려 하는 세력들 보면..
이씨조선 냄새가 나고.. 일본 냄새가 납니다.
역사를 그들이 원하는 역사를 만들려고 해요.. 진실은 잠자고 있고..
조선초 4명의 왕은
고려과 고구려의 연관성을 지우려 했었던 같습니다.
역사책 뿐만 아니라. 지도.문화 . 향가. 모든 것을 지우고 불태웠어요..
아마도 이씨 조선은 고조선. 고구려. 부여. 발해.고려.. 모두 지우고 새로운 나라를 만들여고 했던것 같습니다.
우리 역사의 흔적을 중국의 24서 를 통해서
우려 역사 조각을 모으고 하고 있습니다.
요하문명이 황하문명을 무려 1000년 앞서서 등장하면서 이 이야기는 이미 달라졌습니다.
수용과 발전은 후손의 몫인데, 뉴라이트에 쩔어서 헛소리만 하고 있네요.
고대사 연구 않해요??
환빠라고 놀리는 사람들이 있다면서요 ????
여기도 환빠 놀이 하는 사람 가득한데요..
환빠는 명나라와 짝짝꿍 했던 이씨 조선이 만들고 있는 프레임 입니다.
환빠는 명나라와 짝짝꿍 했던 이씨 조선이 만들고 있는 프레임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