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 역차별' 찾으려 열린 토크콘서트… 현실은 구조적 성차별 재확인
그냥 차라리 조용히 무시할거면 표계산해서
조용히 덮고 무시하면 되요..
이런거 해서 굳이 시끄럽고 역효과 내지말고요..
이게 뭡니까..
돈은 돈대로 쓰고 욕은 욕대로 먹고
'남성 역차별' 찾으려 열린 토크콘서트… 현실은 구조적 성차별 재확인
그냥 차라리 조용히 무시할거면 표계산해서
조용히 덮고 무시하면 되요..
이런거 해서 굳이 시끄럽고 역효과 내지말고요..
이게 뭡니까..
돈은 돈대로 쓰고 욕은 욕대로 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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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이재명 대통령 의도대로 강선우 의원이 장관이었으면 제대로 됐을 거라고 봅니다.
누구씨들이 강선우 의원 등에 칼 꽂고 결국 뻔한 여성계 인사 올린 결과겠죠. 🤬
젊은 남성들이 불합리적이라 느끼는 부분을 신경쓰겠다는 표현이니까요.
역차별은 제도적으로 보완이 필요한 것들이죠. 일반 청년임대 주택(남여 경쟁), 여성안심주택(여성전용) = 남성도 밤에 무섭고 누군가 시비걸면 무섭다. 남성도 강도, 도둑이 무섭다. 보호는 국민이 받아야지 특정 성별이 받아서는 안된다. 이런 것을 문제 삼아야죠.... 그리고 군대. 가산점(가산점도 선택할 수 있죠. 가산점 받고 다른 혜택 안 받던지, 다른혜택(세금, 지원금, 복지 등등)을 받던지. 여성단체가 가산점만 공격하는 이유는 가산점은 공무원 지원시에만 혜택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보편적이지 않다고 주장하지만 여러혜택중에 택1에 가산점이 들어간다면 그 논리는 무용지물이 되죠) 여가부와 여성단체가 반대하는 군복무 혜택이 없는 것. 이것은 역차별이 맞죠. 이런 것을 문제 삼아야지... 더 좋은 사례가 되었을텐데 말이죠. 취업에서 여성만 뽑으니 남성만 뽑으니 하는 것은 그저 소리없는 주장이고 제도적인 문제를 지적했어야 하지 않았나 봅니다.
본문 예시의 불합리라고 느끼는 부분을 여가부가 신경 쓸수가 없고(이건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해결될 문제이죠. 분명 여가부 스스로 '성 역할 고정관념으로 인해 생기는 일' 이라고 했으니깐요) 결국 저런 토론회는 현행 여가부 정책 방향이 틀리지 않았다는 광고가 된 것 같네요. 오히려 노렸다고 봅니다.
본문중에 ' 여성계는 우선 성차별에 대한 인식 차를 좁히기 위해 논의의 초석을 마련한 점을 높게 샀습니다.' ㅋㅋㅋ 여성계가 높이 샀다는 것에서 이미 결론이 압축요약된 것 같습니다.
여가부가 실행한 디테일이 맞는지 의문이네요
형식적으로 한 숙제 같은 느낌이 듭니다
여가부에서 할게 아니라 총리실 같은 제3기관에서 하면 어떨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