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sports.naver.com/wfootball/article/001/0015794339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781121?sid=104
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51211/132939943/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1129791?sid=104
피파가 진짜 돈독이 오르긴 많이 오른듯..
일단 지금 숙박비는 개최지 특성이니까 피파의 문제는 아니지만(멕시코 미국의 호텔 숙박비 엄청올랐습니다.)
경기 티켓도 장난아니게 비싸졌네요.48개국 되면서 경기수가 늘어나서 중계권료도 대폭 올려놓고(그래서 지금 지상파 3사들이 곤란한것입니다.jtbc에게 재구매도 무척 비싸서요.) 티켓도 이렇게 비싸게 책정하네요.
한국인들 경기관람에 최소 86만원은 소비해야한다고 합니다.
항공비 지역교통비 숙식비까지 합치면 한 5~600만원대는 써야 한 경기정도까지는 보고올수 있겠군요.
미국과 멕시코 교민들이 많이 볼수 있을듯.
방송사 예능이나 유튜버들도 월드컵 특집으로 많이 가려고할텐데 돈 많이 쓰겠어요.
그래도 티켓 오픈 첫날은 북새통이네요.멕시코전도 인기많은것을 보아하니 우리와 경기때도 홈팀 장난아니게 많이 올듯.
또한 저는 멕시코 치안도 우려가되는데 특히나 야간 경기들이고 멕시코가 자기 경기들 패배하는 날이면 더더욱 조심하셔야할것 같습니다.
제발 치안만이라도 좀 문제 없었으면하는데 최근에 우리 경기열리는 지역에서 400구 넘는 암매장 시신들도 발견되서 놀랬었네요.
부디 안전하기를.
2030월드컵은, 스페인-포르투갈-모로코 3국이 개최국이 됐는데, 월드컵개최 100주년 기념으로 우루과이-아르헨티나-파라과이 3개국이 개막전 개최국으로 추가됐다고...그런데, 남미 3국에서 개막전만 할게 아니라 조별리그도 같이 치르고, 아예 본선진출국을 64개국(??!!!!)으로 한시적(!)으로 늘리자는 논의도 물밑에서 있다고 하더군요...(본선참가국을 48개국으로 늘렸는데도 떨어진 중국을 다음번에는 반드시 넣겠다는 의지!!!로 보여집니다..)
피파는 유럽인들이 주요 요직을 해먹는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