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옴니아 만들던 삼성과 아이폰의 애플이 생각나네요...
우리나라 언론들은 그동안 테슬라를 "전기차"로만 보도했지만
찐 기술은 FSD였죠.......
마치 아이폰도 그냥 터치되는 폰으로만 보도 해왔던것처럼...요
현기차가 가성비로 글로벌 시장 점유율 잘 넓히고 있었는데
난데없이 넘사벽 기술력을 갖춘 제품이 국내에 들어와 버렸네요...
삼성이 갤럭시 S2까지 가서는 아이폰과 엇비슷해진것처럼..
어떻게든 시간을 걸리면 따라갈순 있겠지만...
그만큼 시간이 걸리겠죠.......
국내만 사업하면 모르겠지만..
자동차 처럼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해야 할려면 기술도 항상 글로벌을 신경써야겠네요.....
아이폰도 최고 기술을 아니었지만 당시 기준 최적화로 센세이션을 일으켰죠...ㄷㄷ
테슬라에겐 레벨이 의미가 없어요
엄밀히 말해 FSD는 자율주행이라 부르면 언됩니다.
사용자가 사실상 목적지까지 운전자 개입없이 운전이 가능하면 자율주행이고 규정상 그걸 뭐라고 부르든지 별 의미가 없음
레벨 2에 해당합니다. 법적 및 공식적으로는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으로 분류되며, 운전자의 지속적인 감독과 개입이 필요합니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법적/공식적 레벨: 레벨 2 SAE(미국 자동차 공학회) 기준에 따라, 테슬라는 자사 시스템을 레벨 2로 분류합니다. 이는 시스템이 차량의 횡적 및 종적 움직임(조향, 가속, 제동)을 제어할 수 있지만, 운전자가 항상 주행 환경을 모니터링하고 언제든 제어권을 넘겨받을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함을 의미합니다.
기능적 수준: 레벨 3~4에 근접 FSD는 시내 주행, 신호등 및 정지 신호 인식, 차선 변경 등 레벨 3 또는 레벨 4 수준의 고급 기능을 제공하며, 실제 사용 경험은 매우 발전된 것처럼 느껴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테슬라는 '감독형(Supervised)'이라는 명칭을 사용하며, 기술적으로는 발전했지만 책임은 여전히 운전자에게 있습니다.
레벨 3와의 차이점: 진정한 레벨 3 자율주행은 특정 조건(예: 특정 고속도로, 제한 속도 이하)에서 운전자가 운전대에서 손을 떼고 눈을 뗄 수 있으며, 시스템이 개입 요청 시에만 운전자가 대응하면 됩니다. 메르세데스-벤츠 같은 일부 제조사는 제한된 조건 하에 레벨 3 시스템을 출시했지만, 테슬라는 현재까지 레벨 2로 유지하고 있습니다.
영상제목- << 테슬라, 미국서 FSD 무감독 테스트 시작... 차원이 다른 격차 >>
테스트차량 몇대 돌리는겁니다. 상용화 될지 안될지 몰라요.
머스크를 왜 절대적으로 믿는지 이해 안되네요.
기술을 무시하고 싶진 않은데 경영진의 안목이 참사를 일으킨게 아닌가.. 그런 지적이 많네요.
예 꼭 뭔가를 보여주길 바랍니다. 좋은 회사 손에 넣었으니 좋은 성과를 내주길
아직까지 보여준게 없다면
없는게 맞습니다
대중의 영리함을 무시하면 안됩니다
휴머노이드 로봇 경쟁은 테슬라의 옵티머스랑 할듯해요..
아이폰 후 삼성은 갤스2로 겨우겨우 따라 갔지만..
세계 1위 노키아가 스마트폰 대응 잘못해서 폰사업 완전 접었죠 ㄷㄷ
이후 LG도요........
근데 테슬라 주가 판매량은 왜그럴까요ㅎㅎ
자율주행이 중요한건 맞는데 차는 스마트폰이 아니라서 그정도 속도로 망하는건 아닙니다.
교체주기가 상당히 길어
개발기간 확보가 가능할수 있다고 보이는데요
한 1,2년 버티면 ai업계에서 발전이 지속되어
지금 테슬라의 약인공지능은 먹힐수도 있습니다ㅎㅎ
실제로 수많은 약인공지능 기업을 표방했던 기업들이 gpt신기능 나올때마다 망하고 있거든요..
진지하게 내년 후년쯤 ai에이전트에 자동차주행 mcp 붙이면 자율주행 가능한 날이 올지도 모릅니다..ㅎㅎ
왜그럴까요? -> 비정상적으로 보인단 얘기죠ㅎㅎ
주가는 지금보다 훨씬 높은 판매량을 기대했을텐데 흥미진진 합니다 ㅎㅎ(나름 몇주 들고 있는.. ㅋㅋ)
판매량 주춤해도 주가는 오히려 오르는게, 앞으로 몇년간 테슬라 실적이 판매량이랑 이제 별로 상관이 없으니까 그렇죠.
월가에서도 목표주가 500 불케이스 800불로 보는데 님이 비정상일까요, 월가가 비정상인가요?
비싸다 싶으면 마이클 버리처럼 숏치시면 됩니다.
월가가요?
그리고 라지pe는 안정적인 본업일때 해당하는 말이지 지금처럼 불안정한 상태일때 적용되는 얘기가 아닙니다
월가에서도 의견이 갈리는데, 어차피 주가는 거짓말 안합니다. 그냥 1년뒤에 보세요.
꼭 숏치세요.
네네 2020 테슬라도 불안정 했고요, 팔란티어는 안정적이었나요? 라지캡 pe 급상승후 주가 박살난거 별로 없습니다. 닷컴버블 아닌이상요.
님의 500 800불과는 사뭇 다른 수치네요
응원드리고 저는 들어가지도 숏도 안칩니다.ㅎㅎ
해당 주식에 별 관심이 없기 때문이죠..ㅎㅎ
테슬라는 경쟁자들이 많죠..
중국은 자율차가 무료인데다가.. 로봇도 피규어가 낫고
중국로봇 단가는 몇백수준으로 떨어지는 중이고..
llm은 gpt 제미나이가 넘사벽에
agi가 가까워짐에 따라 얘네가 자율주행과 로봇도 더 잘 할 확률이 높아지고 있죠.
로켓 원툴로 보이는데 그것도 슬슬 중국이랑 다른회사들이 시동거는중이라ㅎㅎ
1년뒤에 보든 안보든 저는 기대로만 만들어진 회사는 올라가든 말든 별로 관심이 없습니다.ㅎㅎ
Agi 만드는거보다 테슬라가 하는 fsd 만드는게 훨씬 쉽습니다.
님 같은 사람은 예전에 옴니아가 아이폰보다 낫다, 갤럭시가 아이폰보다 낫다 이런 소리 했을 부류이죠.
제발 큰 그림좀 보세요.
피규어가 옵티머스 보다 낫다… 마음대로 생각하시고요.
자율차가 무료다? 저성능 칩 장착한차는 자율주행 흉내내는 수준인데 무슨의미가 있나요.
그런식으로 따지면 콤마 달고 자율주행된다는거랑 똑같은소리에요.
로켓은 테슬라 사업이 아닙니다. 스페이스 엑스 별개 법인의 사업이고요. 아무것도 모르는데 뭔가 깨우친 사람, 전문가인거 처럼 적지 마세요.
코스톨라니옹이 가장 경계해야할것으로 찍은게 금융회사에서 내놓은 전망입니다.
이미 엔비디아 llm vla 자율운전이 시연됐는데요
각 제조사들도 적용예정이라고 하고 있고요ㅎㅎ
llm은 갈수록 빨라지고 좋아질 예정인데 agi까지 안가도 근미래도 어느정도 예정이 되어 있어 보입니다ㅎㅎ
llm은 1년에 비용과 속도가 몇백배로 떨어지고 있는중이거든요.
fsd도
추론주행을 테슬라도 적용예정이라고 하고 있고요.
곧 같은 기술을 쓴다는 얘기입니다.
현실데이터우위가 많이 약화 된다는 얘기이고
기술적 차별화가 적어진다는 얘기입니다.ㅎㅎ
로켓이 별개 법인이면 더더욱 주가가 이상한 느낌이네요ㅎㅎ
관심이 없어서 몰랐네요.
그리고 전 아무것도 모르진 않고 전문가인척 한적도 없고..
님이 적지말라 적어라 이래라저래라 할 권리는 없습니다ㅎㅎ
테슬라 추론 14.3 부터 적용입니다. 한달안에 출시하고요. 엔비디아는 언제 나오나요?
엔비디아는 cuda의 느낌으로 받아들이셔야지, 엔비디아가 자율주행을 완전히 제공하는것으로 오해하시면 안됩니다.
제지식은 정확한 정보도 있고 아닌것도 있을수 있고
로켓이 제 생각(이상한주식)의 핵심근거라면 님이 교정하시면 될텐데
오히려 제가생각하는 테슬라주가의 유일한 가치라서
그걸 빼도 별 의미가 없습니다ㅎㅎㅎ
출시를 빠르게 하는것과 기술적우위가 줄어든다는 얘기는 다른얘기입니다.
스마트폰과 달리 교체주기가 길어서 먼저출시해도 차이가 급격하게 나지 않을뿐더러..
현재는 실제 기술과 시장의 구매반응의 괴리가 있죠.ㅎㅎ
한마디로 생각보다 레벨2+ 수요가 적단 얘기죠.
그게 테슬라 주주 주장의 근간중 하나일텐데 말이죠ㅎㅎ
그리고 엔비디아가 자율주행을 제공한다는 얘기를 한적이 없습니다.ㅎㅎ 기술들이 agi에 가까워지면서 하위기술이 먹히는 추세로 가고 있단 얘기입니다
agi가 꼭 나오지 않더라고 근방만 가도 자율주행은 하위호환이란 얘기입니다. 지금 엔비디아 vla의 시연으로 거의 다 왔다고 보이는거구요.
어느업체가 될진 모르죠 엔비디아가될지 구글이될지 gpt가 될지.. 콤마ai가 될지요ㅎㅎㅎ
합 7조 자율주행에 투자했네요.
/Vollago
영업이익률은 높은데
AS 투자는 바닥이죠
하이브리드, 전기차는 갈수록 늘어나는데
경정비만 보는 블루핸즈 수만 믿고 하이테크 센터는 안늘리죠
현기차 영업이익률이 높다길래 드리는 말씀입니다
BMS-A079고 나발이고 떠나서요
사업소에서 단체 정모하고 뒤집어 엎어야 하는 현대차 AS 문제는 테슬라가 한국에 오기전부터있던 유구한 전통인건 누구나 다 알고있었지 않나요?
다른것도 아니고 as로 현기차를 까는건 정말 무리수죠.
저랑 반대시네요
저는 원래 이래요
고객님 예민하시네요
현기차는 중고차만 사야지 안당하는걸 알고 이제 수입차 봅니다
테슬라가 도망가는게 빠를까요?
모델Y에 FSD 되는날만 기다리게 되네요
그러다보니 현대는 나름 자율주행에 노력했는데 사람들은 현대는 자율주행에 아무 노력을 안했다는 말을 듣는다고 합니다.
자율주행 시도는 앞장서기는 했는데 너무 앞에 시도하다보니 검증되지 않은 소프트웨어 업체를 선택한 듯 합니다.
이번에 엔비디아 회장 만나서 인공지능에 관심가지는 이유도 자율주행하고도 관련이 있다고 말하더군요.
폭바나 도요다 보다는 훨 잘하고있는듯 한데
분명 포티투닷이 해놓은 것만 봐도 (밝힌 사실에 거짓이 없다면) 잘 한 것 같은데, 현대차 직원들은 송창현 사장 나가고 나니까 빨리 엎었으면 바라는 사람들이 많다고 느껴집니다.. 제 손으로 무덤 팔거 같아요. (예전 HDP도 막판에 엎고 기술 재활용이 거의 안되었다고 들었습니다)
실패하면 땅에 박는거죠
이것만 잘 하더라도 충분히 승산이 있는데 오히려 테슬라보다도 못한 상황이니..
본진에서 못하면 외국에서도 잘할 수가 없는거지요
이거 엄청난 노하우인데
정신병이 아니고 문제는 사실이니까
큰 문제지요 박사급 고급인재는 동탄 아래로 잘 안내려가는거 암묵적인사실이에요
진짜 문제임
박사님들 다닐 변변한 회사가 없나보죠. 예전 거제도에 대우/삼성 조선소 하던 초기에는 내라갔잖아요. 자리있고 보수좋고, 거주/교육환경 갖추는 데 안내려가나요, 서울/경기도만큼 안해주니까 안내려가는거지.
제가 말씀 드렸자나요 동탄아래 변변한 일자리가없어서라고 근데 있어도 안내려가요 제 지인중 미국 박사있는데 국책연구소 다니는데 대전이거든요 게네 주말부부입니다
KTX 2시간이라
포티투닷이 잘하고 있었는데, 사장을 짜른건지 아니면 사장이 먹튀인건지는 모르겠으나...
최소한 현기가 파는 차들에서 데이터를 적극적으로 얻고 활용하지 않았는데 뭐 대단한 자율주행 기술이 나오겠습니까?
테슬라 기술이 엄청난줄 자꾸 착각하시는 분들이 많네요
FSD하고 스마트크루즈를 비교하시는거 보니 아무것도 모르시는거나 몇년전 데이터만 머리속에 있거나 겠네요
그렇게 엄청나지도 않는데 현대는 왜 못하는데요?
갤럭시는 한국에서나 플래그십이 팔리는거지 해외에서는 40만원 아래의 저가형 위주로 판매대수가 높았던건데 이번에 아이폰17 나오면서 전체 판매량도 아이폰이 삼성을 넘어섰죠.
그럴것 같기는 한데요. 왜 한발도 못나가는거 같죠?
양산차에는 제대로 적용 안되고 있잖아요.
슈퍼크루즈 수준도 안되잖아요.
테슬라 사고 싶지 않은데, 다음차는 테슬라로 자꾸 마음이 갑니다.
현대차가 이런 투자 선택을 반복한다면 기술 경쟁력은 점점 떨어질거라고 생각합니다.
내말이 미래다 노력할 필요가 없습니다
몇년뒤 내 생각이 맞았다 인증하는게 베스트입니다
현대 파이팅입니다.
다만, 현기에서 아직 많이 공개하지 않고 있는 기술들을 홍보하지 못하는 경향도 있어요.
42dot에 아는 엔지니어들이 몇몇 있는데 그들이 바보일까요?
몇일전에도 실제 FSD같은 주행시험 영상도 공개했더군요.
전세계 차가 테슬라로 도배될거 아니니 어느정도 포지션을 가져가겠죠.
다른회사에 비해 앞서가고 있는건 사실이지만 비감독형이 아닌 이상 게임체인져가 되기엔 힘겨울거라 생각합니다.
이 서비스를 천만원 가까운 비용을 지불할 사람이 그리 많지 않고 그 외의 요소에선 매력이 떨어지는 부분도 있죠.
그리고 비감독형은 넘어야 장애물이 매우 높고 많아서 테슬라 혼자서는 힘들수 있습니다.
결국 어느정도 전체가 성장되어야 비감독형을 추진할 동력이 생기지 않을까 합니다.
현직 제품개발을 하는 입장에서 항상 마음속에 담아두는 문장이 있습니다.
아이폰이나 갤럭시에 뭔가 문제가 있어보인다면 그것을 비난하기 전에 왜 그렇게 되었는지 분석하고 이해하려고 노력하라는 것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모바일기기를 잘 만드는 사람들이 모여 결정내린 사항을 일개 개인이 비난하는 것은 자의식과잉에 가까운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