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현대차 로보택시, 미국 달린다…내년 CES서 기술시연
https://www.mk.co.kr/news/business/11490148
내년에 미국서 로보택시 선보인다고 합니다.
현대는 테슬라의 구라일지도 모르는 AI방식으로 레벨3 도달은, 근시일내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는 판단과
설사 AI로 구현한다 해도 고작 레벨2에 불과한 기능을 고가로 살 고객이 전무하다는 자체 판단하에
테슬라 같은 레벨2 비전 방식보단
라이다와 고정밀 맵을 이용한 본격 레벨3-4 자율주행으로 선회했나 봅니다.
라이다 가격이 크게 떨어지고 있으므로, 이게 더 레벨3-4 구현에는 현실성이 있어 보입니다.
테슬라야 구라치는게 어제오늘 하루 이틀이 아니긴 하죠.
테술라처럼 뻥치고 소바자한테 판매를 안하니 잘 모르는듯
굴당에서부터 워낙 현기 사랑하시는 걸로 유명하고 그 마음 알지만 적어도 이 분야에서 테슬라의 현 수준을 욕하시는건 현기 얼굴 에 침 뱉는 것 밖에 안되어요.
그돈씨가 현대 보고 하는 얘기죠?
그돈 쓰고 청계천 도는 차도 남의 기술
그돈 쓰고 유튜브 영상 두 개
그돈 쓰고 우리 할래요 할 수 있어요 내년에 할게요?
그리고 현대차가 하겠다고 하는 일정 잘 지켰으면 이미 로보택시는 양산한지 n년차죠.
라이다 가격이 문제가 아니라 로보택시는 규칙에서 벗어나는 케이스가 반드시 발생하는 것을 전제로 원격 드라이버를 쓰는데요.
앱티브/모셔널 접근이 원격 드라이버 없이 다양한 상황을 커버할 수 있는 신경망 방식을 쓰지 않고 있거든요. 택시 영업은 가능하지만 승용으로 팔려면 얼마나 많은 원격 드라이버를 배치하려고요?
테슬라는 이미 로보택시 서비스를 하고 있네요? 핸들 없는 자가용과 달리 로보택시 서비스는 어려운 상황에서 원격 지원이 가능하기 때문에 주차장 진출입 안하고 도로 돌아다니는 정도는 이미 팔고 있는 일반 소비자용 차량과 같은 하드웨어로 하고 있는데요?
개입한 적이 없죠.
세이프티 드라이버 개입하면 레벨2라 하면 웨이모도 레벨4인척 하는 레벨2~3가 되죠?
네 주행 상황에서는 안 합니다.
웨이모가 원격 드라이버 호출하는 상황 (교착상황) 해결 등에서나 나서죠.
레벨2는 언제든 인수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하는 것인데, 규정상 운전석에 앉혀야 하는 지역은 어쩔수 없이 그렇게 앉혀 놓고, 일부 지역은 아예 조수석에서 아무것도 안하고 멀뚱멀뚱 앉아있죠.
한국에서 포티투닷이 정해진 경로 외에는 데이터 수집하러 못 돌아다니는 것과 마찬가지로 규제 때문입니다.
누적 주행거리 채우고 무인운행 승인 받을 때까지 필수적으로 거쳐가는 단계로 어느 업체든 다 그렇게 해왔죠.
아이폰에 완전 무너졌죠.......
그리고 이제 "기술시연"하는 것과
이미 사업하고 있는 웨이모를 따라잡을 수 있을까요....
2025년 7월 까지 글로벌 전기차 판매량.
중국 BYD는 전년 동기 대비 18.6% 증가한 219.6만대를 판매하며 글로벌 전기차 시장 1위를 유지했다.
반면 테슬라는 전년 동기 대비 13.0% 감소한 82.9만대에 그치며 3위로 밀려났다.
시장 점유율도 11.1%에서 7.5%로 3.6%포인트 급락했다.
주력 모델인 모델 Y가 글로벌 기준 13.7% 감소(61.3만대→52.9만대)하며 브랜드 실적 하락의 주요 원인으로 작용했다.
지역별로는 유럽에서 전년 대비 26.8% 감소한 13.4만대, 북미는 13.5% 감소한 31.7만대, 중국은 6.3% 감소한 30.4만대를 기록했다.
링크 1.
https://www.elec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359462
링크 2.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776702?sid=101
소비자입장에서 기술적으로 이게 레벨2인지 3인지는 관심없구요, supervised딱지를 언제 뗄지는 모르겠지만 이미 완전 자율주행에 거의 가깝습니다. 운전 아주 잘 됩니다. 그래서 이미 운전 거의 안합니다. 99%의 상황에서 이미 왠만한 사람보다 잘합니다.
현대가 근시일내에 따라잡는다구요? 라이다랑 고정밀맵을 써서? 현대 아직 정신못차렸구나싶네요. 임원진들이 멍청하면 어쩔수없죠.
네. 다른기술들도 그렇지만 fsd써보면 뒤로는 다시 못돌아갑니다.
fsd구독자나 구매자수가 앞으로 눈에 띄게 늘어날거에요.
지금 바로 fsd 많이 써보지도않고 덥썩 천만원구매를 할 사람이 많지는 않겠죠. 근데 13만원 구독은 해볼만하죠. 그러다가 거기 익숙해지면 이제 fsd없는 세상으로 못돌아가고, 그럴거면 매달 13만원따박따박 나가느니 그냥 사버리는게 이득일수있는거죠.
비유하자면 애플워치 처음 나왔을때 애플빠돌이말고는 일반사람들은 별 관심이 없었죠. 그런데 점점점 늘어나면서.. 요즘은 애플워치찬사람 꽤 많이 보이잖아요?
모델 S/X의 경우 구매자의 50~60%가 일시불로 구매하며, 일반 사용자들의 실제 구독률은 비교적 낮은 편(일부 후기에서 약 2% 언급)으로 데이터 축적을 위한 구독 서비스 확대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가격 인하(월 $99)를 통해 더 많은 사용자를 확보하고 데이터를 쌓으려는 전략도 보입니다.
세부 정보:
고가 모델(S/X) 구매율: 테슬라 엔지니어링 부사장에 따르면 모델 S/X 구매자의 50~60%가 구독 대신 FSD 패키지를 한 번에 구매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북미 시장의 럭스(Lux) 패키지에 FSD가 포함된 점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입니다.
일반 사용자 구독률: 모든 사용자를 대상으로 한 정확한 통계는 아니지만, 일부 후기에서는 FSD 무료 체험판 이후 유료 구독률이 2% 정도라는 언급도 있어, 고가 모델 구매자들과 일반 사용자 간의 구매/구독 패턴 차이가 큽니다.
테슬라의 전략: 더 많은 사용자 데이터를 확보하기 위해 FSD 구독료를 인하하는 등(월 $99) 구독자를 늘리려는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요약: 고가 모델 구매자는 상당수 FSD를 구매하지만, 전체 테슬라 소유주 중 실제 FSD를 활발히 이용하는 구독자 비율은 상대적으로 낮으며, 테슬라는 데이터 확보를 위해 구독자 확대를 유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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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조차 부우우우자들 외에는 써어어어민들은 FSD를 거의 안산다는 군요
써어어어민 브랜드인 현대입장에서 이와 똑같은거 내놓으면 거의 안팔린다고 보시면 됩니다.
아이고 LLM이 쓴 글 떠오는 습관은 갖다 버리시기 바랍니다.
AI로는 안될것처럼 주장하는 분이 왜 LLM을 쓰고 그러세요?
그건 지금까지 데이터죠
테슬라 자율주행 버전 올라갈때마다 성능이 눈에 띄게 좋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에 v14와서 거의 완성형에 가깝게 되었어요. 저 숫자는 늘어나고 있고 늘어날거에요.
아이폰 처음 나왔을때 별별 이유를 들며 아이폰이 안되고 블랙베리가 뭐가 좋고 옴니가가 dmb가 되니마니했죠. 실제로 아이폰 나온 처음에는 핸드폰시장에서 점유율이 몇%대였구요. 그런데 몇년지나고 어떻게 되었습니까?
그렇게 과거를 보시며 과거의 생각에 틀로 살고싶으시면 본인이 그러시는건 본인자유시니 제가 뭐라 안하겠습니다만 이 거대한 흐름이 보이시지않는다면 전 지나가는 행인으로써 그냥 안타깝네요.
하드웨어도 고성능과 저전력 실현하는데 시간이 많이 걸립니다. 그 이전까진 레벨3 도달 어려워요.
레벨2 돈주고 살 사람도 몇 없고요.
LLM이 써준 글의 진위를 파악할 줄 모르는 사람이 LLM 결과물을 들고 오면 그건 쓰레기입니다.
급나누기 대표주자 현기차는 더 할 겁니다 그돈씨라..
내년에 갑자기 로보택시를 할 기술이 현대자동차에 있을 거 같지는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