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몇대 안돼는 테슬라 fsd차량 주행영상이 봇물 터지듯 매일 올라오는걸 보면
대한민국은 국가가 얼리 아답터 국가 인듯 합니다.
테슬라도 fsd 라이센싱에 열려 있다고 얘기하고 있고
저처럼 테슬라의 인/익스테리어에 거부감이 있는 사람들이 꽤 있을 듯 한데요
안드로이드 폰과 같이
자동차 제조사와 무관하게 차소유주가
fsd를 자유롭게 자기가 원하는 브랜드 차에 설치할 수 있는 권한을 주면 어떨까 합니다.
즉, 현대는 G80을 지금 처럼 판매하되, fsd로 인한 모든 문제나 보상을 테슬라에게 떠 넘기는걸 테슬라가 수용한다면 할만한 시도 인 듯 한데요.
스페셜 옵션으로 fsd선택하면 1000만원 언저리에서
테슬라 fsd를 이용하게끔 허용해 주고 fsd에 의해 발생되는 문제는 테슬라에 떠넘기는 방향으로요.
당장 fsd로 인한 시징 잠식 크기를 최대한 줄이고
자율주행 솔루션의 위험성을 테슬라에게 전가 시키는 방향이면 그리 나쁘지 않을거 같단 생각인데요.
이렇게 없는 시간을 더 벌어서
벌어논 시간동안 다른 대안을 찾는게 어떨까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자체 솔루션을 하던, 중국솔루션 충분히 검증 하던 말이죠)
저처럼
테슬라 차량 HW에 큰 거부감이 있는 사람이라면 참 좋은 선택지가 될것도 같은데 말이죠.
저같은 사람은 fsd가 좋아서라더 테슬라 차량 한데 사고
모양 때문이라도 다른 브랜드 또 사느니
내가 좋아하는 브랜드에 써드파티 솔루션 구매 하듯이 fsd만 사서 적용하면 좋을 텐데 말이죠.
그게 1200만 짜리 옵션이면, 저같으면 살거 같아요.
글재주가 없어 AI로 다듬은 글도 올립니다.
최근 유튜브와 SNS를 보면 대한민국이 ‘얼리어답터의 나라’임을 실감하게 된다. 국내에 보급된 테슬라 차량 중 FSD(Full Self-Driving, 완전자율주행) 기능을 탑재한 차량이 많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관련 주행 영상이 봇물 터지듯 쏟아지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현상은 우리에게 중요한 시사점을 던진다. 소비자는 이미 자율주행이라는 혁신적인 소프트웨어를 갈망하고 있지만, 동시에 테슬라 특유의 미니멀한 인테리어와 하드웨어 감성에 거부감을 느끼는 이들 또한 적지 않다는 사실이다. 만약 현대차의 고급스러운 하드웨어(예: 제네시스 G80)에 테슬라의 강력한 소프트웨어(FSD)를 이식할 수 있다면 어떨까? 이는 단순한 상상을 넘어, 현대기아차가 격변하는 자동차 시장에서 중장기적으로 생존하기 위한 가장 ‘실리적’인 선택지가 될 수 있다.
첫째, 자동차 시장은 스마트폰 시장의 전철을 밟고 있다.
과거 모바일 시장이 하드웨어 경쟁에서 OS(운영체제) 경쟁으로 넘어갔듯, 자동차 역시 SDV(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로 전환되고 있다. 삼성전자가 자체 OS(바다, 타이젠)를 고집하다 결국 구글의 ‘안드로이드’를 받아들여 세계 1위 하드웨어 제조사로 도약했듯, 현대기아차도 자율주행이라는 거대한 OS 전쟁에서 유연한 태도를 취해야 한다.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 역시 수차례 어닝콜(실적발표)을 통해 "FSD 라이선싱에 대해 다른 제조사들과 논의할 의향이 있다"고 밝힌 바 있다. 문은 이미 열려 있다.
둘째, '리스크 헤징(Risk Hedging)'과 '시간 벌기' 전략이다.
자율주행 기술 개발에는 천문학적인 비용과 데이터가 소요된다. 테슬라는 이미 수십억 마일의 실제 주행 데이터를 보유한 선두주자다. 현대차가 독자적인 자율주행 솔루션을 완성하거나, 급부상하는 중국의 자율주행 기술을 검증하는 데는 절대적인 물리적 시간이 필요하다.
이 공백기 동안 테슬라의 FSD를 '옵션' 형태로 도입하는 것은 훌륭한 대안이다. 약 1,000만 원~1,200만 원 선의 고가 옵션으로 FSD를 제공하되, 계약 조건을 통해 소프트웨어 결함으로 인한 사고 책임과 보상 문제를 테슬라 측에 전가(Indemnification)하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다. 이는 현대차 입장에서 기술 격차를 메우는 동시에 자율주행 도입 초기의 리스크를 외주화하는 고도의 경영 전략이 될 수 있다.
셋째, 소비자의 선택권 보장과 이탈 방지다.
필자를 포함한 많은 소비자는 "FSD 기능은 탐나지만, 테슬라 차량의 승차감이나 디자인은 원치 않는" 딜레마에 빠져 있다. 이들이 FSD 하나 때문에 테슬라로 넘어가는 것을 막아야 한다. 만약 제네시스에 'FSD 패키지'를 선택할 수 있다면, 현대차는 하드웨어의 우위를 바탕으로 프리미엄 고객층을 확고히 붙잡아둘 수 있다. 마치 조립 PC에 윈도우를 따로 구매해 설치하듯, 자동차 소프트웨어도 소비자가 선택할 수 있는 권한을 부여하는 것이다.
물론 자존심 강한 완성차 업체 입장에서 경쟁사의 심장을 이식하는 것은 쉬운 결정이 아니다. 하지만 기술의 표준이 정해지는 과도기에는 '적과의 동침'도 불사하는 유연함이 생존의 열쇠가 된다. 현대기아차가 자체 솔루션에 대한 집착을 잠시 내려놓고, FSD라는 검증된 칼을 빌려 쓴다면, 다가올 미래차 전쟁에서 시간을 벌고 경쟁력을 확보하는 ‘신의 한 수’가 될지도 모른다.
테슬라의 뇌를 가진 제네시스. 이것이 어쩌면 소비자와 제조사 모두가 윈윈(Win-Win)하는 가장 현실적인 미래가 아닐까.
아니면 호환성 문제로 인해 그렇게 됬다고 해버리면 끝이죠
곧 망테크 타겠죠
그거 제어방식이 달라 불가능해요.
테슬라의 FSD를 받아들이는 순간 미래 자동차 산업의 주도권을 포기하는 결정을 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나라 SW 개발 능력이 뒤떨어지는 것이 아니고 SW 개발 관리능력이 뒤떨어지는 것이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결국은 우리도 해내야 하는 부분입니다.
테슬라 말고 소프트웨어 제공 업체들도 있으니 "테슬라"를 제외한 다른 업체와 제휴하겠죠
자율주행은 금방 따라 잡아 평준화될 듯 합니다.
안드로이드는 구글이 하드웨어면에서 처참하고 의미있게 팔지를 못해서 사실상 소프트웨어는 구글, 하드웨어는 삼성(+중국업체들)이 나눠먹은거라 어떻게 보면 종속이라고 해도 크게 상관이 없는 구도죠.
반면 테슬라의 경우 직업 하드웨어를 잘 팔고 있는 회사다보니, 궁극적으로 테슬라는 현대 점유율을 먹는게 목적이라 현대로서는 시장을 뻇길 수 밖에 없어서..
테슬라건과 비교하자면 삼성이 ios를 탑재하는것과 유사하겠죠. 이 경우 애플이 계속 삼성 점유율을 잠식할려고 할테고, 결국 삼성같은 기기만 파는 업자들은 경쟁력이 없어져서 애플천하가 되는 시나리오.
현대로서는 자체개발이 안된다면 현 스마트폰 안드로이드 시장처럼 소프트웨어만 파는 회사와 제휴할려고 하지 않을까 싶네요
실제로 얼마전 엔비디아 llm vla 추론 주행운전만 봐도 얼마안남았습니다
gpt가 테슬라보다 운전을 잘하게 될 확률이 굉장히 많아지죠
ㅎ
그런 과도기만 몇년 버티면 되는데
굳이 테슬라 밑으로 들어가 종속되고 테슬라 키워줄 이유가 없습니다.
차라리 중국걸 쓰죠ㅎ
그게 하드웨어랑 맞물리는데 쉽게 되지가 않겠죠ㅎㅎ
그러려면 먼저 테슬라 fsd부터 엔비다아오린이나 인텔칩으로 돌아가게 해주고 아무차에나 범용으로 돌아가게 만들어야죠ㅎㅎ
그런데, 운전은 테슬라, 책임은 운전자 입니다.
이것에 만족한다면 나쁘지 않죠.
FSD 장착하는 순간 디자인이 테슬라 같아집니다.
카메라 위치가 1미리 오차도 생겨선 안되거든요.
1미리 오차는 좀 과도한 해석이 아닐까요. 하나의 모델로 여러 차종 쓰고 있는데요..
커버해야 하는 화각, 카메라 개수는 동일해야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