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낮이고 주말낮이고 시끄러워서 잠을 못자겠다고 ㅡ.ㅡ
3교대라 낮에 자야하는 날이 있으니 조용히 살아달랍니다.
네 오늘 오후 3시에도 쿵쾅쿵쾅 뛰어올라오더니 잠좀잡시다 제발 소리지르고 내려가네요
그럼 청소랑 빨래를 밤에 할까요?
하니 아니 밤에는 당연히 조용히해야하는거 아닌가요? 라는군요.
네 맞습니다 밤에는 당연히 조용해야죠.
그런데 낮에도 자야하니 조용해달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네 청소기 열심히 돌려드릴께요
평일낮이고 주말낮이고 시끄러워서 잠을 못자겠다고 ㅡ.ㅡ
3교대라 낮에 자야하는 날이 있으니 조용히 살아달랍니다.
네 오늘 오후 3시에도 쿵쾅쿵쾅 뛰어올라오더니 잠좀잡시다 제발 소리지르고 내려가네요
그럼 청소랑 빨래를 밤에 할까요?
하니 아니 밤에는 당연히 조용히해야하는거 아닌가요? 라는군요.
네 맞습니다 밤에는 당연히 조용해야죠.
그런데 낮에도 자야하니 조용해달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네 청소기 열심히 돌려드릴께요
소음피해호소하는 입장에서도
소음유발로 몰리는 입장에서도
어떻게 보면 참 억울한지점이 있고
화나는 지점도 있고,
건축법이, 건설사가 1차적인 문제이겠지만
다닥다닥 붙어있는 이 구조에서 아무리 법규를 강화한다고 해도
현실적으로 바닥이 천장이고 벽을공유하는데 해결이 될까 싶기도 하고요.
선호하는 주택형태는 공동주택이고 ... 어렵네요.
아무쪼록 원만한 해결 보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저도 조용하고 한적한곳의 단독주택이 가장크고 궁극적인 삶의목표인데
쉽지 않네요 휴
그리고 거기에 맞춰 자는 시간도 인쇄해서 공유해달라구하구요.
상식적인 것을 못하게 하면서 자기한테 맞춰달라고 할정도면 그정도는 해줘야죠
네 물론 스케줄표 받았습니다ㅎ
거기에 맞춰서 살고있는데
저번주에는
근무시간 낮에 집안정리좀 하고있는데.
연차인지 병가인지 왜 집에 있는건지
올라와서 시끄럽다고 그러더라구요....?
와 그건 좀 심하네요..
저럴거면 공동주택이 아니라 단독주택에 살아겠는데요?
미친 사람 같네요
이기주의 그 자체군요 ㅋㅋㅋ
밤에도 낮에도 조용하라니 기가 막히네요
밑에 집이 늦게까지 하는 업종일 경우
이렇게 위에집에 항의하고
그 밑에 집에도 야간에 들어와서 피해를 주죠
온몸이 민감한 아랫집도 너무 힘들게 하죠
심지어 집에 아무도 없었는데 시끄럽다고 올라와서 문을 실컷 두드리고 갔나보더라구요. 쪽지가 붙어있는데 조사만 한글이고 전부 한자로 써놔서 뭔말인지도 모르겠더라구요.
바로 윗집이 원인이 아니고 대각선에 위치한 집일 수도 있고 아랫집이 범인이었던 사례도 있다고 아무리 얘기해도 계속 올라옵니다. 뭔 메멘토도 아니고 그 노인네 입장에선 꼭 우리집이어야만 하는 무슨 이유라도 있는것처럼..
윗집인데도 칼부림 뉴스가 이해는 되더라구요...
이전에 캠핑장에서 장박하는데 매너타임 시간 외에 낮시간에 떠드는 소리 다 들린다고 하길래 매너타임에 1분이라도 지키지 않은 적 있냐고. 매너타임에 당신 남편 코고는 소리나 조용히 시키고, 낮에도 조용하길 바라면 캠핑장이 아니라 방음 잘되는 호텔을 빌리시든가, 조용한 기도원 들어가라고 옆사이트 아줌마랑 싸웠던 적이 있네요. 결국 추가로 연장 안하고 정리하고 철수하더라고요. 사장님도 오히려 잘 나갔다고 하시더군요ㅋㅋㅋ
말을 저렇게 싸가지 없게 하면 당연히 무시합니다. 그리고 층간소음이란게 건물 자체 문제인 경우가 많아서 조심해도 소용없는 경우가 많죠.
다 비용 때문에
거주민들이 솔직히 무슨 죄가 있습니까?
정말 일부 몰지각한 사람들이 있겠지만
건축법으로 해결해야 될 문제를
사회적 비용으로 커버 해야 될 문제를
개개인이 다 서로 싸우고 있으니, 문제는 해결 방법이 거의 요원 하다는 거죠
세상을 내 기준에 맞춰달라는 거잖아요!
아파트 관련된 법안이 있으면 좋겠네요.
알아서 잘 사세요-라고 하니까
착한사람들만 손해봐요.
한국이 점점 그렇게 썩어가네요.
법이라는게 진상들편이라….
이게 다 조희대 윤석열
이런애들 때문이죠.
그 집은 부부가 모두 입주민들 피해서 다니더라구요. 조금만 생각하면 말로 잘 지낼 수 있는데 멍청하게 왜 그러나 싶습니다..
아래층 윗층싸우면 위층이 무조건 이기는데
정신병자는 아파트 살면 안됩니다
4층 사는데 2층 사람이 새벽 내내 영화를 크게 봐서 건물이 울려서 잠을 못자서 병까지 생겼습니다
고소 할래다 참았고 집주인한테 알렸는데 그래도 크게 틀어서 신고한다고 쪽지 붙혀놨습니다
주차장에서도 젤 좋은 자리 건들지 말라하더니...자기중심적인 인간들이 있나 봅니다
"아프시면 병원을 가세요~!!!!!"라고 일갈했더니,, ㅋㅋ 전쟁이더라고요,,, 애들보러 막 뛰라고 하고,, 그 집 딸은 저한테 전화해서 "아저씨 마누라가 울 아빠한테 병원가라고 소리질렀다"고 소리지르더라고요,,, 마누라에 빡쳐서 "우리집 소음이 데시벨 기준으로 얼마나 나오는지 정확히 측정해서 가져와,, 그리고 마누라??? 입에 걸레를 처물었나~~ 어린놈이 그딴식으로 사가지 없게 지껄이는거냐"하고 난리피웠더니 그 다음엔 잠잠하더라고요,,, 선을 넘지 않는 정당한 요청은 저희도 받아들이고,, 조심하는데,, 일정부분 선을 넘어가니... 사람 미치게 하더라고요,,, 전쟁,,, 두려워 마세요,,, ^^
분쟁생기고 서로 얼굴 알게되고 분노를 키우다 분조장으로 폭할위험이 커지는 시간
요즘 개인가계소득대비 워낙에 비싼비용을 지불하고 구입하는 재화라서 인지들을 잘 못하시는데
층간,세대간 소음은 공동주택을 선택했으면 필연적으로 따라오는 단점입니다.
어느정도는 감내하고 이해하고 무뎌지고 적응해서 살아야 하는데 그게 힘들고
본인이 많이 민감한 편이라면 세주고라도 단독주택으로 가는게 맞습니다. 여기저기 서로 상호간에 민폐끼치고 고통받을게 아니라..
제아무리 돈을 많이 들이고 법을 강화해도
공동주택에서 물리적으로 층간소음을 완벽히 차단하는 법은 없습니다.
공기타고 전달되는 생활소음은 다소 줄일수 있을지 몰라도 결국 그거핑계로 신나게 건축비 올릴 핑계거리만 주게됩니다. 완전 차단은 어차피 불가능한거구요.
건축시 법적소음기준은 지금도 꽤 강한편입니다.
만약 글쓴이집에서 나는 소리가 일반생활소음 뿐이었다면 저쪽이 민감한 상태인 겁니다. 본인의 질병이나 스트레스를 만만해보이는 윗집에 푸는겁니다.
저도 예전에 어린 유치원생 조카가 어느날부터 할아버지집에 놀러와도 까치발로 다니는걸 보고 부아가 치밀더군요.
알고보니 자폐증인 애가 있다고 해서 한동안 참아보려 했으나 그래도 너무 잦아서 한번은 관리실 직원과 같이 윗층에 올라갔더니 애 엄마란 사람이 항의하러 왔다고 소리소리 지르더군요. 분에 못이겨서 거실을 막 왔다갔다 하는데 그 소리가 저희 집에서 듣던 딱 그 소리였습니다. 하 정말...
거의 일주일에 한두번씩 관리실 직원 분이 그 집에 방문한 거 같은데 그 소리 주인공이 애가 아니고 거의 애 엄마가 걸어다닐때 나는 소리였다는게 믿기질 않았어요.
한때 정말 감정의 극에 다다른 적도 있었죠.
결국 저희가 이사 나왔습니다. 그 이후로 저도 좀 더 층간 소음에 조심하게 되었구요
그리고, 원래부터 과민하고 이상한 사람이 아래층에 사는 것이 아니라, 시끄러운 윗층 밑에 살다 보면 어느새 과민하고 이상한 사람처럼 변해 버린다고 하더군요.
이 글을 쓰신 분은, 자세한 사정까지 객관적으로 파악할 수 없는 상황에서는 일단 피해를 주고 있는 쪽입니다. 피해를 받고 있는 분이 이 글을 보지 못하는 일방적인 상황에서 그 분을 이상한 사람으로 몰아 가는 것은 결코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만일 아래층의 그 분이 이 글을 본다면? 결코 유쾌한 상황이 아닐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