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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공원

아랫층집이랑 전쟁을 해야겠습니다. 40

13
2025-12-13 20:53:19 수정일 : 2025-12-13 20:54:32 211.♡.68.89
302

평일낮이고 주말낮이고 시끄러워서 잠을 못자겠다고 ㅡ.ㅡ


3교대라 낮에 자야하는 날이 있으니 조용히 살아달랍니다.

네 오늘 오후 3시에도 쿵쾅쿵쾅 뛰어올라오더니 잠좀잡시다 제발 소리지르고 내려가네요


그럼 청소랑 빨래를 밤에 할까요?

하니 아니 밤에는 당연히 조용히해야하는거 아닌가요? 라는군요.

네 맞습니다 밤에는 당연히 조용해야죠.


그런데 낮에도 자야하니 조용해달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네 청소기 열심히 돌려드릴께요

302 님의 게시글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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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40]
vidovit
IP 140.♡.29.2
12-13 2025-12-13 20:57:42
·
말만 좀 이쁘게 했어도 편의를 봐줄텐데, 아쉽네요
기안240121
IP 118.♡.26.200
12-13 2025-12-13 21:00:47
·
에구..ㅜㅜ 그룬데 세탁기 소리가 아래층까지 들리나요
중간보스
IP 61.♡.94.120
12-13 2025-12-13 21:07:10
·
@기안240121님 세탁기소리는 당연히(?!) 들리죠..
thinkofme
IP 106.♡.78.137
12-13 2025-12-13 21:10:59 / 수정일: 2025-12-14 07:21:16
·
@중간보스님 드럼은 안 들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야호우
IP 115.♡.191.158
12-13 2025-12-13 21:01:00
·
공동주택형태가 대다수인 우리나라는 이 소음문제가 참 큰 문제같습니다.

소음피해호소하는 입장에서도
소음유발로 몰리는 입장에서도

어떻게 보면 참 억울한지점이 있고
화나는 지점도 있고,

건축법이, 건설사가 1차적인 문제이겠지만
다닥다닥 붙어있는 이 구조에서 아무리 법규를 강화한다고 해도
현실적으로 바닥이 천장이고 벽을공유하는데 해결이 될까 싶기도 하고요.

선호하는 주택형태는 공동주택이고 ... 어렵네요.

아무쪼록 원만한 해결 보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저도 조용하고 한적한곳의 단독주택이 가장크고 궁극적인 삶의목표인데
쉽지 않네요 휴
바이데이
IP 116.♡.146.249
12-13 2025-12-13 21:03:45 / 수정일: 2025-12-13 21:04:19
·
그럼 매달 업무표를 ‘인쇄물’로 공유해달라고 하세요.
그리고 거기에 맞춰 자는 시간도 인쇄해서 공유해달라구하구요.
상식적인 것을 못하게 하면서 자기한테 맞춰달라고 할정도면 그정도는 해줘야죠
302
IP 211.♡.68.89
12-13 2025-12-13 21:18:20
·
@바이데이님
네 물론 스케줄표 받았습니다ㅎ
거기에 맞춰서 살고있는데

저번주에는
근무시간 낮에 집안정리좀 하고있는데.
연차인지 병가인지 왜 집에 있는건지
올라와서 시끄럽다고 그러더라구요....?
본좌는
IP 58.♡.27.26
12-13 2025-12-13 21:24:04
·
가끔 이게 내집이 맞는 건지. 내가 편하게 살려고 산 집인데,, 일케 눈치보고 살아야 싶죠.
바이데이
IP 116.♡.146.249
12-14 2025-12-14 08:15:56
·
@302님
와 그건 좀 심하네요..
저럴거면 공동주택이 아니라 단독주택에 살아겠는데요?
하늘풀
IP 223.♡.52.196
12-13 2025-12-13 21:04:00 / 수정일: 2025-12-13 21:05:22
·
상식을 벗어난 사람이네요
미친 사람 같네요
이기주의 그 자체군요 ㅋㅋㅋ
밤에도 낮에도 조용하라니 기가 막히네요
두리
IP 112.♡.124.151
12-13 2025-12-13 21:08:09
·
낮에 자는 직업이면 귀마개와 수면안대가 필수죠
AParty!
IP 123.♡.66.194
12-13 2025-12-13 21:10:44
·
3교대 하면서 4인 기숙사에서도 잘만 살았는데 정신병자네요 몸 조심하세유 ㄷㄷ
커레히
IP 58.♡.2.117
12-13 2025-12-13 21:24:23
·
요새 층간소음문제로 뉴스나온거 아시죠... 조심하세요;;;;
빵구똥쿠
IP 116.♡.43.77
12-13 2025-12-13 21:26:07
·
단독주택에 살아야죠..
밑에 집이 늦게까지 하는 업종일 경우
이렇게 위에집에 항의하고
그 밑에 집에도 야간에 들어와서 피해를 주죠
쉐어라이프
IP 58.♡.255.68
12-13 2025-12-13 21:28:24
·
시끄러운 윗집도 문제지만
온몸이 민감한 아랫집도 너무 힘들게 하죠
큐트가이
IP 211.♡.206.31
12-13 2025-12-13 21:52:02
·
보통 층간소음은 윗집문제가 대다수고 아랫집에서는 지옥일겁니다..오죽하면 칼부림뉴스가 종종날까요
waterlove
IP 211.♡.181.194
12-13 2025-12-13 22:14:10
·
@큐트가이님 아니요. 말도 안되게 예민하고 억지부리는 사람도 많아요
스카이스
IP 221.♡.25.47
12-13 2025-12-13 22:25:16
·
@큐트가이님 이상한 사람이 너무 많아서, 딱히 그렇다고 생각이 안드는 요즘입니다.
OLIVER
IP 39.♡.212.216
12-14 2025-12-14 09:37:36 / 수정일: 2025-12-14 10:59:38
·
@큐트가이님 아랫집이 여든 넘은 노인네였는데 집에 티비도 없고 불도 안켜고 완전 절간입니다. 그 덕분에 신경과 귀가 너무 예민한건지 아니면 온 건물의 진동을 느끼는 대체감각기관이 유달리 발달한건지 정말 수시로 올라오더라구요. 바로 윗집인데다 애들도 있으니 저희를 의심하는건 알겠는데 문제는 즈이 애들은 뛸 나이가 한참 지나서 책보고 공부하고 핸드폰 보고있지 뛰고 그러질 않아요.. 하도 올라와서 난리를 쳐대니 걸을때 뒷꿈치 들고 살살 걷는게 습관이 됐구요.

심지어 집에 아무도 없었는데 시끄럽다고 올라와서 문을 실컷 두드리고 갔나보더라구요. 쪽지가 붙어있는데 조사만 한글이고 전부 한자로 써놔서 뭔말인지도 모르겠더라구요.
바로 윗집이 원인이 아니고 대각선에 위치한 집일 수도 있고 아랫집이 범인이었던 사례도 있다고 아무리 얘기해도 계속 올라옵니다. 뭔 메멘토도 아니고 그 노인네 입장에선 꼭 우리집이어야만 하는 무슨 이유라도 있는것처럼..
윗집인데도 칼부림 뉴스가 이해는 되더라구요...
Outandabout
IP 118.♡.89.24
12-13 2025-12-13 23:23:50 / 수정일: 2025-12-13 23:23:58
·
밤10시-아침7시 이정도 수준이 상식선이고, 이외의 3교대니 어쩌니 하면서 누군가의 희생을 바랄꺼면 단독주택이나 어디 기도원이라도 들어가야하는게 맞죠ㅋㅋㅋ 오히려 윗층 사람 반발심만 늘리는 실수일 뿐이ㅛㅋㅋㅋ
이전에 캠핑장에서 장박하는데 매너타임 시간 외에 낮시간에 떠드는 소리 다 들린다고 하길래 매너타임에 1분이라도 지키지 않은 적 있냐고. 매너타임에 당신 남편 코고는 소리나 조용히 시키고, 낮에도 조용하길 바라면 캠핑장이 아니라 방음 잘되는 호텔을 빌리시든가, 조용한 기도원 들어가라고 옆사이트 아줌마랑 싸웠던 적이 있네요. 결국 추가로 연장 안하고 정리하고 철수하더라고요. 사장님도 오히려 잘 나갔다고 하시더군요ㅋㅋㅋ
송구
IP 203.♡.113.201
12-14 2025-12-14 00:01:37 / 수정일: 2025-12-14 00:03:24
·
저라면 말만 이쁘게 했으면 근무표 보내달라 해서 야간근무 있을땐 좀 조심해 줄 수도 있을꺼 같긴한데
말을 저렇게 싸가지 없게 하면 당연히 무시합니다. 그리고 층간소음이란게 건물 자체 문제인 경우가 많아서 조심해도 소용없는 경우가 많죠.
Jun911
IP 117.♡.17.151
12-14 2025-12-14 00:57:08
·
애초에 건축법 법 자체를 최소화되도록 해야 되는데

다 비용 때문에

거주민들이 솔직히 무슨 죄가 있습니까?

정말 일부 몰지각한 사람들이 있겠지만

건축법으로 해결해야 될 문제를

사회적 비용으로 커버 해야 될 문제를

개개인이 다 서로 싸우고 있으니, 문제는 해결 방법이 거의 요원 하다는 거죠
섬마을생산직
IP 125.♡.11.30
12-14 2025-12-14 01:03:32
·
정신병자네요. 그냥 본인이 귀마개. 안대하고 자면 될 것을.. 아래층 사는 것이 무슨 대단한 권력이나 되나요?
쬐끔만더
IP 140.♡.29.6
12-14 2025-12-14 07:03:30
·
본인이 귀마개하고 본인 방을 방음처리해야죠...
세상을 내 기준에 맞춰달라는 거잖아요!
쟤들진짜부지런하다
IP 58.♡.182.47
12-14 2025-12-14 08:14:21
·
아파트 공화국인만큼
아파트 관련된 법안이 있으면 좋겠네요.

알아서 잘 사세요-라고 하니까
착한사람들만 손해봐요.

한국이 점점 그렇게 썩어가네요.
법이라는게 진상들편이라….

이게 다 조희대 윤석열
이런애들 때문이죠.
EricK
IP 49.♡.163.92
12-14 2025-12-14 08:29:11
·
정신병자네요. 낮 시간에 본인 자는 걸 왜 윗집이 도와줘야 하는 지, 유치하네요. 다음에 오면 경찰 부르세요. 주거침입으로..
철없는남자
IP 118.♡.59.60
12-14 2025-12-14 08:52:58
·
저희 아파트에도 그런 비슷한 정신병자 같은 사람 하나 있습니다. 자기 낮에 낮잠 자야한다고 난리치고 엘베에서 다른 입주민들 만나면 인상 쓰면서 큰 덩치로 겁주고..
그 집은 부부가 모두 입주민들 피해서 다니더라구요. 조금만 생각하면 말로 잘 지낼 수 있는데 멍청하게 왜 그러나 싶습니다..
지온군
IP 219.♡.41.251
12-14 2025-12-14 08:56:40
·
참 대단한분이네
아래층 윗층싸우면 위층이 무조건 이기는데
safesa
IP 118.♡.45.191
12-14 2025-12-14 09:03:07
·
아파트살면서 조용한 환경을 원하는건 무리지요 딴데로가야지
표상의세계
IP 223.♡.174.155
12-14 2025-12-14 09:14:42
·
아래집사람 스케줄까지 받아서 배려해준거보면, 작성자님은 충분히 할만큼 한것 같은데요….
모순과편견
IP 39.♡.108.248
12-14 2025-12-14 09:28:09
·
낮이라고 시끄럽게 해도 되는건 아닙니다. 실내화 신으시나요? 하루 종일 발망치질하는 경우 잠을 자던 안자든 힘듭니다.
커피너마저
IP 106.♡.67.183
12-14 2025-12-14 09:31:59
·
정신병 수준으로 예민한 사람은 한적한 교외에 주택짓고 살아야죠
정신병자는 아파트 살면 안됩니다
리데
IP 114.♡.84.108
12-14 2025-12-14 09:39:06
·
아마 밑에 층 사람은 다른 정신적인 스트레스로 이미 한계치에 올라와있는 상태일겁니다. 그 스트레스를 비정상적으로 쏟아내는 것으로 보이고, 사고만 나지 않게 대처하셨으면 합니다.
macmini
IP 124.♡.84.38
12-14 2025-12-14 09:48:27
·
낮에 조용하라니....
4층 사는데 2층 사람이 새벽 내내 영화를 크게 봐서 건물이 울려서 잠을 못자서 병까지 생겼습니다
고소 할래다 참았고 집주인한테 알렸는데 그래도 크게 틀어서 신고한다고 쪽지 붙혀놨습니다
주차장에서도 젤 좋은 자리 건들지 말라하더니...자기중심적인 인간들이 있나 봅니다
동경낄렵
IP 14.♡.252.104
12-14 2025-12-14 10:16:58
·
기업에 유리하기 위해 부실해진 건축기준과 시공법, 그로 인해 열악해진 아파트 주거 환경, 그안에서 피해는 고스란히 주거인들끼리의 분쟁으로 이어지네요. 적어도 다른집의 문닫는 소리, 물내리는 소리는 안들리도록 집이 지어져야 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강아지밟지마라
IP 175.♡.34.72
12-14 2025-12-14 10:34:19 / 수정일: 2025-12-14 10:34:51
·
아이들 어렸을때 예전에 살던 아파트에서 밑에 사시는 분이 주구장창 올라오셔서 머라 하셔서 연실 죄송하다고 했는데, 나중엔 낮에 몸이 아파 쉬는데 청소기 소리에 잘 수가 없다고 항의하기더라고요,,, 집사람 曰
"아프시면 병원을 가세요~!!!!!"라고 일갈했더니,, ㅋㅋ 전쟁이더라고요,,, 애들보러 막 뛰라고 하고,, 그 집 딸은 저한테 전화해서 "아저씨 마누라가 울 아빠한테 병원가라고 소리질렀다"고 소리지르더라고요,,, 마누라에 빡쳐서 "우리집 소음이 데시벨 기준으로 얼마나 나오는지 정확히 측정해서 가져와,, 그리고 마누라??? 입에 걸레를 처물었나~~ 어린놈이 그딴식으로 사가지 없게 지껄이는거냐"하고 난리피웠더니 그 다음엔 잠잠하더라고요,,, 선을 넘지 않는 정당한 요청은 저희도 받아들이고,, 조심하는데,, 일정부분 선을 넘어가니... 사람 미치게 하더라고요,,, 전쟁,,, 두려워 마세요,,, ^^
proline
IP 183.♡.133.136
12-14 2025-12-14 10:45:19
·
층간소음 골든타임이 3개월이상 부터라고 하더라구요
분쟁생기고 서로 얼굴 알게되고 분노를 키우다 분조장으로 폭할위험이 커지는 시간
ap1128
IP 121.♡.81.201
12-14 2025-12-14 11:00:43 / 수정일: 2025-12-14 11:08:09
·
아파트,빌라같은 공동주택은
요즘 개인가계소득대비 워낙에 비싼비용을 지불하고 구입하는 재화라서 인지들을 잘 못하시는데
층간,세대간 소음은 공동주택을 선택했으면 필연적으로 따라오는 단점입니다.

어느정도는 감내하고 이해하고 무뎌지고 적응해서 살아야 하는데 그게 힘들고
본인이 많이 민감한 편이라면 세주고라도 단독주택으로 가는게 맞습니다. 여기저기 서로 상호간에 민폐끼치고 고통받을게 아니라..

제아무리 돈을 많이 들이고 법을 강화해도
공동주택에서 물리적으로 층간소음을 완벽히 차단하는 법은 없습니다.
공기타고 전달되는 생활소음은 다소 줄일수 있을지 몰라도 결국 그거핑계로 신나게 건축비 올릴 핑계거리만 주게됩니다. 완전 차단은 어차피 불가능한거구요.
건축시 법적소음기준은 지금도 꽤 강한편입니다.

만약 글쓴이집에서 나는 소리가 일반생활소음 뿐이었다면 저쪽이 민감한 상태인 겁니다. 본인의 질병이나 스트레스를 만만해보이는 윗집에 푸는겁니다.

저도 예전에 어린 유치원생 조카가 어느날부터 할아버지집에 놀러와도 까치발로 다니는걸 보고 부아가 치밀더군요.
일곱번째별
IP 121.♡.18.240
12-14 2025-12-14 11:12:34
·
저도 4년정도 고생한 경험이 있습니다. 윗층에서 걸을때 일부러 뒷꿈치로 쿵쿵거리며 걷는 것같은 소리가 시도 때도 없이 들렸습니다. 때론 어디서 뛰어 내리는 것같은 소리도 들리구요. 바로 얼굴 보고 말하기가 그래서 관리실에 얘기하면 관리실에서 직접 방문해서 얘기를 해주곤 했습니다.

알고보니 자폐증인 애가 있다고 해서 한동안 참아보려 했으나 그래도 너무 잦아서 한번은 관리실 직원과 같이 윗층에 올라갔더니 애 엄마란 사람이 항의하러 왔다고 소리소리 지르더군요. 분에 못이겨서 거실을 막 왔다갔다 하는데 그 소리가 저희 집에서 듣던 딱 그 소리였습니다. 하 정말...

거의 일주일에 한두번씩 관리실 직원 분이 그 집에 방문한 거 같은데 그 소리 주인공이 애가 아니고 거의 애 엄마가 걸어다닐때 나는 소리였다는게 믿기질 않았어요.

한때 정말 감정의 극에 다다른 적도 있었죠.
결국 저희가 이사 나왔습니다. 그 이후로 저도 좀 더 층간 소음에 조심하게 되었구요
아나디지
IP 175.♡.40.109
12-14 2025-12-14 11:13:50
·
공동주택에서는 낮이라고 해서 시끄러워도 되는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물론 정도의 차이가 있겠지만요.
그리고, 원래부터 과민하고 이상한 사람이 아래층에 사는 것이 아니라, 시끄러운 윗층 밑에 살다 보면 어느새 과민하고 이상한 사람처럼 변해 버린다고 하더군요.
이 글을 쓰신 분은, 자세한 사정까지 객관적으로 파악할 수 없는 상황에서는 일단 피해를 주고 있는 쪽입니다. 피해를 받고 있는 분이 이 글을 보지 못하는 일방적인 상황에서 그 분을 이상한 사람으로 몰아 가는 것은 결코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만일 아래층의 그 분이 이 글을 본다면? 결코 유쾌한 상황이 아닐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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