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로봇택시 - 우리 나라 진짜 큰일 났다.
미국 로봇택시
💰 죽스 로봇택시 1대 제조 비용 (한화 표기)
죽스(Zoox) 로봇택시 1대를 만드는 정확한 비용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업계 추정치와 경쟁사 자료를 바탕으로 현재의 비용 수준을 한국 원화(KRW)로 표기하여 추정할 수 있습니다.
(환율 기준: 1 USD $\approx$ 1,300 KRW로 가정하고 계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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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
비용 (USD) |
추정 비용 (KRW) |
비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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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스 초기 추정 |
최대 $400,000 |
약 5억 2천만 원 |
2020년경 고가 센서 탑재 시 초기 추정 비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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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사 웨이모 (Waymo) |
약 $180,000 |
약 2억 3천 4백만 원 |
2021년 웨이모 차량 1대당 언급된 비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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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사 바이두 (Baidu) |
약 $77,665 |
약 1억 1백만 원 |
50만 위안($77,665)으로 생산 시작 발표 (2022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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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 미래 예측 |
$50,000 미만 |
약 6천 5백만 원 미만 |
라이다 등 부품 가격 하락으로 골드만 삭스가 예측한 비용 |
📌 주요 요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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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추정 범위: 죽스 로봇택시의 현재 제조 원가는 높은 수준이지만, 경쟁사의 사례를 볼 때 1억 원에서 2억 원대 사이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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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용 하락 추세: 자율주행 기술의 표준화 및 라이다(LiDAR)와 같은 핵심 센서의 가격이 급격히 하락하면서, 제조 비용은 계속해서 낮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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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량 생산의 영향: 죽스가 2027년까지 연간 최대 10,000대를 생산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어, 대량 생산에 성공하면 단위당 비용은 더욱 절감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1.웨이모 - 일본 도쿄에서 첫 국제 시범 주행을 진행하는 등 국제 시장 진출을 위한 준비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2. 위라이드 (WeRide, 중국)
위라이드는 해외 시장에서 가장 공격적으로 움직이며 가장 많은 국가에서 자율주행 면허를 확보한 기업 중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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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
주요 활동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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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UAE & 사우디) |
중동 지역 자율주행 서비스의 선두 주자. 아랍에미리트(UAE) 정부로부터 자율주행차의 공공 도로 운행을 위한 국가 최초의 라이선스를 획득했습니다. 아부다비의 야스 섬 등 주요 지역에서 상업용 로보택시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완전 무인(Safety Driver 없이) 로보택시 시범 운행도 시작했습니다. 또한, 사우디아라비아에서도 로보택시 자율주행 면허를 취득하며 중동 시장 확대를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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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싱가포르) |
싱가포르에서도 자율주행 면허를 보유하고 있으며, 자율주행 셔틀 서비스 개시를 준비하는 등 아시아 시장 진출을 위한 교두보를 마련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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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
프랑스와 벨기에에서 레벨4 자율주행 허가를 획득했습니다. 벨기에에서는 로보버스(자율주행 셔틀) 시범 운행을 진행하는 등 유럽 시장 진출도 적극적으로 모색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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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성과 |
현재 중국, 미국, UAE, 싱가포르, 프랑스, 사우디아라비아, 벨기에 등 7개국에서 자율주행 허가를 받은 유일한 기술 기업입니다. |
3. 바이두 아폴로 고 (Baidu Apollo Go, 중국)
중국 최대 검색 엔진 기업인 바이두의 자율주행 사업부인 아폴로 고는 중국 내에서 방대한 운행 데이터를 축적하며 이를 바탕으로 해외 진출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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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
주요 활동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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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
두바이, 아부다비 등 중동 시장에서 자율주행 로보택시 시승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중동 시장 확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현재 두바이와 아부다비에 약 100대 규모의 로보택시를 운영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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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
이르면 연내 싱가포르와 말레이시아로 로보택시 사업을 확장할 계획을 발표했으며, 우버(Uber) 등 글로벌 플랫폼과 제휴하여 아시아 및 중동에 수천 대의 차량을 배치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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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
스위스 우체국 산하의 포스트오토와 로보택시 서비스 출시를 논의하는 등 유럽 진출도 모색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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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 |
바이두는 자국 내에서 축적한 방대한 도로 주행 경험과 AI 기술을 바탕으로, 적극적인 파트너십과 대규모 차량 투입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빠르게 경쟁 우위를 점하려는 전략을 취하고 있습니다. |
시간이 갈 수록 미국과 우리나라의 기술격차는 더욱 벌어지겠지요.
대중화 시점에는 지역별 특화가 어려운 외산이 국내시장을 장악하기에는 어렵다고 봅니다.
과거의 한국은 전쟁의 폐허속에서 제조업의 빠른 추격과 역전으로 선진국에 도달한 상태이지만
지금의 한국은 한번 벌어지면 기술 추격이 불가능한 나라가 되버렸습니다.
제가 제조업 회사 다니면서 느낀점은 우리나라는 중국 제조업 때문에 망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중국의 빠른 추격은 턱밑까지 따라왔고 앞으로는 중국이 저멀리 앞서 나가면서 점점 격차가
벌어지고 추격은 불가능 할겁니다.
지금 청년실업 사상최대 자영업 줄폐업 경기 불황은 제조업 침체가 원인인데 앞으로도 제조업은
중국에 치여서 쉽지 않고 한국은 앞서가는 나라들 추격할 힘도 없다고 느껴집니다.
제조업 안되면 일본처럼 해외 금융자산이라도 많이 가지고 한국도 그거로 먹고 살아야죠
전세계에서 중국의 제조업능력에 맞설 나라는 없습니다.
중국이 금융개방을 한다면 지금처럼 무식한 제조업은 계속 진행하기 어려울수 있지만 금융시장 개방안하고
계속 정부가 금융을 좌지우지 한다면 중국의 제조업은 전세계를 호령할겁니다.
따라서 전통적 제조업은 쇠퇴하고 첨단 제조업만이 살아남겠죠.
그건 다른말로 로봇이나 휴먼로토틱스가 제조업을 떠받치는 구조로 가야 한다는 뜻이기도 하구요.
이말은 기본소득제로도 갈수 있다는 뜻입니다.
우리나라가 로봇제조업으로 무한정 제조업을 한다면 중국은 과연 로봇제조산업으로 100% 넘어 갈수 있을것인가?
그럴경우 중국인민들의 의식주는 어떻게 감당할것인가? 등등 따지고 보면 아직 생각보다는 미래에 붙어서 해볼만 한 영역은 반드시 존재합니다.
우리는 정확한 정보를 모를때 불안감을 느낍니다.
오히려 출발선이 달랐던 레거시 영역들이 중국이 진입이 어렵지 첨단산업 일수록 출발선이 같기때문에 중국이 더 잘합니다. 전기차 드론 등등...
이게 우리나라에 얼른 들어왔으면 좋겠다 라고 생각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