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 때 이주호가 주도해서 대학설립이 자율화되었죠.
지금 현존하는 대학의 80퍼센트는 존재 가치가 없다고 봅니다.
아카데미로서의 대학의 기능은 소위 스카이 대학도 제대로 못 하고 있습니다. 대학은 취업학교로서의 역할도 제대로 못해서 취업하면 졸업생들은 기업에서 다시 배워야 하죠.
최소 80퍼센트 대학이 이른 시일에 사라져야 하는데 이걸 해낼 정권은 아마 없을 겁니다.
이주호가 교육계에 싼 빅똥이 한 두개가 아닙니다.
김영삼 때 이주호가 주도해서 대학설립이 자율화되었죠.
지금 현존하는 대학의 80퍼센트는 존재 가치가 없다고 봅니다.
아카데미로서의 대학의 기능은 소위 스카이 대학도 제대로 못 하고 있습니다. 대학은 취업학교로서의 역할도 제대로 못해서 취업하면 졸업생들은 기업에서 다시 배워야 하죠.
최소 80퍼센트 대학이 이른 시일에 사라져야 하는데 이걸 해낼 정권은 아마 없을 겁니다.
이주호가 교육계에 싼 빅똥이 한 두개가 아닙니다.
한 예로, 만약 대학이나 군대에 안가고
수많은 젊은이들이 고등학교 졸업후 바로 사회에 쏟아져 나오면
그건 그것대로 문제입니다. 과거 산업화시절에는 생산인력이 많이 필요해
흡수할 수 있었다 쳐도..지금은 어렵기 때문입니다.
대학이나 군대에서 흡수해준 덕분에 사회초년생 인력시장에 상대적으로 여유가 생긴 측면도 있습니다.
멀리 볼것도 없이 가까운 중국과 대만의 사례를 보면 됩니다.
만성 일자리 부족과 그로 인한 저임금에 사회초년생이 시달리는 이웃나라들요.
그냥 순수학문을 연구하고 그걸 바탕으로 회사는 자신들이 필요로 할만한 사람을 데려다 키워서 쓰는게 정석인데 말입니다. 막말로 대학 4년...그것도 중간에 군대 갔다오고 교양도 들어야 하고 소양도 쌓아야 하고 할일이 태산인데 언제 기업이 필요로 하는 기술을 연마하며 그럴 장소도 환경도 재정도 대학이 안되죠.
하지만 지금 제가 말한건 전통적 대학의 위치와 존재의미이고 앞으로는 온라인이나 또는 AI로 본격 접어들게 되면 대학의 의미도 변하게 될것이라고 봅니다.
그럼 결국 취업시장도 변하고 대학비지니스도 변하게 될겁니다.
시대의 흐름이 대학의 환경을 반강제로 조정하게 될겁니다. 우리는 그 상황을 지켜보면서 각자 대응할 방법을
모색해야 합니다.
막말로 대학나와도 기업이 필요로 하는 지적수준에는 한참 모자라는게 현재의 상황입니다.
외국도 마찬가지구요.....
솔직히 말하자면 미래에는 대학이라는 물리적 공간이 필요할까 싶습니다.
94학번까지는 대학들어가기가 만만치 않았는데.. 그 이후에는 정말 많이 대학 정원이 늘어났죠.
현재 그 목적조차 제대로 수행하지 못하고 학생들을 위힌 학교가 아니라 교수나 재단을 위한 기관으로 전락한 것이 문제라 보여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