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시피유 램 보드 다합쳐서 110 투자해서 업글하려다가요.
클리앙 조언대로
RX6600 에서 RX9060XT 16GB 로 업글을 했습니다.
클리앙이 조금 더 빠르게 뜨는 것 밖에 차이가 없습니다. 아쉽네요.
55정도 주고 바꾼 것 같은데요. 이것도 램이 16GB나 들어 있으니..
가격이 오르겠죠.
DDR4 램 64기가와 13400F 와 이 그래픽으로 3년을 버티어야죠.
램 값은 떨어지겠죠?
DDR3때도 그랬고요.
코로나때는 그래픽 카드 파동도 겪어 보았고요.
뭐 그만큼 소프트웨어 요구조건이 올라가겠지만... 128GB 정도 되어야지 클리앙 가능해요 처럼요.
그냥 혼자서 지금 컴으로 버틸 수 있을꺼야만 생각하고 있습니다.
민원 당할때마다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하는 재미로 버팁니다.
사족: 르누아르 4350?? 에 RX6600 끼워주고 램 32기가 해주면 그래도 세컨으로 굴릴 수 있겠죠?
그리고 메모리는 앞으로 반년 예상했었는데... 제 생각이 틀린 것 같습니다.
요즘 들려 오는 해외 소식들 보면... 어지간한 부족이 아니라 심각하게 부족해서...
이걸 메울 수 있는 방법이 삼성에서 추가 증설이 가능한 공장이 있긴 하지만...
그 정도로는 택도 없고,
다른 공장 신설은...수년이 걸리다 보니...
2027년 정도 되면 일부 완화 정도...는 바라볼 수 있지 않을까 싶지만,
그렇다고 안정화를 바라보는 것은 무리가 아닐까 싶습니다.
숫자로 말하자면 기존에 5 정도 가격이었다면 지금은 20이 되었는데,
앞으로 얼마나 더 오를지는 모르지만 저항은 어느 정도 있을 것이라 보면,
25 이상은 가지 않겠죠.
2027년 이후는 되어야 15? 정도 되지 않을까... 그런 정도의 예상입니다.
즉, 이 전의 가격대로 돌아가는 일은...아마 적어도 2년 내에는 없지 싶고,
아무래도 3년 이상은 걸리지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