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귀연이 무죄, 공소기각을 판결해도 끝이 아니다. 우리 사회가 어디까지 병들어 있는 지 알게 되는 것이고, 그 시점에서 다시 시작되는 것이다. 느리게 느리게 방향을 잡고 가고 있는 중 지금 토요토론 라이브로 진행중인데, 초반 유작가님의 멘트 역시 신경안정제예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