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금리를 인하하였고
미국의 금리인하 즉시적으로 환율이 안정화 될거라던
대한민국 전문가들의 헛소리는 그냥 그렇게 헛소리였으며
또한 미국의 금리인하에도 채권금리는 꿈쩍도 안하는 기이현상을 바라보고 있으면 아찔하고
미국달라대비 원화의 급락이 아닌
전세계 모든 화폐대비 원화가치의 급락을 꾸준하게 지켜보고 있습니다.
유럽 호주 일본등은 미국과 무관하게
강력하게 금리인상을 시사하였고
특히나 수십년간 마이너스금리의 대명사였던 일본의 기준금리는 다음주중 0.75 까지 치고 올라갈것이 기정사실화 되었으며
이는 또다시 지구별에서 원화가치의 하락을 피할수 없는 충격파가 될것입니다.
무엇이 원화가치를 이지경으로까지 만들었을까요?
22년 시작된 전세계 금리인상 사이클 도래
성큼성큼 미국이 금리를 0.25에서 빠르게 5.5 까지 끌어올리며 시장에 엄청나게 풀었던
알파의 돈을 딱 알파만큼 회수하는동안
대한민국이라는 오직 토건카르텔만을 위한 거대하고 위대한 나라에서는
오직 토건카르텔을 위해
오직 부동산 하나만을 위해
미국보다 2퍼낮은 3.5프로 금리를 상단에 맞추고
전국민에게 고금리 가스라이팅을 시전하며
알파의 돈을 회수하기는 커녕
각종 정책대출등을 통해 베타의 돈을 시장에 풀어버렸습니다.
그리고 그 후속파장은 지금의 엄청난 고환율로 보답받고 있으며
강력한 충격이 아닌
85%의 대부분의 국민들이 체감하는듯 체감하지 못하는듯
계속되는 회초리를 후려맞고 있습니다.
지금의 환율 방치는
약 14%의 다주택자들과
극히 일부의 나라망해도 좋으니 내집값만 오르면 된다는 매국노들
이 일부들을 위해서 나머지 모든 국민들이 모든 고통을 분담하라는
국가의 외침입니다.
지금도 간혹 뉴스등을 보다 보면
인류역사에 보기힘든 기준금리 2.5퍼 초저금리를 가지고
고금리에 힘들어 하는 서민들이라는 타이틀로
고금리 가스라이팅을 시전하고 있는데
역겨워서 토가 나올 지경이죠.
한번 생각해보시죠.
1. 미국 금리인하는 끝났다 모두가 금리를 인상하려한다.
지금이라도 금리를 올려서 시장을 안정화 시켜야한다.
2. 무슨 소리냐 2.5퍼 초고금리 상황에서 금리를 인상하는순간 경기침체에 서민들은 모두 죽어나간다.
여러가지 이해관계가 너무나 많지만 실질적으로 적당한 건강한 금리는 대한민국 전체가계에는 긍정적인 요소로 작용합니다.
대한민국 가계 전체를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예금 > 대출
1.
주택구매로 대출을 받아 이자를 갚아나가야 할 분들은
원리금의 늪에 빠져 지갑을 열수가 없습니다.
하루빨리 금리를 정상화해서 애초에 대출을 적당히 받도록 유도하고 적당히 지갑을 열 수 있도록 개선해야 합니다.
2.
주택구매를 위해 열심히 저축을 하는 분들또한
거대해진 부동산 거품덕에 더욱더 지갑을 닫아야만 합니다.
악순환입니다.
이 모든 악순환은 부동산 거품때문입니다.
그 부동산 거품은
무분별하게 살지도 않는 집을 보유하게한
(대한민국의 삐뚫어진 시스템)으로 부터 시작됩니다.
이 다주택의 문제가 모든 문제의 근원이며
모든 문제 그 자체입니다.
최근 대한민국에서 가장 악랄하고 더러운 프로파간다.
ㅡ똘똘한한채ㅡ 라는 이 역겨운 가스라이팅
수년전 다주택, 다주택, 다주택이 모든 문제의 근원이라는
말이 많이 나오기 시작하니
어느날 ㅡ똘똘한한채ㅡ라는 역겨운 키워드가 대한민국 전체를 뒤덮으며
대부분의 국민들이 그 독가스를 마시고
아 이제 다주택은 한물 갔구나 생각하던
22년 23년 24년
계속해서 대한민국 다주택 가구수는 증가했으며
이는 서울 수도권에 집중되었음이 가장 큰 비극입니다.
위에 언급한
대한민국의 삐뚫어진 시스템 = 있으나 마나한 보유세 제도
결국 다주택자들에 대한 현실적인 보유세에 대한 여론이 성토되기 전에 원천봉쇄로 차단해버린
토건 카르텔의 신박하고 악랄했으나
너무나도 정학하게 먹혀들었던
ㅡ똘똘한한채ㅡ라는 키워드의
전국민 가스라이팅
결국 앞뒤가 안맞는 모순적인 발언을 계속해서 퍼부으며 지금의 금리를 세팅하고 통화발행을 퍼부어댄 한국은행장과 그 패거리들의 부동산 사랑
그로인해 만들어진 고환율로 고통받고 있으나 고통받는지 모르는 대부분의 국민들
이 모든것들은
대한민국이 여전히 토건 카르텔의 나라이며
부동산 원툴국가임을 여실히 보여주는 증거인 것이죠.
글이 길어졌습니다.
간혹 악마의 피를 빨아먹은 사람들이
서울의 집값이 뭐가 비싸냐?
싱가폴 집값이 훨씬 비싸다
억지를 부리며 쉰내나는 똥을 뿌려댑니다.
싱가폴은 90%의 국민들이 임대주택에 거주합니다.
극히 일부 부자들만 자가의 개념으로 집을 구매하여 거주하는데
그 집값은 당연히 엄청난 가격으로 형성되어있을수 밖에 없는데
그 집값을 들고와서
봐라 서울 집값보다 비싸잖아 이렇게 똥 된장을 던져대면
양심의 가책을 못느끼는지 모르겠습니다.
서울의 인구는 1100만의 서울에서 930만에 서울이며
이미 몇년내 800만명대 서울이 사실화 되어있는 상태이며
그때에도 토건 언론에서는 ㅡ천만의 서울로 모여드는ㅡ 이 타이틀을 포기하지 않을것이고
대한민국에서 비율이 아닌 순수 인구수로만으로 따지면
감히 압도적으로 인구소멸 1위의 서울이지만
그렇다하게 인지하지 못한상태로
모두에게 ㅡ천만의 서울ㅡ만 각인되어 있겠죠.
대한민국의 다주택 문제
인지하고 바꿔 나가야 합니다.
전체 2200만 가구중
300만 가구가
절반에 가까운
800만채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는 5식구가 거주하는 다가구 주택도 1채로 집계했을때의 비극적인 숫자입니다.
또한 이 다주택이 서울과 수도권에 집중되어 있음이
이 모든 문제의 근원이자 근본입니다.
이지경까지 왔으면 정신한번 번쩍 차려야 합니다.
살지도 않을 집을 무분별하게 보유하게 허용했던 국가 시스템
이제 혁파해야합니다.
다주택중 일부의 일부만 내려놓게 유도해도
천지가 개벽합니다.
마지막으로
수십년간 단한번도 보유세를 현실화 해본적
아니 해보려는척도 안해봤던
부동산원툴 토건기득귄의 부동산공화국에서
과거 보유세 현실화 했더니 부동산이 잡히더냐
침을 튀기는
나라 망해도 좋으니 내집값만 오르면 된다는 분들께
위에 말했듯 그래본적이 없는 나라에서
도대체 왜 그런 악랄한 거짓말을 해대는건지
역겨운 유감을 표해봅니다.
당장 얼마전 강원도발 채권금리 사고 터졌을때 나라가 흔들거렸던 것 처럼 금리를 쭉 올리면 기업들이 못버팁니다.
기업이 못버티면 은행부실로 이어져서 금융시스템도 흔들리고요. 실업률 증가는 당연할테고
그런 마당에 추가로 거기에 2차적으로 부동산도 터지면 가게 부실이 급격히 증가할테고 또 실물경제에 큰 영향을 끼치겠죠.
어차피 내년 미국이 금리 2-3번 내릴테니 한국으로서는 금리 동결하고 내년까지 버티는게 그나마 타협책이라 봅니다.
금리가 부동산 칼질만 하면 해결될 수 있는 그렇게 간단한게 아니에요
세상이 이렇게 단순할까요
서울은 토허제라 대부분이 실거주 아닌가요
그 다주택자들이 들고있다는 숫자들이
아파트인지, 빌라인지 다가구인지 한번 보고 싶네요
보유세 따지는데 취득세까지 계산에 넣으면 어떤지, 얼마나 내야 ‘현실화’인지도 궁금하고요
지금에서 터트릴수도 없는지 아니면 국토부및 기재부 담당자들이 그자리에 그대로 있어서 그런지 몰라도 현재 터지는거 막으려고 돈이 많이 풀려서 그렇습니다.
참고로 한양대도 지금 힘들다고 하잖아요. 한양건설때문에... 글쓰신분이 맞는말하고 있는겁니다.
지금 당장은 인플레이션이 위험한 정도는 아니라서 아직은 좀 여력이 있지 않나 싶습니다.
환율 오르는 이유를 부동산하고 연관을 짓지는 않더군요.
일반인의 해외주식투자 연도별 증가하는 금액을 보여주면서 해외주식투자는 환율에 영향을 미친다는 것은 있었습니다.
기업들이 해외에서 벌어들인 달러를 한화로 바꾸지 않는 점도 있고요
환율이 오르는 것은 안좋지만 환율 오르는 것에 시장이 민감하게 반응하지 않는 것은
예전과 우리나라 경제가 어느정도 감당할정도로 덩치가 커졌기 때문으로 보더군요.
조선이나 방산같은 일부 분야가 앞으로의 전망이 좋은 점도 있고요.
이런 해외에 수출하는 기업은 환율이 높으면 이익이 많이 남는 듯 합니다.
그리고
환율을 정부가 개입하기 힘든 점도 있다고 합니다. 어떤 방법을 사용하면 외환보유고도 높이고
환율을 낮출 수 있지만 그러면 환율조작국이라는 불이익을 받을 수도 있나봅니다.
환율은 금리보다 시장이 돈이 얼마나 풀렸냐가 중요합니다
금리는 이걸 관리 하는 척도 일뿐입니다
간단히말해
금리가 오르면 돈이 회수되는 현상이 있어야 하는데
지금은 부동산에 묶여 있죠?
일본처럼 엔케리 청산이라는 효과가 있어야 한다는 겁니다..
이해가 안되시면 할말은 없습니다
대통령실에서 싫어하고 불편해합니다
어마어마하니 일부투입해도 되고요.
그리고 불편해한다면 더 얘기해야죠. 심각하니까요.
윤석열때 부동산에 푼돈이 한두푼이 아닌데..
왜 부동산 때문에 전국민이 고통받아야하죠?
또 그걸 국민연금으로 막는게 말이 되는 상황입니까?
바로 시험권력과 부동산권력…
그리고 그둘을 이루는 세력들은 다르지 않아요.
참 어려운 싸움입니다.
정부가 지금이라도 적극적 대응해야 된다고 봅니다. 한은 총재도 문제 있어요.
이제는 부동산으로 부의 상승을 이룰 수 있다는 생각을 바꾸는 정책이 필요합니다.
한국 경제의 위기를 촉발할 거대한 뇌관입니다. 한국만큼 부동산부채가 압도적인 나라가 없다면서요.
부동산 가격은 좀 낮아졌었지만, 그 이후로 폭등했죠.
근데 금리 왕창 올려서 망한 회사들과 경제난으로 자살한 사람들은 돌아올 수 가 없었습니다.
금리 올려서 환율 부동산 잡자..? 이런분들은 금리 왕창올리면 금융권들만 노나고 제조업 박살나는거 모르죠.
세금올려서 부동산 잡자..? 이런분들은 가처분소득 떨어져서 실물경제 작살나는거 신경도 안쓰시는 분들이 대부분이죠.
경제가 좀 좋아진 다음 사람들이 버틸만할 때 금리를 올리던가 세금을 올리는거지
지금 윤석열 정부 3년동안 경제가 박살이나서 금리올리고 세금올리면 그냥 경제 지하로 처박습니다.
딱히 레퍼체크를 잘 하지 않고 장문은 대체로 존중해주는 클리앙에 먹힐만한 글을 자주 쓰시지요.
저는 클리앙에 가장 위험한 타입은 이런 타입의 스피커들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그게 그렇게 단순하지가 않습니다. 정말 여러가지 요인들이 얽혀서 결과가 나오고 결정을 하려면 또 정말 여러가지 얽혀져 있는 부분들을 고려해서 결정을 해야 합니다. 단순하게 몇가지 요인을 가지고 환율이나 금리에 개입할 수가 없는 게 현실입니다.
정말로 많은 부분들을 고려해야 하고 정책을 결정하기 전에 사전에 또 많은 부분들에 대해서 대비를 해 놓고 하는 거죠. 이제는 세상이 너무 복잡해요.
이제 경제 정책은 예전의 클래시컬 네오 클래식컬 케인지언 통화론자 재정주의 이런 건 이제 통하지 않아요. 모든게 다 믹스되고 있고 정말 세심하게 미세 조정되고 있습니다.
생각하시는 거처럼 그렇게 단순하게 정책이 시행되지 않습니다.
인플레이션으로 원화가치 하락된걸 연기금으로 막는건 말이 안됩니다
정신 차려야 됩니다
27년까지도 푼다고하네요.
https://news.kbs.co.kr/news/mobile/view/view.do?ncd=8430930
이 대통령 “내후년도 확장재정…경제 우상향하려면 국가 노력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