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 내가 왜 하고있을까
이런생각 듭니다.
물론 뭐 그냥 집에서 아무것도 안하고 가만히 있는것보다야
조금 낫긴한데
어릴때부터 많이 먹어봤잖아요?
그맛이 그맛이라고
재밌게 즐겨도
뒤돌아보면 남는거 1도 없고 시간만 날리는거
익히 알고 또알고 또알고 또알고
다 알지않습니까
후회감 허탈감 뒤돌아보면 그세월 아깝게느껴지고
다 알지않습니까
그걸 나이먹어 알게되니까
당장에조금 재밌더라도
더이상 거기에 빠지고싶지않다는 생각
그런 생각 들면서
이걸 왜하고 있을까
로귀결되면서 안하게됨
그래도 유튜브는 정보라도 있으니..
그런데 말입니다. 더 중요한 것은 의욕의 총량이 좀 줄어든 느낌입니다.
나의 얼마 남지 않은 시간을 투자 할 만한 것들을 골라 내기 시작하는...
불과 5년 전만 해도 ... 지금은 손을 잘 안 대게 되네요.
하지만 차원이 다른 게임을 해보면 재미가 달라지죠.
시간 잡아먹는 바보 상자죠
글로 순식간에 뚝딱 읽을 것들이죠
요즘은 제미니로 요약시키면 그만이죠
일단 눈이 아파서 1시간 이상 못함..ㅠㅠ
힘들어서 그렇습니다. 시력도...
전 억지로라도 ? 하려고 노력중입니다. ^^;
어릴 적 부터 겜을 해왔지만 후회? 한 적 없습니다. 이 방면으로 직업을 가져야 했는데...
패키지겜 33원정대나 국산 p의거짓 엘든링 라오어1 레데리2 해보시면 잠도 아까울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