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라가 무료였을거에요.. 1.5리터 펫트와 종이컵 비치되어 있는.. 그 때에도 뭘로 장사하시나 싶었는데.. 좋은 곳에서 맛있는 토스트 걱정없이 많이 만드시길 바랍니다..
페르니
IP 172.♡.94.1
12-13
2025-12-13 19: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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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숙사 올라가는 방향 트윈스 비디오가게 앞에서 리어카 장사할때부터 단골이었는데 너무 안타깝네요. 먹거리도 많아지고 가격이 올라가서 언제가 마지막이었나 가물 가물 하지만 20대 시절 불고기와 양배추 빵으로 만든 영철버거에 미지근한 콜라 몇잔으로 배를 채웠던 기억도 저무네요. 영철 아저씨의 명복을 빕니다.
수누
IP 124.♡.115.56
12-13
2025-12-13 19:2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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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번 먹었던 기억이 나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무너
IP 211.♡.180.245
12-13
2025-12-13 20:3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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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5년전 직접 만들어주셨던 영철버거 맛있게 먹었었던 기억 다시금 떠올려 봅니다...
이니셜제이
IP 110.♡.91.185
12-13
2025-12-13 20:5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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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할때도 큰 화환을 보내주셨던 형님입니다. 형님 소식을 이렇게 접하게 되네요. 찾아뵈러 가야겠습니다..
dandyism
IP 61.♡.163.70
12-13
2025-12-13 21: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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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직접 만들어주신 버거를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 납니다. 좋은 말씀도 많이 해주셨구요.
야구광
IP 121.♡.239.176
12-13
2025-12-13 21: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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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기안240121
IP 118.♡.26.200
12-13
2025-12-13 21:5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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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답설야
IP 106.♡.197.245
12-13
2025-12-13 23:5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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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형님, 이거 시작하실때 시식도 해보고 했던거라 내 일 같았는데 이렇게 돌아가셨군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영철버거 아저씨면 좋으나 싫으나
그냥 베푼다 생각하고 해주셨을거에요
이걸 아시는걸 보니.. ㅎㅎ 본캠이신가보네요
신선설농탕... 제가 알기로 그건 서울대 학부석사 애들이 컨설팅해서 대박이 났을거예요.
그 영향도 있을 수 있다는 생각이 잠시 스칩니다. 아닐 가능성이 훨신 더 높구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제가 예전 개운사 근처에 살았을 때 비디오가게 앞에서 영철버거 자주 먹었습니다. 천원에 그런 포만감 느낄 수 있는 음식이 자취생들에게 소중했으니까요. 정말 따뜻하고 좋은 분이었습니다.
정문 앞 지하도로 원만이 아저씨도 어찌 되었는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