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793894
https://www.khan.co.kr/article/202512121910011/?nv=stand&utm_source=naver&utm_medium=portal_news&utm_content=&utm_campaign=newsstandC#ENT
기사 제목도 좀 악의적이라 느껴지는게..
그냥 업무 능력에 대해 따지고 드는것이지 마치 전임 정부의 사람이라서 감정적으로 싫어서 따지고 드는것이라고 국민들이 판단하게끔 만드네요.
전정부 사람이라도 농식품부 장관처럼 유능하면 얼마든지 칭찬합니다.
인천공항공사 사장이 정치인 출신인데 업무능력이 별로니까 의문점을 따지고 드는것이죠.행정가출신 대통령 답습니다.
진영논리때문에 질책하는게 아닙니다 언론 여러분.
이와중에 국힘과 이준석은 또 정치질이네요.
이재명 대통령은 이런자리에서 민주당 지자체장도 혼낸적도 있습니다.
누구든지 일 잘하면 칭찬하고 못하면 질책하고 당근과 채찍 번갈아서 주는게 리더라는 자리에요.
그리고 한글 단어들에 대해서도 한번 이야기들이 나왔었더군요.
대인배,저희나라등 높낮이 혹은 상황에 맞지않는 단어들이나
무분별한 외래어 사용에 대한 지적도 국립국어원 이야기에서 농담과 함께 나온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