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빌라 2박3일 머무는 이틀차 입니다.
온수요금 내고 물온도가 18도라
다른 방으로 바꿔줬는데
여기는 물온도 16도에 보일러 까지 고장...
미안하다며 다른 일반객실로 준비해준다기에
카드키 가져다 달라하니
잠시후,
프론트로 와서 지금있는 방 키 반납하고
다른방 키 받아가라 전화하네요;;
보일러 점검하러 왔을 때
한명은 잠들고 한명은 씻고있는 상황에
찬물에 젖은 수영복 말리고 있었는데
(온수 들어가고있다는 개소리를 믿고 냉탕수영 수준으로 들어갔다 나와서 다들 지쳐있거든요)
이미 한 번 수영복에 패딩걸치고 짐 한번 날랐는데
방 빼고 다른방을 받으라니(씻고말리고 사람깨워 짐 옮기고)
이게 제정신인 고객 응대인가 싶네요...
그래도 웃고즐기려고 노력중이지만..
엉망진창인 경주 엘0포0시 풀빌라 때문에
연말 휴가를 망친 기분이네요...
어떻게 갚아주죠? ㅎㅎㅎ;
부분환불로 조정하면서 합의하시면 좋겠네요
국내는 개인이 작게 운영 합니다
그러므로 안전 관리 가 전혀 되지 않고 있어요
한국에서 풀빌라 가는거 아니에요
어디든 운영이 개판이에요
한 가족 여가를 망쳐놨네요..
어떤 기본적인 철학도 없이 막무가내로 운영하면 안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