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의 5분위 PIR이 기형적으로 높은 이유
서울의 5분위(상위 20%) 시장은 다른 OECD 도시들과는 완전히 다른 메커니즘으로 작동합니다.
① '소득'의 한계 vs '집값'의 무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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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런던: 상위 20% 내에서도 최상위권(Top 1%)은 연봉 수십억~수백억 원을 버는 금융/법률/테크 엘리트가 많습니다. 이들의 막대한 소득이 분모를 키워 PIR을 낮춥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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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한국의 상위 20%는 대기업 부장/임원, 의사, 변호사 등인데, 이들의 근로 소득은 연 2억~5억 원 구간에 밀집해 있습니다. 소득의 상한선은 뚜렷한데, 강남 아파트 가격은 30억~50억 원을 훌쩍 넘어가니 비율(PIR)이 폭발할 수밖에 없습니다.
② 5분위 주택의 성격 (거주 vs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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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5분위 주택은 주로 '실거주 만족도(Luxury Living)'를 위한 소비재 성격이 강합니다. 유지비(보유세, 관리비)가 매우 비싸 투자가치가 상대적으로 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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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5분위 아파트(강남 신축)는 **'대한민국 최고의 안전 자산'**이자 **'증여 수단'**으로 통합니다. 거주 가치에 '화폐 가치 하락 방어'라는 프리미엄이 더해져 가격 하방 경직성이 엄청납니다.
③ 대출(LTV) vs 갭(G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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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고가 주택도 철저히 소득 기반 대출(DTI/DSR)로 구매합니다. 소득이 안 되면 못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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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대출 규제가 심해도 **'전세'**라는 사금융이 존재합니다. 5분위 주택 구매자의 상당수는 본인의 소득이 아니라, 기존에 보유한 자산을 팔거나 전세금을 끼고(갭투자) 진입합니다. 즉, 소득과 집값의 연결고리가 끊어져 있습니다.
결론 및 시사점
"서울의 5분위(최상급지)는 '노동'이 아닌 '자본'의 영역이다."
2025년 현재, OECD 통계상 서울의 5분위 PIR이 압도적으로 높은 것은 한국 사회가 '고소득 노동자'조차도 근로 소득만으로는 최상급 주거지에 진입할 수 없는 구조임을 시사합니다.
서울의 5분위 시장은 이제 **'연봉 싸움'**이 아니라 '누가 더 자산을 많이 물려받았나' 혹은 **'누가 더 일찍 자산을 취득했나'**의 싸움터가 되어, OECD 내에서도 가장 폐쇄적이고 진입 장벽이 높은 시장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도쿄와 뉴욕 맨해튼 따위는 저세상 보내버리는 강남의 가격은 과연 얼마나 지속될지, 흠터레스팅합니다~
GDP 대비 보유세 총액 비율은 비슷하다는 통계로 우리나라 보유세가 낮지 않다고 주장하는 사람이 있더군요.
보유세 총액이 같다고 가정하면 보유세율과 집값은 반비례합니다. (집값 * 보유세율 = 보유세액)
즉 보유세 세율이 낮으니까 집값이 높은 겁니다.
명목상 세율은 낮지 않은데 각종 감면이 많아서 실효세율이 너무 낮습니다.
그리고 어느나라나 최상급지는 노동보다는 자본의 영역인건 마찬가지일거 같네요.
그냥 내면 되겠네요..
하도 언플이 많아서 못내는 사람이 태반인줄 알았어요
낼돈이 있애 없냐보다.. 투자해서 돈이 되냐 안되냐가 더 중요하죠.
보유세가 늘면 수익률에 타격을 주기때문에 장기적으로 효과가 있을겁니다. 단기적으로는 너무 다양한 일들이 있으니...
/Vollago
상위 20%는 대기업 부장/임원, 의사, 변호사 등인데, 이들의 근로 소득은 연 2억~5억 원 구간에 밀집해 있습니다. 소득의 상한선은 뚜렷한데, 강남 아파트 가격은 30억~50억 원을 훌쩍 넘어가니 비율(PIR)이 폭발할 수밖에 없습니다.
서울에서 다섯가구중 한가구가 소득이 2억이넘는다구요? 농담하시는거죠?
https://www.newsspace.kr/mobile/article.html?no=4664
그렇게 통계의 기준을 조작해서 자기가 원하는 한국만 집값이 미친듯이비싸다는 근거를 만들어서 어그로를 끌죠.
그게 통계조작입니다. 뭐 믿고싶은사람들하고 애먼사람들만 믿고 열불내겠죠.
참고로 서울의 집값이 높은 이유는 서울은 너무 좋은 도시라 그런것도 있습니다.
서구권 파리 런던 뉴욕 등 다운타운 치안도 안좋고 주차도 거지같고 여로모로 힘들어요.
여기 사는 사람들은 플로리다 등 외곽지에 별장 많이 가지고 있어요 (진짜 부자가 아니라 중산층 정도만 되도)
서울은 안그래도 도심이 제일편한데 정책까지 똘똘한 한채를 권장했으니 집값이 천정부지로 오를수밖에..
저기서 비교하는 지역들은 각 도시의 핵심 지역들입니다. 뉴욕 할렘가들은 포함안해요~
뉴욕 최고중심임 미드타운도 살기 무지무지하게 불편합니다. 유럽쪽은 더 할말없고.. 서구권 중심도심들은 길 시원하게 뚤려있는 강남하고 달라요.... 한국사람들 맨날 얘기하는게 나이들면 병원 타령하는데 맨패튼 한가운데에 삼성의료원같은 병원 없어요. 우리 재벌들은 다 용산구 강남구 살지만 미국 재벌하면 연상되는게 맨하튼 펜트하우스인지 플로리다나 캘리포니아 대저택인지 생각해보세요...
미드타운이 살기 불편한건 제 생각에는 소득 구간 따라 다른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맨하튼에 부자가 얼마나 많이 사는데 그들이 불편하게 살까요? Billionaire's Row가 미드타운에 있는데요. 미국 최상위 부자들이 몰려 사는 220 Central Park South도 있고요. 럭셔리 하이라이즈에 하우스키퍼, 드라이버까지 쓰는 사람과 미드타운의 작은 아파트 사는 사람과는 삶의 격차가 매우 크거든요.
한국의 상위 10% 주택자산가액(공시지가)기준은 13.4억이고 상위 20%는 5.64억입니다.
님은 공시지가로 집 거래하시나요?
낮은 보유세, 장기보유시 양도세가 떨어져서 수익률 올라감
이 구조라서 예전에 산 사람들은 다른자산으로 갈아탈 필요가 없어요
양도세는 내려주고 보유세는 올려야 가격이 떨어지는데
그건 절대로 안하죠
뭐, 언제는 양도세가 없어서 주택에 돈이 그리 몰렸을까요? 보유세가 없다시피 하니 몰린거죠.
그럼 보유세만 올리면 됩니다. 괜히 양도세 낮춰서 세형평성을 훼손할 필요 없죠.
조세가 너무 과하면 또 신규개발이 안 일어납니다
적당선을 지켜야죠
사실을 봐야지.. 원하는 결과를 만들면 앙되여 ㄷㄷ
부자들이.. 자기들이 출처증명되게 번돈으로. 자기가 직접살집하나를.. 대출도없이 턱턱 사는데....
이게 초거대 버블인가여 ㄷㄷㄷ 그냥 다른세상인거져 ㄷㄷㄷ
현금으로 사느냐, 대출끼고 사느냐, 갭투자로 사느냐가 본질이 아니라,
왜 그 시장에 돈이 몰리느냐가 본질이죠.
주택은 미술품이 아니니, 결국은 투자금대비 수익이 높으니깐 몰리는거죠.
고가 미술품처럼 의식주에 영향이 거의 없는 영역은 뭐 그림 한장에 수백억 수천억을 주고 사든 말든 무슨 문제겠습니까.
주택은 그렇게 가격이 치솟으면 문제가 되니까 이러는거겠죠.
강남 중심지 초고가 아파트는, 그냥 다른세상이라고 냅두기에는 의식주에 해당하는 영역이라 일반 국민들 삶에 끼치는 악영향이 너무 크네요.
버블일수는 있겠는데 초거대버블일까여;; 대버블이라고 AI가 말하면 맞는 말일까 하네요.. 나온 근거수치들이 적절하다고 보시나요.. AI의 맞춤이라고 보시나요..
도시별 상위20%의 기준이 동일해 보이지 않네요.
강남 중심지 초고가 아파트들은 초고가 미술품이라고 봐야되는게 맞을거 같은데요;;
이걸 서민들 의식주랑 왜 비교를;;
어쨌건 댓글의 본질이 좀 다른게... 많은 분들은 AI생성내용의 적절성에 의문이고..
리트님은 주택가치의 본질에 대해 걱정이시고 그런거죠;;;
어차피 그들만의 리근데..그냥 부럽습니까?
버블 아닌걸 구매하시던가 관심 끄시면 평온이 찾아 올겁니다~^^
끝에 적어놨잖아여~ 흠터레스팅이라고 ^^
흥미진진하다~
튤립버블 정도까지는 아니더라도 꽤 스펙터클하잖아요
우리가 망하지;;;; 부자들은 안망해유 ;;; 흙흙;;;
초거대 버블이라고 보신다면..걱정해야지 흠터레스팅이 아니져 ㄷㄷㄷ
부자들도 다~ 망해유, 빚이 수십억인데 어떻게 안망해유~
뭐~ 다 망해라!!! 이런 취지로 쓴 글이 아니고, 다른 나라랑 비교해서 이 정도니
다들 조심은 좀 합시다 하는 차원에서 쓴 글이에요.
그리고 다른 나라들 다들 한번씩 이런 거품은 다들 겪어보고
지금 또 잘들 살고 있잖아요~ ^^
앞으로도 어떤 이상한 일이 생겨도 놀랍지 않습니다. 통근시간도 압도적 1위입니다.
어차피 강남 집은 강남인들끼리만 거래가 가능한 시장입니다. 서민들이 낄 수 있는 무대가 아닙니다.
세금으로 잡을 수 있는 곳도 아니에요.
10년 전부터 버블이 쭈욱 커진거라고 볼수도 있을 것 같네요
이명박, 박근혜 지나면서 이 난리가 생겼으니 말이죠~
10년 전 억대연봉 근로자 숫자 50만,
지금 억대연봉 근로자 숫자 150만입니다.
돈 잘버는 사람들이 그만큼 많아진것 뿐이지요.
10년 전부터 오히려 대출은 꾸준히 규제가 강해져만 왔는데도 집값이이렇지요
사람들이 주장하는 보유세 1% 취득세로 역산하면 3냔년치 보유세 내는데 양도세도 약하고 그건 언급 안하시네요
그리고 부동산 대출이 심사 까다롭게 설계하고, 연체율 가장 낮은 대출에, 먼저 dsr 3-40%로 받았던 양반들 조질려고 집값하락기대하는분들 강남보다 딴지역먼저 끝장나요
그리고 대출 운운하시는 분들 25억이상 주택 절반이 무대출입니다
거품 게임에서는 서민이고 부자고 간에 그냥 빚 많은 사람이 먼저 절딴나는 게임이라고 보면 심플합니다
부자들은 아 돈많이 날려서 아쉽네하죠?
빛도 신용떨어지면 안빌려줘요
저도 과도한 빛은 반대지만
저런 빛에 부자들이 힘들까요 서민들이 힘들까요?
서민은 한강가요
Pir잡게 금리 올려봐요 어떻게되나?
(양도세 빠져나갈 구멍이 없다면 오히려 양도세가 높을수록 집을 안 사죠.)
양도세에서는 장기보유특별공제를 줄여야 합니다.
장기보유 혜택 = 보유세와 정반대 효과이니까요.
그러니까 그래야하는게 맞지요
장기적으로는 보유세 올리고 취득세 양도세는 내려야 한다고 봅니다 그게 조세정의상 맞구요
양도세는 1주택 감면 줄이거나 폐지하고 (감면 대신 이연), 다주택은 내려야 할 것 같네요.
그리고 증여, 상속 시에 양도세 부과하고요. (빠져나갈 구멍이 없도록요.)
네 동의합니다
어떤게 나을지 모르겠지만 강남 못들어가 상대적 박탈감은 크네요
강남 반포 아파트 PIR이 40이라고 칩시다. 정말 40년 일하면서 그돈을 안쓰고 저축해서 강남 반포 아파트를 사는 사람이 있나요? 없다에 제 손모가지를 겁니다.
강남 반포 아파트 사는 사람중에 사업해서나 코인해서 한번에 큰돈을 만지는 사람도 있겠지만 대다수는 5억짜리 아파트 산게 10억이 되고, 거기에 돈 좀 보태서 12억짜리로 이사하고, 그게 24억이 되고, 돈쫌보태서 올라가고.. 그렇게 반포가는거죠.
PIR이 아무 의미 없는겁니다.
게다가 저 pir도 틀렸어요 ㅋㅋㅋ
보유세가 높으면 현금흐름이 뒷받침되지 않고서는 감당이 안되죠.
게다가 모두가 수도권으로 몰리고 있고…
지방에 돈있는 자산가도 서울에 아파트 하나쯤은 사고 싶어서 안달나있는데.
떨어지는게 이상한거 같아요.
소득이나 자산이 크면 세금 많이 내야죠.
부동산 가격이 맞지요 강남 3구에만 매기자는
무슨 생각이래요?
전체 주택중 가격 상위 0.5% 안에들어요.
하급지로 취급받는 노동강 구축 아파트들도
전국 주택 가격 상위 10~20%는 되고요.
그럼 근로소득 상위 0.5%가 강남 아파트 살 수 있을까요?네.. 삽니다..대기업 다니는 사람들도 노동강 구축
정도는 살 수 있고요
수능 3등급 맞고 서울대 왜 못 가냐는 글을 쓰시네요
우리는 거의 50%죠. 전국민의 50%가 원하는데 거품이라 보기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제가 부부합산 4억-5억 소득 구간에 있습니다. 그리고 얼마 전 46억 아파트 계약하고 다음달 말에 이사 예정입니더. (참고로 지금 사는 곳은 18억에 150만 반전세 거주중이었구요.) 양가 부모님 도움 일절 받은 바 없고 오로지 와이프와 둘이서 18년간 알뜰히 모으고 투자해서 여기까지 왔네요. 사회 초년생때 부터 따지면 26년 정도 모았습니다.
물론 제가 운도 좋고 소수 퍼센티지에 해당하는 케이스란 것은 알고 있습니다. 다만 그런 고가 아파트 역시 전체 주택시장에 보면 소수인지라 말이 안되진 않습니다. 게다가 그 고가 아파트 단지의 기존 가구 경제력이 가격을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신규 유입 가구의 경제력이 가격을 결정하므로 그 가격이 더 잘 설명되지요.
저도 집값이 너무 비싸고 약간은 오버슈팅이 되었다고 생각은 하지만 거품이 터질 정도는 아닌 것 같다고 판단합니다. 실제로 이동네 사시는 분들이랑 비교해 보니 저는 고소득도 아니더군요...
P.s. 저는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을 지지합니다. 개인적으로는 보유세는 늘리고 거래세는 줄이는 쪽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집값이 떨어지지는 않을거라는 확신이 있으셨으니 그 비싼 집을 사셨겠지요~
어차피 다들 각자의 확신과 믿음의 영역이에요
그저 참고 용도로 보시면 좋을 것 같네요
외국이야 부모자식 얄짤없지만
한국은 부모까지 부자라서 그런게 많습니다
AI돌린글은 가급적 안올리는게 좋은거 같애요 가뜩이나 정보의 홍수인데 AI돌려서 사실이 이렇다고 단정해서 올리면 본인도 맞는지 안맞는지 모르는 글이죠
서양도 부의대물림 심해요
아닌분들이 특이하고 존경스러운거지
근데 서양도 부자일수록 부의대물림심해요
넘사벽인계층은 무시하면 안되죠 계네가 핵심계층이고 문제가 더 많은데
상류층만 부의대물림가능하고 중산층은 불가능하고 저소득층은 빛만주면 사회가 더 개판될텐데
그리고 서양이 이런차별 동양과 비교하면 모든부분에서 장난아니에요
그게 웃긴게 돈 있으면 해줘요
서양하고 다른점은 게네는 부담스워우면 안해주는데 우린 부담지더라도 해준다는거
미국도 요즘 부모집에 얹혀사는 청년백수 오지게 많다는거
아시다시피 저 반대 논리도 얼마든지 그럴싸하고 이쁘게 만들수 있습니다.
그럴싸하고 이쁘게 하나 만들어주세요~
저 이자료 만드는데 무려 5분이나 투자했습니다~
님도 5분만 투자해주세요 ^^
저에게도 겁나게 아까운 5분이었는데 그렇게 말씀하시니 저도 쪼금 섭섭하겠죠?
부동산 버블은 무조건 터질 듯요
10년 한국의 크기와 서울의 크기는 변화가 없었잖아요?
근데 강남 가격은 한 3~5 배 올랐으니 그 변수는 배제도 되지 않을까 싶네요~
홍콩 같은 작은 도시들을 배제한 이유이기도 합니다.
심리학의 영역이라 봅니다
뉴욕 맨해튼 (Manhattan) 상위 20% 평균 소득 8억입니다
상위 20% 평균 가구 연소득
서울 약 1억 5,000만 원
뉴욕 전체 4억
뉴욕 상위 20% 4억, 맨해튼 상위 20% 8억
서울 상위 20% 1.5억, 강남 상위 20% ??억
뉴욕 핵심지 주택 15년 만에 구입할 수 있는 건, 뉴욕 상위 20% 소득자인가요, 맨해튼 상위 20% 소득자인가요? 꼬치꼬치 따지고자 하는 게 아니라, 어떻게 만들어진 자료인지 알고 싶어서 이렇게 계속 묻는 거에요.
결국 다시 오르지 않았냐구요?
환율 이대로 내비두지 못하는거는 기정 사실이고
그럼 결국 금리 올려야됩니다.
지난번이 30% 였지 이번엔 몇 프로일까요?
반포에서 나고 자랐는데, 지금도 만나는 동기들 대다수가 이 동네 떠났습니다. 10명 중 딱 1명만이 살고 있습니다. 어차피 비트코인 가격 같은거라 아이고 의미는 없습니다...
학원가도 별로고 저희 때에도 선릉, 대치동까지 라이드 했습니다..
고터 사평로 인근 차도 겁나게 막혀서 굳이 삶의 질이 좋은지는 의문입니다.
다음에 더 오르길 기대한다면 과연 누가 구입해 줄지도 의문입니다..
리먼 때 존버해서 20억대에서 10억대 초반까지 반토막 날 때 버티신 분들이 대부분 30억 전후에서 엑시트 하셨는데,
이걸 사서 뭘 할려고? 하고 당시에도 의문이긴 했습니다 ㅎㅎㅎ
어차피 그들만의 리그이나 강남 집값이 부동산 시장의 기조를 결정하니 참 안타깝기만 합니다..
신도시의 5억짜리 아파트도 대기업 파워커플 아니고서 이걸 어느 세월에 다 갚을까요?
당분간은 조정이 심하게 올테지만 지역별로 재건축 등으로 오르는 곳도 공존하는 온도차가 심할겁니다만
전반적으로는 하락장이 될거다 라고 생각 합니다...
근데 원주민들 갈아타봤자 똑같은게 그냥 근처로 가버리던데 제 지인분이 초중고 서초 반포출신인데 그분친구중지금도 70%는 서초반포
나머지30%도 분당 판교라 물어보니 그나마 이곳이 살기편하다고 강남 3구 벗어나도 갈데가 없는게 문제라
강남 반포 원 거주민들은 80년대에 급여생활자로 일하던 분들이 대부분이라 여러채 가진 분들이 많지는 않습니다... 대게는 한채 팔면 둘셋 정도로 쪼개 잠실, 동작, 옥수,양재 이 쪽의 신축으로 갭투 하거나 구축으로 들어가긴 했습니다. 공통적으로 하는 말은 다신 강남 들어가긴 힘들다는군요,,,
그러니까요 보니까 강남사는분 아닌분 비교해보면 강남끝까지 살던분은 강남사시고 잠깐이라도 나가신분들은 입성 못하데요
그렇답니다. ai가 헛소리 모아서 이상한 추론을 했을수도 있을 확률은 있습니다.
향후 AI로 인한 교육, 직주근접 프리미엄의 가치하락과 고가주택 보유세 올라가면 상위20퍼는 버블직격탄 맞을 우려는 있습니다.
뉴욕도 맨하탄과 맨하탄 밖의 집값 차이가 심합니다. 런던도 그렇구요
맨하탄과 런던 부촌과 강남 3구를 비교하면 강남 3구가 쌉니다.
서울의 부동산이 기형적이고 문제가 심하지만 만드신 내용하고는 다른거 같습니다.
문제에 해결을 세금으로 해결할려는 발상 자체를 반대합니다
.
몇번을 애기하지만 대출을 못받게하고 현금으로 사는 사람은 그냥 건들지 말죠.
돈 많은 사람이 현금으로 집사는데 그걸 굳이 무리하게 제어할려는 필요가있나요?
토지거래허가제 같은 것보다 세금이 백배 낫습니다.
집값이 문제인게 대출을 너무 받아서 가계 자산구조가 외부 충격에 취약해지는게 문제인데
현금 많은 사람은 자기돈으로 사라고 하면 되죠.
굳이 강남 집값을 끌어내야될 이유가 있나요?
어차피 대출 제한되면 강남 빼고는 대부분 안정됩니다.
1. 전세제도가 사금융 역할을 해서 집값의 하한을 떠 받든다.
2. 강남 집값은 이제 소득이 아닌 자본의 영역이다.
감사합니다.
거품이면 알아서 꺼질 거고 거기 거품 꺼져도 일반 국민들하고는 전혀 관계 없을 겁니다. 알아서들 감당하겠죠.
제발 커뮤에서 ai로 쓴 글 복붙하고 자기 생각 없이 주장하는 글 좀 그만 봤음 좋겠어요
남들도 다 ai써요
제가 30초 딸깍해서 만든것도 붙여 드립니다. 그럴듯 한가요? 거진 똑같은 논점을 가지고도 (고PIR) 정반대의 주장이 되었습니다.
최소한 기자가 기사를 써도 이것보다는 시간을 더 들이고 자료 조사를 합니다. 대학원생 논문쓸때 원하는 결과 나올때까지 실험하는것처럼 확증편향 가지고 선택된 자료에 불과하죠.
기준이 뭔지 근거가 뭔지 불확실한것 투성인데 설득당하시는 분들도 있고.. 안타깝네요.
목적을 정하고 거기 맞춰서 자료를 만드는 전형적인 선동글이네요.
어차피 실체없는 AI에서 근거없이 뽑아져나온 글과 그림이므로 그냥 맞다고 해주시고 다른 일 찾아보는게 훨씬 생산적이죠...
한편으로는 생성형 AI로 이런 글 작성하고 있네요. 사람들의 지적에는 귀를 막으면서요. 결국 자신이 또다른 모습의 태극기부대가 되어버린 것을 본인만 모르나 봅니다.
이 글에서, 생각하기를 귀찮아하면 안된다는 교훈을 얻습니다.
기술이 빠르게 진보해도, 역시 그걸 사용하는 사람의 사고가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금 깨닫습니다. 공부와 생각하기를 귀찮아하면 결국 이런 모습이 되는 거죠.
이런글로 소모되는 시간과 자료검증하면서 싸우는거 생각하면 AI는 토론에 1도 도움 안됩니다.
10억 아파트 실제로 1억소득이 사고
20억 아파트 실제로 2억소득이 사고
50억 아파트 실제로 5억 소득이 사고 있는데
여기 어디에 거품이 있나요 ㅋ
https://kbthink.com/realestate/issue/data-251031.html?utm_source=chatgpt.com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91201347?utm_source=chatgpt.com
서울상위20퍼 가격은 33억 이고 서울 상위20퍼 소득은 1.2억입니다.
pir은 26.8입니다
다만 가정형 pir이라 구매자pir은 아닐수 있습니다.
매경의 기사에 따르면
저소득 가구(1분위)가 중간 가격(3분위)의 주택을 구입하려면 24.1년이 걸리고, 고가 주택을 구입하려면 무려 91.2년이나 걸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고소득 가구(5분위)의 경우 중간 가격 주택 구입까지는 4.5년이 걸리고 고가 주택은 17.0년이 소요되는 것으로 집계됐다.
상위 20퍼소득가구의 고가주택 구입은 17년 걸립니다
(물론 강남 집값이 문제 없다는건 아니지만)
부동산에 부정적 시각이 일반적이진 않았으면 하네요.
뭔소리하세요???
언뜩 공신력있는 언론사 내지 기관의 정보로 오해하기 쉬워보입니다.
그렇게해서 강남아파트 한채 주시면 더한것도
하져
이런식으로 삐딱하게 말하신다고 다른분들 씹는다고달라지는거 없어요
버블인지 GPT가 어떻게 분석을 합니까.
개인적으로 2프로 인상 됐으면 합니다. 그래봤자. GPT도 하락할수도 있다 정도로.
보유세 2% = 집값 폭락 공식 ❌
보유세 2% = 상승 기대 축소 + 변동성 완화 ⭕
설계된 기계라고 생각되네요
AI가 버블인지 판단먼저 해줬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