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비공개 ‘종묘 앞 시뮬레이션’ 있었다…위험유산 경고도
42분전
서울시가
지난 여름
내부용으로 제작한
종묘 앞 재개발 시뮬레이션 화면을
KBS가 입수했습니다.
당시 이 시뮬레이션을 두고
유네스코
경고를 받을 것 같다는
내부의 우려도 나왔는데요.
오세훈 서울시장이
지난달 공개한 시뮬레이션과는 어떤 차이가 있는지,
....
당시 일부 도시재정비위원들도 우려를 나타냈습니다.
"분명히 이 정도면
위험 유산으로 경고를 받을 것 같다",
"이게 종묘를 존중하는 디자인이냐"는
의견까지 나왔습니다.
하지만
결국
"유산에 문제가 없도록 노력하자"는
심의 결론으로 마무리됐습니다.
당시 회의에 참석한
한 위원은
KBS와의 통화에서
"문제가 있다는 건 알았지만,
주택 공급 문제
해결 취지에 동의하는 분위기였다"고
....
.....
부동산...불패가...
제일...
먼저지....
세계문화유산...
같은것은....
돈도...안되고...
부동산...불패도...안된다는..요??
천박한 부동산개발업자들과
다섯살 훈이의 막장 콜라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