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로 닥친 ‘피크 트럼프’… ‘안방’ 마이애미 선거 28년만에 참패
5시간전
“도널드 트럼프의 ‘권력 중심지’ 마이애미가 그에게 경고를 보냈다.”(미국 워싱턴포스트·WP)
“마이애미의 민주당 시장 당선은 ‘지각 변동(seismic shift)’이다.”(영국 가디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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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당 민주당의 백인 여성 후보
아이린 히긴스(61)는
트럼프 대통령의
지지를 등에 업은
집권 공화당의
쿠바계 에밀리오 곤살레스 후보에게
19%포인트 차로 압승했다.
‘공화당 텃밭’ 마이애미에서
민주당 소속 시장이 탄생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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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경제, 의료 정책 등에 대한 불만이 높다.
11일 AP통신과 시카고대
여론연구센터(NORC)에 따르면
“대통령의 경제 운용을 지지한다”고
밝힌 응답자가 31%에 불과했다.
무역 및 외교(각각 37%),
이민(38%) 정책에 대한
지지율보다 훨씬 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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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이
공공 의료보험
‘오바마케어’ 관련
보조금 삭감을 거듭 강조하는 것도
서민층의 불만을 키운다.
주요 도시의
임대료 또한 어지간한
직장인이 감당하기 힘들 정도로 비싸다.
현 상황을
뒤집을 만한 요인 또한 거의 안 보인다.
이르면
올해 안에 나올
연방대법원의
관세정책 적법성 판결에서
행정부가 패소하면
트럼프 대통령의
국정 장악력은 더 약화될 가능성이 크다.
우크라이나 전쟁의
종전 협상을 중재하는 작업 또한 지지부진하다.
‘희토류 무기화’를
앞세운
중국과의 패권 전쟁에서도
기대한 만큼의 성과를 내지 못한다는
평가가 대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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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량의....또람푸....
지지자들측..예상반응..??:...
바이든....
민주당은.....
구제불능...이라서..??
미국은....
선거때만....
되면...
또...
공화당....찍어줄테니....
선거....
걱정하지...않는다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