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수 "계엄군 총 흔든 안귀령 즉각 사살해도 돼" 논란‥與 "제2의 노상원이냐"
10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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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김민수 최고위원이
최근 한 유튜브 방송에 나와
'안 부대변인의 행동은
군인의 총을 뺏으려 한 것'이라며
'즉각 사살이 가능하다'고 주장해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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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은
김 최고위원이
'국민을
사살의 대상으로 삼고
처단하려 한
윤석열 전 대통령과 판박이'라며
'제2의 노상원'이라고 비난했습니다.
[박창진/더불어민주당 선임부대변인]
"노상원이
국민의힘 최고위원 자리에
그대로 앉아 있는 듯한 모습입니다.
김 최고위원은
스스로 독재를 위한
쿠데타 동조 세력임을 자인한 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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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거보살....
노상원....심판할때....
국짐당...의원들도...
심판합시다....
저런 주장을 하는건 멍청한겁니다
계엄의 성격을 '폭력적 군사행동'이라는걸 스스로 인정한거에요
윤석열은 계속 '평화적 계엄', '질서유지를 위한 군투입' 이라고 주장하고 있는데 정작 윤어게인이란 놈은 거기에 똥물 뿌리고 있는거죠
원칙같은 소리 하시네.
당신 내란동조자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