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는데요.
안그래도 캣맘들이 뿌린 길고양이 사료 먹으러 너구리들이 모여들어서 문제라는데
직접 먹이 주는 건 더더욱 안 하는 게 좋습니다.

“요즘 도시에 새끼 너구리들이 많이 보이는 깜찍한 이유(절대 만지지 마세요 큰일납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759923
너구리든 고양이든 야생동물에게 재미로, 인위적으로 먹이를 주는 건 동물을 위한 게 아니죠. 🙄
..라는데요.
안그래도 캣맘들이 뿌린 길고양이 사료 먹으러 너구리들이 모여들어서 문제라는데
직접 먹이 주는 건 더더욱 안 하는 게 좋습니다.

“요즘 도시에 새끼 너구리들이 많이 보이는 깜찍한 이유(절대 만지지 마세요 큰일납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759923
너구리든 고양이든 야생동물에게 재미로, 인위적으로 먹이를 주는 건 동물을 위한 게 아니죠. 🙄
뿔쇠오리를 구하기 위해 마라도 고양이의 2차 포획이 빨리 재개되길 바랍니다. 비영리목적으로 퍼가시는 건 언제나 환영
누르면 8분 46초부터 재생됩니다.
야생으로 두고싶지않으면 데려다 키우는거구요.
다른 지역에 그런 걸로 유명한 분 하나 있는데 그 분 뚝섬까지 원정가시는 건 아니겠죠?
영상 돌아다니는 거 보니까 AI 같지는 않더라구요. 뭐 요새 워낙 정교해서 또 모르겠습니다만..
아니요 포대자루 뿌리는 사람도 있어요
동네에 한마리씩 보였던게…
광진고 강동구 하남등지 작은산에 많이 살고있는데 한강까지 저정도면 많이 번식했나봅니다
영상속 너구리들은 돼구리가 되었네요 ㅠㅠ
그래도 도시 생태계가 아직 살아 있다는 신호이긴 합니다
쥐나 해충을 잡아먹어서 어느 정도 순기능도 있습니다
길고양이도 쥐 포식에는 도움이 됩니다
다만 새나 소형 동물을 많이 잡는 건 분명한 문제입니다
개체 수가 늘어나면 민원이 급격히 늘어납니다
야간 산책이나 자전거 이용 시 갑자기 마주치면 위험할 수 있습니다
질병 문제는 대부분 사람이 만지거나 먹이를 주면서 발생합니다
일반적으로 거리를 유지하면 큰 위험은 없습니다
쓰레기 봉투를 훼손하는 문제도 관리 부실 영향이 큽니다
무분별한 먹이 주기가 개체 수 증가의 핵심 원인입니다
고양이는 중성화(TNR)가 안 되면 통제가 어렵습니다
완전히 없애자는 주장도 현실적이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방치하면 문제만 더 커집니다
결국 사람의 관리 수준이 공존의 핵심이라고 봅니다
그런데 먹이주기를 규제하기는 커녕 지자체들이 공공급식소니 하는 미명 하에
무분별한 먹이 주기를 조장하고 있으니 깝깝합니다.
고양이는 쥐를 잡지 않습니다.
고양이가 쥐를 잡는건 유흥거리로 재미삼아 잡거나
먹을게 없어서 잡는 것 뿐입니다.
주로 작은 동물이나 새를 사냥합니다.
지금 상태는 고양이가 넘쳐나다못해 아예 인간들의 이해와 이익에 사육되어 번성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의도적으로 환경을 변형시켜발생되는 결과와 비용을 캣맘들은 지불할까요? 저는 아니라고 확신합니다.
의도적으로 먹이를 살포하고 검증에 실패한 TNR만 고집하며 공존, 관리수준 운운하는 것 자체가 웃음만 나옵니다.
아버지가 이야기 해주시더군요
그리고 수원시내 화홍문 근처에 개천에 독수리들이 엄청 많았다고...
어떤분은 복지를 몰라서 굶어 죽고 어떤 분은 돈이 남이돌아서 스스로 착하다는 위안하면서 사료를 사다가 나르고..
복지도 대동법처럼 통합과 단순화를 시켜야 합니다.
캣맘분들... 대부분 서민이든데..저돈은 다 어디서 나오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