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RT 국영화에 대해서 서비스 질이 낮아질 것이라고 비판하며
경쟁체제 사라지면 = 공산주의 = 서비스 박살 이런 주장하더군요.
현직 의사이신분이.... 엘리트주의 의식 가진분들 수준들이 이따위라는게 참...
이런 분들은 그냥 독일에서 한달 살이 시키고 도이체반의 맛을 봐야합니다. 그것도 오펜부르크역-베를린 중앙역까지 꼭 탑승해봐야해요.
도이체반 맛을 보고난 후 철도 민영화 찬성같은 소리 쑥 사라집니다.
SRT 국영화에 대해서 서비스 질이 낮아질 것이라고 비판하며
경쟁체제 사라지면 = 공산주의 = 서비스 박살 이런 주장하더군요.
현직 의사이신분이.... 엘리트주의 의식 가진분들 수준들이 이따위라는게 참...
이런 분들은 그냥 독일에서 한달 살이 시키고 도이체반의 맛을 봐야합니다. 그것도 오펜부르크역-베를린 중앙역까지 꼭 탑승해봐야해요.
도이체반 맛을 보고난 후 철도 민영화 찬성같은 소리 쑥 사라집니다.
SRT 자체가 박근혜(최순실) 때 민영화를 하기 위한 첫 단추였구요.
운영에 부패가 있으면 감옥에 보내면 되지.
부패하니 민영화 하자.는 공익의 사유화 인데 말이죠.
추가합니다) 우연히 첫 댓글 달았는데, 실명에 얼굴도 있는 캡쳐 자료이니 조심하세요.
SR의 지분이 국토부랑 철도공사 둘이 나눠먹고 있는 무늬만 민간회사 인건 모르나 보네요
그냥 조금의 지식으로 의사라는 직업는 가지고 있겠지만, 현명하거나 똑똑하지는 않은거죠.
농사는 농부가 집짓는건 건축하시는 분이 잘하는 것처럼 그냥 의료분야에 종사하는 사람일 뿐인데, 우리 사회의 고정관념이 이제는 좀 바뀔때가 된 것 같습니다.
저가 해당분야에서나 전문가이고..솔까마 그분야 최고 전문가면 바뻐서 종편에 매일 출연도 못하죠.
"난 독립했다" 라고 말하겠죠.
짐짝은 유나이티드 타보구요
저런 사람들은 또 백인한텐 꿈쩍 못합니다
저런 애들 특징 : 지능이 부족해서, 수능 공부 따라가려니 인문학적인 사고 시간이 없음. 교양은 sns에서 배움, 부끄러움은 의사라는 직업으로 가려진다고 착각. 애미애비 교양 수준 저모냥.
입니다.
요즘은 독일-프랑스-이탈리아... 정시에 오는 열차가 별로없더군요.
ㅋㅋㅋㅋㅋ
돈 하나만 보고
암기머리 하나로 성공한
생존본능에 투철한 사람들 많습니다.
살면서 고위 공무원이거나 전문직 친구들을 몇몇 봤는데,
사회 전반적인 지식이나 지혜가 시장에서 묵 만들어 파시던 저희 할머니보다도 모자라는구나 싶은 친구들 좀 봤습니다.
꿀꺽 하려는 거 멈추게 된 걸로 아는데요.
무슨 경쟁체제 운운인지…
애시당초 경쟁이란 걸 하려면,
SRT스스로 똑같은 노선 직접 깔고, 역사도 지들이 직접 지어서 해야지….
세금 들어가서 지은 거 가지고 운영 하는게 경쟁??
라는 어른들의 명언이 떠오르는 글
(feat. 윌 스미스 : 우리도 어릴땐 ㅂㅅ이었는데 sns가
없어서 안들킴 ㅋ) 이 명언도 ㅎㅎ
일본이 죄다 민영화한 것도 어마어마한 부채때문이었죠.
저 부채는 경영이 방만해서인가요? 요금이 싸서 인가요?
환자들도 공정한 경쟁으로 좋은 의료서비스 받고싶은데요.
입니다.
국가돈으로 설치한 노선 공짜로 이용하면서 경쟁은 무슨 경쟁인가요
2개월전 예매를 놓쳤는데...
2개월후 영국가는 아시아나가 3시간 연착하는바람에 어쨌든 런던에 도착한게 10시경이라...
리즈가는 열차는 놓치고 다음날 아침일찍 기차표를 끊는데...
2개월전보다 서너배는 올라있는 열차표가격...
게다가 왕복이랑 가격차이가 1만5천원도 나지않음...
여행객을 위해서만 저렴하게 티켓을 발부한다지만...
이걸 리즈대에서 같이 교육받던 영국인에게 물어봐도 도저히 이해하지 못한다는 반응이었죠.
다행히 영국에서도 철도민영화를 접고 국유화를 추진한다더군요.
저놈 말들으면 지금 의사제도가 빨갱이죠. 환자들 짐짝 처리하는 의사놈들..
자기들 경쟁은 못견디는게 아이러니컬하네요. ㅋㅋㅋㅋ
독일이 철도 강국이라 DB는 요금도 나쁘지 않고 (일본 신칸센에 비해) 독일 갔을 때 잘 탔었던 기억이 나네요.
경쟁은 무슨 지금 srt가 굴리는 차량은 코레일에서 빚끼지 내서 발주 구입해서 srt에 적자보고 임대해 주는 구조인데
경쟁 운운은
그냥 선동질 전문 신문의 유언비어 그대로 믿는 수준이죠
거기에 srt적자나서 주주들이 손실나면 코레일이 손실 보전해 주도록 되어있습니다. 경쟁은 개소리죠
빚내서 산 열차 싼값에 임대…호구된 코레일, 왜?
https://v.daum.net/v/20210629202813881
https://tv.kakao.com/v/420343978
코레일 열차 헐값임대 강요 논란에…국토부 “협의로 결정”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562086629086968
SR은 열차 22대를 코레일에서 빌려서 쓰고 있습니다.
전체의 3분의 2나 됩니다.
코레일은 열차가 남아돌아서 경쟁 업체에 빌려준 걸까?
아닙니다.
새로 사서 빌려줬습니다.
열차 사는데만 7천2백억 원이 들었습니다.
절반 정도는 정부 지원을 받았는데, 그래도 모자라서 빚까지 냈습니다.
매년 갚아야 할 채권 이자율은 3.6%.
그런데 SR에 열차 빌려주고 받는 임대료를 이자로 환산하면 3.4%입니다.
손해 보면서 빌려주고 있는 겁니다.
열차 빌려주는 값은 당시 국토부가 정해줬습니다.
22대 빌려주고 1년에 353억 원.
그런데 당시 코레일 자산관리 규정이 정해놓은 임대료율에 따르면, 425억 원을 받아야 합니다.
기획재정부가 공기업이 손해보지 말라고 정해준 임대료율을 적용하면 536억 원입니다.
경쟁 체제라더니, 정부가 코레일에는 손해를 떠넘기고, 반대로 SR에는 큰 특혜를 몰아준 겁니
철도노선 중 거정 알짜배기 노선만 SRT가 가져갔죠.
노선도 코레일이 깔아, 심지어 기차도 코래일에서 만들어 납품하죠. SRT는 땅집고 헤엄치며 돈만버는 구조임.
파보묜 엄청난 비리가 있을거임.
이건 우리나라 뿐이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도 그런거 보면
인간은 목적을 위한 공부만 죽어라 한것과 사회적 머리가 발달한것은 별개인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공산체체인가..
저런 헛소리를 할 수 있다는 점까지는 이해합니다.
하지만 20~30년 뒤, 우리 세대가 대부분 사라진 후에도 과연 공산주의를 악마화하며
떠드는 목소리가 함께 사라질지는 의문입니다.
종교가 존재하지 않은 악마라는 존재를 통해 스스로를 선으로 위장해 왔듯,
공산주의 역시 또 하나의 허상의 악마로 재가공되어
‘민주주의’, ‘자유’, ‘공평한 기회’라는 말장난 속에서
대대손손 소비되고 이용될 가능성이 크다고 봅니다.
왜 성공이냐.. 정권이 시키는 대로 잘 했고, 분사하면서 어려운 문제들은 죄다 KTX 가 떠안는 것을 받아들였다는 것,
즉, 모든 불이익은 코레일이 떠안으며 분사시킨 겁니다.
경쟁요? ㅋㅋㅋ 차량 정비, 시험운행 등 온갖 잡일까지 코레일이 거의 공짜로 해주는데 뭔 경쟁입니까요..
역시 옛말이 틀린게 없네요.
본문에 언급된 의사도 민영화에 대한 포인트를 완전히 잘못 잡고 있지만, 이미 민영화 된 선진국의 철도시스템을 폄하할 줄 밖에 모르는 태도도 상식이 부족한 건 매한가지입니다.
다른 공공기관을 민영화 하거나, 공공 시스템을 민영화 하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누가 민영화 하고 싶어 할까요? 더이상 유지할 수 있는 재원이 없으니까 어쩔 수 없이 하는거지요. 의료 민영화도 마찬가지입니다. 작금의 의료시스템을 의사들 수를 늘리고 의사들의 수준을 떨어트려서 해결할 수 있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의 무책임함을 생각하면 정말 안타까운 일입니다.
작금의 의료시스템의 모순과 문제를 도외시하고 그저 의사들을 악마화 하려는 입장은 결국 윤석열과 동류입니다.
왜 항상 의사를 비난하는 글을 쓰실까...생각해보게 됩니다 ㅎㅎ
얼굴도 나오고 이름도 나오는데 고소들 안무서우신가요.. 뜨악한 리플들이 몇개 보이네요
아니면 저 의사가 원래 유명한 공인인가요? 전 이름을 처음 들어봐서 ;;
STR 는 사 기업이 독점하는 거 아닙니까. 경쟁시키려고 STR 와 같은 노선에서 여러개 회사가 운행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