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수색중이라고 들었는데.. 누가봐도 이번에도 부실공사 흔적이 보이는것 같네요. 산업 현장 안전을 매번 말을 해도 처벌을 해도 잘 안고쳐지는데 이번에도 강력하게 좀 다스리면 좋겠습니다. 공공도서관 건물이다보니 광주시도 안심 못 할 상황일려나요..
하청 관행 바로잡지 않으면 절대 뿌리 뽑히지 않는다 봅니다.
철골 데크플레이트 공사라 해도 하부에 지지대가 충분히 설치되어 있었으면 저렇게 쉽게 무너질수가 없을텐데 이상하네요.
거기다 저정도 공사면 콘크리트 타설전에 전문 상주감리가 체크했을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