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대처 전 총리는 포클랜드분쟁 때 군사력을 사용해 영토를 탈환했습니다. 일본의 경우에는 지난번에 썼던 것처럼 '해당국과의 국교가 있는 한, 자위대를 발동해 영토를 탈환할 수 없다'는 정부 견해 때문에 대응책이 한정돼 버리지만, 끝까지 '탁상 위의 항의'만으로 실효지배의 작업을 게을리하다 보면 틀림없이 다케시마는 한국 영토로 국제적으로 인지되고 말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_- 결국 군사적으로 독도를 가져가고 싶은 거 같은데...
포클랜드 분쟁때 아르헨티나가 선빵쳤다가 망하지 않았나요?? -_-;;;
어쩔려는 건지...
포클랜드 군도는 영국이 실효지배하던 걸 아르헨티나가 뻇을려고 선빵쳤다가 망한 건데... -_-;;
저걸 독도에 대입한다는게 뭐랄까 참 그렇네요....
일본은 뒤로보면 한국을 계속 중국과 같은 편이라고 여론 선동하고 있는데.. 실제로 그러길 원하죠.
그래야.. 본인들이 한국을 적대시 할 수 있거든요.
지정학 적으로 우리의 해양 진출은 일본열도가 거의 완벽하게 막고 있죠. 미국이 길을 열라고 하니 여는 거지..
일본 우익이나 정치가들 발언들 보면.. 한국에 대해서는 정말 섬뜩할정도죠. 제국주의 마인드에서 벗어나지 못한 사람들이 대부분입니다.
중국에 이어 한국 관광객도 줄면 타격이 좀 있을수도 있겠네요..
지금 분위기상으로는 더 늘거 같긴합니다만
즉 꿈
당장 전면전 벌여서 한국군 예비군 동원한 인해전술로 일부라도 본토 밀고 들어가면 일본은 ㅈㅈ입니다.
예전엔 해군력이 일본이 우세하다고 했던 것 같은데, 요즘은 우리도 많이 따라왔고 우리 미사일 전력은 꽤 앞서 있을 듯 합니다.
그리고 우리 해병대가 먼저 일본 본토 상륙하고 육군이 진출하면 상황 끝나긴 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렇게 짖기만 할 것 같습니다.
짖는 개들이 원래 더 겁이 많습니다.
실제로 그렇게 중국 때리고 지지율 올리고 있으니 요즘 많이 들떠있죠.
한국상대로 국지전 벌이면 감당해야할 너무나 많은것들까지 갈 것도없이
바로 총리자리 내놓아야할텐데
그런짓은 절대 안하고 못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