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운드 블라스터 16으로 음악 세계에 입문했습니다
알라딘 게임의 음악이 들리는데 우아 했고요.
어느 순간에 awe32가 손에 들려 있었어요.
라퓨타 미디 음악이나 여러 음악을 전축 스피커로 들으면서
힘든 생활에 활력을 가졌죠.
어느 순간 컴 조립할때 사운드 카드는 장착을 안하게 되더군요
마지막으로 아수스 소나인가를 썸타던 여자애에게 선물 받은
뒤로는 달아본 적이 없었네요.
오늘 문득 2020년쯤 구입하고 작은 케이스에 설치하기
힘들어 처박아 놓았던 z 를 달고 t40을 연결했는데요
T40은 어댑터가 사라졌고요..
Z는 소프트웨어 다운로드 조차 안되어서 Z se 드라이버로
어찌 구동시키니 작동이 됩니다.
주토피아에서 토끼가 아이팟 드르륵 하는 것이 들리니
조금 음이 좋아졌나 생각해보는데. 아니겠죠..
하라는 일은 안하고 추억에 잠시 빠져보았습니다
할때 효과음 녹음하는데 잘 사용했죠
옥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