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alet.hiparking.co.kr/main
기존은 하이파킹이었는데
26년 1월 1일부터
https://maxerve-mparking.com/valet/
맥서브라는 데로 바뀌네요
RPM 카드혜택으로 무료이용을 잘하고 있었는데
혜택이 되긴할것 같은데 아직 공지가 안나왔네요

그리고 일반, 프리미엄(새로생김)으로 발렛이 나뉜다는데
(카드혜택이 될거라는) 발렛요금 2만원짜리 일반 발렛은
차주가 직접 하늘정원 근처 주차장에 가서 맡기고
셔틀버스타고 들어오라고 하는데요
찾을때도 저기 멀리 가서 찾아와야한다고..
주차자리 없는 성수기 아니면 일반 발렛이 의미가 있나? 싶네요;;;
그냥 가까운 장기주차장에 주차하고 공항순환셔틀 타고 들어가면 될듯;;
발렛요금 4만원 짜리 프리미엄 발렛도
기존보다 좀 더 먼 단기주차장 C구역 1층 야외에서 맡기고 찾는거라네요
지금은 인천공항 가까운 단기주차장 A구역 지하 1층에서 맡기고 찾는거고
차 키만두고 캐리어밀고 쿨하게 지하로 공항으로 입장하면 끝이거든요
(연결통로 이용시 야외로 나갈필요가 없어서 비맞거나 춥거나 덥지 않음)
4만원짜리 프리미엄이 지하주차장 입차 출차도 아니고
가격만 오지게 올리고 더 구리게 바뀌는것 같아요....
업체가 바뀌는데 위치나 시스템은 그대로 쓰면 좋겠는데
눈팅하는 기자님들 이것좀 파주세요 ㅠㅠ
공항공사가 좀 원망스럽네요 비싸다고 외치고 싶습니다!
목소리를 좀 내고 문제제기를 해야될것 같아요
저도 일단 신규업체에 예약을 하긴했네요
다수의 공항이용객들의 편의를 지금보다 더 높이려는
계획이 있다면 인정할수도 있을것 같네요
발렛이 없어도 가져가긴 해야합니다 발렛 비싸졌다고
차를 포기하지는 않으실듯요
진심 요즘보면 겉만 화려하지 별 거지같은 공항이 다있네 싶습니다.
더 문제는 처음에 후졌다면 말도 안하겠는데 점점 악화된다는게 문제죠..
그냥 사설에 맡겨요..
합동청사역에서 발렛 기사님 만나서
기사님 운전석에 탑승 후 출발층까지 태워주십니다.,사람, 짐 하차 후 바이바이
원래도 발렛이 단기 주차장을 이용하는 건 아니라 단기 주차장 사용성 개선 효과는 전혀 없을 거구요.
이번 계약입찰과정이나 공항공사와 업체간의 조건이 궁금하고
왜 실질적으로 2배가 인상이 된건지 자세한 기사가 보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