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윤석열 "검찰총장 개겨"…박성재 '판도라 폰' 터졌다
46분전
지난해 5월,
김건희 씨에 대한
검찰 수사망이 좁혀오자
윤석열 당시 대통령이
법무부 장관에게
텔레그램 메시지를 보냈습니다.
검찰총장에게
물러나라고 요구했는데
거부했다는 내용입니다.
그 상황을
'개겼다'는
속된 말로 전한 것도 눈에 띕니다.
당시 검찰총장은
명품백
전담수사팀 구성을 지시한 상태였습니다.
국민이 부여한
대통령이란 권력을,
김건희 씨 보호를 위해 휘둘렀던 겁니다.
JTBC 보도로 알려진
'수사 무마'
텔레그램과 통화,
그리고 대통령의 격한 메시지까지
…모든 것이
박성재 전 장관의
휴대전화에서 나왔습니다.
.....
이틀 전인
5월 13일 단행된
검찰 지휘부
인사의 배경을 두고
'총장이 개겨서'란
믿기 힘든 표현이 담긴 메시지를 보낸 겁니다.
이원석
당시 총장이
명품백 전담팀 구성을 지시한 뒤
법무부가
중앙지검 수사 지휘 라인을
전면 교체
하는 인사를 했고
이는
'총장 패싱' 논란으로 이어졌습니다.
....
....
윤...술주정뱅이측?...
검찰총장이.....
나한테....개.겨....??요??
이게 진짜 웃긴 지점이죠ㅋㅋㅋ 선택적 치욕이랄까요 ㅋ
2찍 애국보수의 품격이 느껴집니다.
검찰들 한번 짖어보지 그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