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향지원이 문제고, 균등지원이 되어야 한다면, 동일 논리를 산업분야에 적용해서 지금 AI산업지원을 그만두고, 모든 산업을 골고루 지원해야 합니다. 동의가 되십니까? AI산업이 한국에 도움이 될 것이기 때문에 지원을 더 한다면, 동일한 논리를 대학지원에도 적용해야 합니다.
일단 ai투자는 한국의미래와 직접적 연관이 있지만 서울대지방대골고루 지원과 대한민국의 미래는 별로 관계가 없습니다. 오히려 다양성을 촉진하고 불균형 발전을 해소해 장기적으로 발전의 발판이 됩니다.
엔비디아 구글 딥시크 등 그들이 현재 잘하는 인재에게 돈을 줄수 있는건 어려웠을때 누군가의 도움으로 살아남았기 때문입니다. 엔비디아는 망하기전 세가세턴 사장이 도와줬고 딥시크는 실적이 없었어도 정부에서 지원해줬습니다. 구글도 대학교의 공공연구자금 때문에 있을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들의 기업문화는 가장 말단 직원에게도 열린 기회를 줍니다. 잘나가는 사람만 밀어주지 않습니다
다른데는 하나하나 과목을 정해서 주고..
AI산업이 한국에 도움이 될 것이기 때문에 지원을 더 한다면, 동일한 논리를 대학지원에도 적용해야 합니다.
가능성있을때 투자하는것과 이미 성장해서 투자효용성이 낮음에도 불구하고 편향지원중일때를 나누고 있습니다
ai는 전자이고 서울대는 다커서 성공한 아들이라고 후자라 하고있죠
다시 좀 보시길
ai에 투자하는 이유는 성공을 위해서가 아니라
식민지화 되고 두 국가에 먹히지 않고 살아남기 위해 대체제를 만들기 위해 하는것에 가깝습니다.
우리나라가 미국이나 중국보다 ai 기술을 잘 할 확률은 0에 가깝습니다.
성공을 위해서가 아닙니다.
서울대도 이와 마찬가지로 지원안해도 잘 살아남지만
지방은 그냥 소멸입니다.
현재의 시대는 국가가 성공을 위해 밀어주는 시대가 아닙니다. 70년대가 아닙니다.
우리나라는 어느 특정한곳에 밀어줘야 발전이 명확한 후진국이 아니란 얘기입니다.
다양한 곳으로의 분배가 발전을 이끄는 선진국이란 얘기입니다.
대부분 현대의 성장하는 기업들도 이렇게 굴러가고 있습니다.
탑다운보다는 밑에서 여러 아이디어가 시너지를 일으켜 빌전하는 기업이 성공하는 시대입니다.
구글이 그렇고 openai가 그렇고 엔비디아도 그렇습니다.
잘하는 인재에만 몰아주지 않고 중국 딥시크도 마찬가지입니다.
그기업들에서 언제나 훌륭한 성과들은 아래에서 나왔고
고졸에서도 나왔고 대학을 나오지 않은사람에게서도 나왔습니다. 명문대 엘리트들만으로 그 기업들을 이뤄낸게 아닙니다.
지금의 ai도 60년간 성과가 없었습니다만 지속적인 투자로 살아남았기에 성공할수 있던겁니다
모순의 근거를 대야지 주장을 하면 어떡하나요?
일단 ai투자는 한국의미래와 직접적 연관이 있지만 서울대지방대골고루 지원과 대한민국의 미래는
별로 관계가 없습니다. 오히려 다양성을 촉진하고 불균형 발전을 해소해 장기적으로 발전의 발판이 됩니다.
엔비디아 구글 딥시크 등
그들이 현재 잘하는 인재에게 돈을 줄수 있는건
어려웠을때 누군가의 도움으로 살아남았기 때문입니다.
엔비디아는 망하기전 세가세턴 사장이 도와줬고
딥시크는 실적이 없었어도 정부에서 지원해줬습니다.
구글도 대학교의 공공연구자금 때문에 있을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들의 기업문화는 가장 말단 직원에게도 열린 기회를 줍니다.
잘나가는 사람만 밀어주지 않습니다
즉 님의 말은 인과의 오류입니다.
그렇게 생각하신다면
논리가 맞지 않는 부분과 그 근거를 대시면 됩니다.
생각을 말로 표현하거나 설명하지 못하는 건가요?
님만이 이해하는 기호로 말씀마시고
언어로 이야기 하시기 바랍니다
님은 오류인 부분과 근거에 대해 글로 표현을 하신적이 없습니다.
그것은 논리의오류중 허위전제의 오류에 해당합니다.
그리고 서울대는 가능성이 있고 지방대는 가능성이 낮다는 전제 자체가 편향오류를 담고 있습니다.
편향인식기반의 두번째 전제의 오류가 되겠습니다.
논리적이지 않은 부분을 얘기하고 근거를 대시라니까
자꾸 근거는 못대고 주장만 하시는군요
논리없다 주장하시고 싶으면 해당부분을 짚고 그 근거를 대시면 됩니다. 근거없는 주장은 설득력이 없습니다
오류인 부분을 짚고 근거 댄 댓글을 캡춰해서 올리시면 됩니다.
저는 찾을수가 없군요
캡춰는 하실줄 아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