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김건희 직접 장관에 전화…"총장 사표 고심" 링크 툭
37분전
김건희 씨 수사를 막기 위한
부부의 전횡은 여기서 그치지 않았습니다.
김씨가 자신의 수사를 언급하는
텔레그램을
법무부 장관에게 보낸 데 이어
직접 전화도 걸었습니다.
검찰총장을 패싱하고
수사 지휘라인이 전면 교체됐던 그날입니다.
통화를 마친 김건희 씨는
'검찰총장 사표 고심'이란
기사의 링크까지 보냈습니다.
김건희-박성재,
두 사람의
통화가 확인된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
다음날,
이원석 당시 총장은
출근길 7초 침묵으로 항의했습니다.
[이원석/당시 검찰총장 (2024년 5월 14일) :
어제 단행된 검사장 인사는
… 제가 이에 대해서 더 말씀드리지 않겠습니다.]
대통령 부인
김건희 씨는
자신의 수사를 놓고
법무부 장관을
사실상 지휘했습니다.
....
....
김거니가....
법무부와...검찰을...
마음대로...
들었다...놨다..했다..는요...
또 다른 실천이 “서울대 편중 예산” 을 하지 않는 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