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besna님 그러니 제가 이야기하는 내용이 우리나라는 국민연금 고갈되는 그 날이 국가가 망하는 날이라는거죠. 애초에 연기금 포트폴리오가 해외투자비중을 늘렸다는건 국내주식은 매력이 없거나 매력이 떨어진다는 이야기인데, 국민들의 연기금을 지키려면 투자성이 좋은 해외에 투자를 해야하고, 해외에 투자를 하자니 국내주식 시장은 안좋아지고 환율은 오르고 자충수 아닙니까?
국내 환율이 높은 이유중에 국민연금 때문이다 혹은 높은 비중을 차지한다라고 판단을 하시는 분들이라면 우리나라를 하루빨리 떠나거나, 대부분의 자산과 투자를 해외에 하거나 해야할듯 합니다. 결국엔 이러나 저러나 자충수라 망할수 밖에 없는 결과만 나올려나요?
gagashot55
IP 175.♡.67.61
12-13
2025-12-13 13:29:48
·
@플리키님 환율 방어를 위해 국민연금 투입이 나라 망한다는 징조입니다. 애초에 돈을 그렇게 풀면 안됐어요.
@A1387님 한은이 미국보다 금리를 왜 더 빨리 내리고 돈도 훨씬 많이 풀었겠습니까? 코로나 팬데믹 문정부 시절에 돈을 안풀고 지원을 안해줘서 경제가 박살이 났고, 대부분의 자영업자들이 박살이 났으니 금리 내리고 돈 푼거죠. 지금 잼통이 하고있는 돈푸는 방식도 직접적인 자영업자 살려주기 정책입니다. 이런 비판을 하실려면 전후관계를 잘 생각하셔야 합니다.
@VIBE님 코로나시절 문정부가 돈 안푼건 절대 아닙니다. 그당시 돈푼양이 상당햐요. 다만 주요 선진국과 비교하면 덜 푼 거지만 어쨌든 많이 풀었습니다. 경제가 박살났다고요? 거시지표보면 성장률 등등 한국이 세계적으로 보면 선빙했습니다. 님이 말씀하신건 자영업자겠죠. 근데 다른나라도 자영업자들 힘든건 마찬가지였습니다.
VIBE
IP 121.♡.184.59
12-12
2025-12-12 22:55:52
·
@하이타이거님 거시지표로 보면 환율이 어쩌고 저쩌고 이야기할 필요있습니까? 지금도 한국이 세계적으로 봤을때 경제적으로 문제가 있나요? 거시지표가 되는 대기업이 힘들어서 지금 돈풀고 있나요? 코로나시절 돈 안푼게 아니라구요? 코로나 시절에 자영업자들에게 국가에서 해준게 무엇이 있습니까? 저금리 정책 사업자 대출을 돈푼거라는 이야기는 절대 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하이타이거님 네. 부족했으니 지금까지 자영업자들은 회복하지 못했고, 그래서 현정부에서도 아직까지 돈 풀고 있는거죠. 뭘 주장 하고 싶으신건질 모르겠네요. 저의 결론은 부동산이 어쩌고 저쩌니 하면서 부동산 때문에 금리 못올려서 이나라가 이꼴이다라는게 전혀 공감이 안된다는건데 무엇을 주장하고 싶은건지 모르겠습니다.
@VIBE님 님은 댓글에서 ‘코로나 시절에 자영업자들에게 국가에서 해준게 무엇이 있습니까?’ 라고 하셨죠. 하지만 제가 보여드린 자료만 봐도 님 주장은 틀렸습니다. 사실 맘같아선 소상공인들에게 수천만원이 아니라 수억원씩 못주겠습니까? 그럼 코로나로인한 타격 상쇄했겠죠. 하지만 그건 말도안된다는건 님도 잘 아실겁니다.
애초에 코로나라는 불가항력의 재앙을 맞아 전세계가 휘청거릴때 성장률, 수출 등 선방하며 oecd국가들가운데 방역, 경제 둘 다 잡은건 대단한겁니다.
"코로나시절 문정부가 돈 안푼건 절대 아닙니다. 그당시 돈푼양이 상당햐요. 다만 주요 선진국과 비교하면 덜 푼 거지만 어쨌든 많이 풀었습니다. 경제가 박살났다고요? 거시지표보면 성장률 등등 한국이 세계적으로 보면 선빙했습니다. 님이 말씀하신건 자영업자겠죠. 근데 다른나라도 자영업자들 힘든건 마찬가지였습니다."
인데요.
그래서 무엇을 주장하고 싶으신건가 묻는겁니다. 그래서 코로나때 문정부가 돈 안풀어서 자영업자들이 힘들어지고, 그게 금리를 못올리는/못올렸던 결정적 이유다가 아니고 부동산 때문에 금리 못올려서 지금 이꼴이다라는 주장을 하시는건가요?
@하이타이거님 그러니 거시경제 지표를 기준으로 주장하실거면 이 본문의 글 자체가 의미없는 이야기라니까요? 지금 거시경제지표 기준으로 우리나라 경제에 문제 있습니까? 우리나라 경제 아주 좋고 잘 돌아가고 있으니 환율이든 자영업자든 누구든 걱정 하지말고 여유럽고 평화롭게 살아가시면 됩니다.
@하이타이거님 네네 그러세요. 님은 거시경제지표에 해당되는 분이셔서 환율이 오르든 자영업자가 망하든 서민들이 힘들든 별 체감이 안되는 분이셔서 거시경제지표 기준으로만 경제를 판단하시고 살아가시면 되겠습니다. 지금 우리나라 거시경제 아주 좋은 편이고, 우리나라는 수출로 먹고사는 국가인데 환율 오르면 더 좋죠. 수출하는 대기업들 얼마나 좋겠습니까? 그래서 환율이 이렇게 높은데도 원화로 환전도 안하고 외화로 들고 있다고들 하죠. 어째튼 우리나라 아무 문제없고 아주 좋으니 모든게 해결 됐습니다. 환율 2000원쯤 되도 님이 보시고 판단하시는 우리나라 거시경제지표/거시경제는 큰 문제 없을겁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IP 211.♡.117.93
12-13
2025-12-13 10:59:09
·
@하이타이거님 클량분들은 중산위층 이상의 분들이 많으시겠지만 현실적인 서민 경제가 어려우니 금리 상승이 어려운 걸 겁니다. 이재명 정부는 경제를 복원하여 돌파하려고 하는 듯 해보이네요. 그간 윤이 긴축재정을 펴면서도 돈을 어마어마하게 많이 풀어놓은데다 이제와서 긴축정책을 반복하는게 별 의미가 없다고 판단한게 아닐까 싶습니다.
저번에 회사에서 환율 외환 전문가 모셔서 회의했었는데 지금 상황이 정부가 개입해서 환율을 누르고 있어서 1480원 부근이지 정부가 개입 안했으면 이미 1500 넘어서 안착했고 1600원 가니 마니 소리 나왔을거라네요. 정부가 오죽 급했으면 환율 오르는건 서학개미 원인이라느니 서학개미 주식 양도세 과세해야 된다는 식의 이야기도 흘러나온게 지금 환율이 자연스럽게 놔둬서 1480원이 아니라 정부가 개입해서 간신히 찍어 누른게 지금 환율이라네요 한마디로 통제가 안되고 있고 미국이 빨리 금리인하 하기를 학수고대 하는 상황이라네요
정부가 잘할거예요 경제도 살리고 5000피에 부동산 환율 잡고, 방산 AI 등등 2026년도 화이팅 입니다
광드림
IP 49.♡.223.148
12-13
2025-12-13 07:19:06
·
이창용 한은종채가 가장 의심됩니다. 2년 넘게 금리 인하 동결하고 무엇보다도 통화량 증가하는 것 보면 기축통화 국가처럼 하고 있죠. 인터뷰 보면 개인들 해외투자 탓하는 것까지 알면서 그런다고 봅니다. 이번에도 장기채권 사주고 부동산 값 떠 받치고 PF대출 막아주는 효과로 건설사나 시행사 산소호흡기 달아주고 있습니다. 정리가 늦으면 나중에 치를 비용은 어마어마 할 것입니다 이재명 정권의 부동산 정책이 안 먹히는 가장 큰 요인입니다. 한은 총재 임기가 얼마 안 남았는데 그 떄까지 저럴거 같아 걱정입니다.
중앙정부는 내수 침체 등으로 확장 재정을 쓸 수 밖에 없습니다. 그동안 많이 눌러 왔으니 풀어줘야 하죠. 꼭 금리만 통화량을 증가 시키는게 아닙니다. 무제한 RP매입이 대표적 예입니다. 한국은행은 미국식 양적완화 방법을 쓰고 있어요. 기축통화도 아닌데... 금리인상은 못해도 올리것 같은 신호를 보내야 합니다. 한국은행은 통화량 감소에 관심이 없습니다. 문제 해결을 개인 해외주식 투자를 삼는 걸 보면 돌파리가 분명합니다.고의적으로 하고 있다는 것이 더 무서운 결과를 초래할 것 같습니다. 부동산 값을 떠 받치고 부실투성이 건설사 시행사를 좀비로 만들고 있습니다.
극도로 정교하게 짜여진 자본주의 시스템을 보면 원인, 결과가 항상 존재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뭐든 공짜는 없어요.
우리 나라는 기축통화국이 아니니, 1. 정부가 재정지출을 늘리면 통화량이 늘어나고 원화의 가치가 떨어지고 환율이 오르고, 2. 금리를 안 높여서 상대적으로 미국 대비 금리가 낮으니 역시 원화의 가치가 떨어지고 3. 소비쿠폰이든 복지성 지출이든 뭐든 통화량이 늘어나면 역시 원화의 가치가 떨어지고 4. 해외주식이 수익성이 좋으면 기관이든 연기금이든 개인이든 해외주식을 사는 수요가 늘고 달러 수요가 늘고 5. 기업들은 해외투자를 해야 해서 달러를 쥐고 있기도 하고, 환율이 오를 것으로 보이니 달러를 원화로 환전하지 않으니 달러 공급이 줄어들고, 6. 내란이 발생했으나 이미 새로 대통령 뽑고 정부도 짜여졌으니 내란이라는 사건은 종료가 된 지 최소 6개월은 지났으니 판결이 언제 어떻게 나든 내란이 원화 가치, 달러 수요에 끼치는 영향은 없거나 미미한 수준입니다.
원화가치 하락 (그로 인한 원화 수요 감소), 달러 수요 증가 두 가지로만 환율을 보면 좀 더 나을 겁니다.
그리고 남탓을 해도 되는데, 남탓하다가 환율 계속 오르면 결국 욕은 정부가 먹습니다. 한은총재를 원하는 방향으로 설득하는 것을 포함해서 모든 대책을 다 동원해서 결과를 내야 하는 겁니다. 환율 1600원, 1700원 되고 나서 윤석열, 한은총재, 서학개미, 국민연금 탓한다고 국민들이 걔네가 잘못했네 할까요?
솔직히 이자율부터 별 희망이 없는 듯 합니다. 그럼 해결책이 있나? 그것도 뚜렷하지 않구요. 투자 문외한인 저부터 달러 및 유사 달러 형태의 투자로 바꾸고 있습니다. (뭐 그렇다고 억만금을 하는 건 아니고요. -_) 이러니 달러가 더 부족하죠. -_- 각자도생의 시대입니다.
IP 58.♡.179.54
12-13
2025-12-13 08:45:50
·
또 부동산 때문에 나라가 이지경이 되는군요.
하겐다즈신제품
IP 175.♡.17.129
12-13
2025-12-13 09:36:51
·
@님 높으신 분들이 서울강남 에 부동산을 많이 가지고 계시니까 서울 부동산의 불패 신화가 있는거 같습니다. 기술 개발과 미래 산업 투자에 쓰일돈이 부동산 콘크리트에 빠져있고 기술 개발해야 할 인력이 얼굴에 주사 놓고 레이져 쏘고 있는 한국의 미래 20년 후 가 걱정됩니다.
merrygoround
IP 119.♡.233.19
12-13
2025-12-13 09:56:28
·
정부가 환율에 완전 손을 놓고 있는것은 아닌듯 보입니다. 하지만 근본적으로 정책을 내세워 환율을 가라앉히는것은 이제 불가능할 듯 보입니다. 고환율로 인한 부작용과 환율 인하 정책으로 인한 부작용을 저울질해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인 듯 보입니다. 현재 외환 시장 추세는 고환율이 추세입니다. 앞으로 오는 고환율 시대에 각자 도생하시기 바랍니다. 개인적으로 내년에는 1500원~1600원 예상합니다.
gagashot55
IP 175.♡.67.61
12-13
2025-12-13 13:31:22
·
한국 원화 가치만 쓰레기가 되는건 우연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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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최대 업로드 용량 15 MB / 업로드 가능 확장자 jpg,gif,png,jpeg,webp 지나치게 큰 이미지의 크기는 조정될 수 있습니다.
lcc들은 다 나죽네중이죠.
국민연기금으로 국가 주식 주가도 좌지우지 시키고 환율도 좌지우지 시켜서 국가가 돌아가는거라면
우리나라는 국민연금이 고갈되는날, 국민연금 망하는 그 날이 곳 국가가 망하는 날이네요.
애초에 환율이 높은 이유중 하나가 국민연금이 국내투자비중 줄이고 해외투자비중 늘린것도 있어서요.
그러니 제가 이야기하는 내용이 우리나라는 국민연금 고갈되는 그 날이 국가가 망하는 날이라는거죠.
애초에 연기금 포트폴리오가 해외투자비중을 늘렸다는건 국내주식은 매력이 없거나 매력이 떨어진다는 이야기인데,
국민들의 연기금을 지키려면 투자성이 좋은 해외에 투자를 해야하고,
해외에 투자를 하자니 국내주식 시장은 안좋아지고 환율은 오르고 자충수 아닙니까?
국내 환율이 높은 이유중에 국민연금 때문이다 혹은 높은 비중을 차지한다라고 판단을 하시는 분들이라면
우리나라를 하루빨리 떠나거나, 대부분의 자산과 투자를 해외에 하거나 해야할듯 합니다.
결국엔 이러나 저러나 자충수라 망할수 밖에 없는 결과만 나올려나요?
달러가 강세가 아니고, 원화만 약세 입니다.
내년에 미국 기준금리가 1% 이상 인하되지 않고
한은이 빠른 시일내에 금리를 올리지 않는다면,
1달러 1,550원 이상이 될 수도 있을 것 같네요.
내란 리스크가 우리 경제에 너무나 큰 타격을 주고있네요
내란 척결에 집중해야합니다
이미 내란 주모자들은 진압되고 재판받는중인데요.
내란범들이 특정 지역 장악하고 대항중입니까?
군부가 이재명 정부 말 안들어요?
환율 못내리니 그럴싸한 핑계가 내란척결일뿐입니다.
윤석열의 궤변에 응하는 국민이 얼마나 있습니까?
군은요? 윤석열측이 뭔가 힘이 있었다면 애초에 탄핵도 안됐겠죠.
댈 핑계가 없으니 그거라도 대야겠죠.
그 어떤 전문가도 내란척결 안되서 환율이 높다는 소리 안합니다.
핑계대려고 집권한거 아니잖아요?
윤석열처럼 전정부타령 할 순 없죠.
금리올리거나 확장 재정 정책 수정 하는 등 방법 몰라서 안하는거 아니잖아요?
님 주장이 맞다생각하시면 모공에 내란척결 되야 환율 내려간다고 해보세요.
반응 볼만하실겁니다.
내란척결이 되야 환율문제 해결된다?
그냥 이재명 정부 무능하다고 하세요.
환율 문제에 내란척결 같다대는 소리는 그냥 이재명 정부 무능하다는 소리와 같습니다.
님이 댓들로 어느정도 불안요소라 하셨는데 전혀 아닙니다.
이재명 정부가 환율로 욕먹으니 그냥 억지부리시는거죠.
내란척결이 안되서 환율이 높다?
그저 웃지요.
님은 님 주장에 대한 근거 전혀 못대시고계십니다.
그리고 이재명대통령은 작년에 당대표시절 저런 발언했는데 1400원 돌파가 국가경제 위기면 지금은 그냥 대공황인가요?
집권하면 욕먹는건 당연한겁니다.
그게 싫으면 평생 야당만 하거나 정치 안하면 됩니다.
https://v.daum.net/v/20240417151747730
이재명 "원·달러 환율 1400원 돌파…국가경제 위기 현실화"
반박못하시겠죠?
지난글, 댓글목록보니 대단하시군요.
그러시겠죠.
하이타이거님의 과거 발언은 그렇다치고
올려주신 페북글은 맞말이긴 합니다.
내용을 보아하니 박종훈의 지식한방 등을 통해 정리된 내용을 보이네요.
솔직히 내란척결과 환율은 별 상관이 없어 보이고요.
다만 원화의 가치를 윤석열과 이창용이 망쳐놓은 것만은 확실하죠.
이들을 처벌한다고 그동안 망가진게 회복되는 건 아니니까요.
현재로선 서민경제가 안좋아서 금리를 올리기도 어렵고
그렇다고 원화를 태울수도 없는데다
심리적 환율 저항선이 1450원이 넘어버려서 현재로선 컨트롤하기 참 어려운 상황이기도 하죠.
이재명 정부가 엄청 잘하고 있지만
윤석열이 너무 망쳐놔서 이재명 대통령도 이 부분에 대한 컨트롤이 쉽지 않을 겁니다.
그러니 원화송금 대책 같은 미봉책 정도 밖에 하지 못한거 같아요.
다만 내년 환율 보고서에 1391원 정도가 될거라는 예측치를 본적 있는 거 같은데
이런 예측치가 정말 실현될지는 잘 몰겠네요.
시나리오로 맞추고 움직이고 있죠..
지금 원화가 너무 낮아요..
환율이 내려갈 환경이 되려면 금리 역전되기 전처럼 미국 금리보다 높아져야하지 않을까요..
그게 어렵다면 돈 푸는걸 줄이던가요.
고통스럽고 욕먹더라도 인기없는 정책도 해야한다고봅니다.
아직도 일부 지지자들은 내란척결해야 환율 문제 해결된다는 말씀이나 하시니 어이없고요.
자영업자 카르텔은 아니고요?
우리나라 금리를 못올리는게 부동산 카르텔들 지키려고 하는게 아니고 자영업자 지키기 위해서라는 생각은 안해보셨나요?
금리올려서 부동산 망해도 국가가 망하고,
전세계 최상위권의 높은 비율을 가진 우리나라 자영업자들 망하게 만들어도 국가가 망하고 이것또한 자충수네요?
쉽게 올리질 못하죠
이 기사는 계엄 전 뉴스입니다.
그럼 이때도 이대표는 한은을 비판했어야죠.
그리고 윤정부때도 환율 높으니 모공에서 정부비판 많았습니다.
https://v.daum.net/v/20240417151747730
이재명 "원·달러 환율 1400원 돌파…국가경제 위기 현실화"
한은이 미국보다 금리를 왜 더 빨리 내리고 돈도 훨씬 많이 풀었겠습니까?
코로나 팬데믹 문정부 시절에 돈을 안풀고 지원을 안해줘서 경제가 박살이 났고,
대부분의 자영업자들이 박살이 났으니 금리 내리고 돈 푼거죠.
지금 잼통이 하고있는 돈푸는 방식도 직접적인 자영업자 살려주기 정책입니다.
이런 비판을 하실려면 전후관계를 잘 생각하셔야 합니다.
그당시 돈푼양이 상당햐요.
다만 주요 선진국과 비교하면 덜 푼 거지만 어쨌든 많이 풀었습니다.
경제가 박살났다고요?
거시지표보면 성장률 등등 한국이 세계적으로 보면 선빙했습니다.
님이 말씀하신건 자영업자겠죠.
근데 다른나라도 자영업자들 힘든건 마찬가지였습니다.
거시지표로 보면 환율이 어쩌고 저쩌고 이야기할 필요있습니까?
지금도 한국이 세계적으로 봤을때 경제적으로 문제가 있나요?
거시지표가 되는 대기업이 힘들어서 지금 돈풀고 있나요?
코로나시절 돈 안푼게 아니라구요?
코로나 시절에 자영업자들에게 국가에서 해준게 무엇이 있습니까?
저금리 정책 사업자 대출을 돈푼거라는 이야기는 절대 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1차때 전국민 지원금 푼거 아시죠?
이후에 2차 소상공인 새희망 자금, 3차소상공인 버팀목 자금 , 4차소상공인 버팀목자금 플러스 이후 5차 소상공인 희망회복자금과 상생지원금으로 나뉘어서 지급했습니다.
2찍들이 지금도 문정부가 이때 돈 너무 풀었다고 엄청 욕한거모르세요?
https://m.korea.kr/briefing/policyBriefingView.do?newsId=148878180#policyBriefing
https://m.korea.kr/news/cultureColumnView.do?newsId=148882761#cultureColumn
https://m.sedaily.com/NewsView/22IH78HOIP
거리두기로 일방적인 피해를 본 자영업자들이 위에 서술하신 지원금을 지원금이라고 0.1%라도 생각이 들었을까요?
코로나때도 똑같은 주제로 여러가지 논쟁이 있었지만 영원히 도돌이표였고 해결 안나는 논쟁입니다.
코로나때 본인이 자영업자였고, 거리두기로 직접적인 피해를 받았고, 지원금을 받아서 그 피해를 보상 받았다고 생각한다면 개인적 의견 존중합니다.
그러나 자영업자도 아니고 직장인이거나, 자영업자여도 간접적 피해만 받은 업종이라면 단 0.1%도 존중 못해드립니다.
2찍들이 문정부가 돈 풀었다는건 자영업자들에게 푼게 아니라 전국민들에게 돈푼걸가지고 욕하는거겠죠.
님의 주장과 다르게 정부에서 소상공인들에게 여러번 수백만원씩 준건 인정하시죠?
부족하다고요?
네. 그렇죠.
그렇다고 소상공인들 개개인에게 수천만원씩 줄 순 없는노릇아닙니까?
문정부때 코로나로 돈풀어서 나라빚 엄청는것도 사실입니다.
2찍들은 전국민이건 뭐건 싸잡아서 욕해요.
네. 부족했으니 지금까지 자영업자들은 회복하지 못했고, 그래서 현정부에서도 아직까지 돈 풀고 있는거죠.
뭘 주장 하고 싶으신건질 모르겠네요.
저의 결론은 부동산이 어쩌고 저쩌니 하면서 부동산 때문에 금리 못올려서 이나라가 이꼴이다라는게 전혀 공감이 안된다는건데 무엇을 주장하고 싶은건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제가 보여드린 자료만 봐도 님 주장은 틀렸습니다.
사실 맘같아선 소상공인들에게 수천만원이 아니라 수억원씩 못주겠습니까?
그럼 코로나로인한 타격 상쇄했겠죠.
하지만 그건 말도안된다는건 님도 잘 아실겁니다.
애초에 코로나라는 불가항력의 재앙을 맞아 전세계가 휘청거릴때 성장률, 수출 등 선방하며 oecd국가들가운데 방역, 경제 둘 다 잡은건 대단한겁니다.
님의 저의 댓글에 최초로 다신 대댓글이
"코로나시절 문정부가 돈 안푼건 절대 아닙니다.
그당시 돈푼양이 상당햐요.
다만 주요 선진국과 비교하면 덜 푼 거지만 어쨌든 많이 풀었습니다.
경제가 박살났다고요?
거시지표보면 성장률 등등 한국이 세계적으로 보면 선빙했습니다.
님이 말씀하신건 자영업자겠죠.
근데 다른나라도 자영업자들 힘든건 마찬가지였습니다."
인데요.
그래서 무엇을 주장하고 싶으신건가 묻는겁니다.
그래서 코로나때 문정부가 돈 안풀어서 자영업자들이 힘들어지고, 그게 금리를 못올리는/못올렸던 결정적 이유다가 아니고
부동산 때문에 금리 못올려서 지금 이꼴이다라는 주장을 하시는건가요?
님은 댓글에서
코로나 팬데믹 문정부 시절에 돈을 안풀고 지원을 안해줘서 경제가 박살이 났고,
대부분의 자영업자들이 박살이 났으니 금리 내리고 돈 푼거죠.
또
코로나시절 돈 안푼게 아니라구요?
코로나 시절에 자영업자들에게 국가에서 해준게 무엇이 있습니까?
저금리 정책 사업자 대출을 돈푼거라는 이야기는 절대 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라고하셨죠.
경제가 박살이났다는건 내수, 수출, 성장률 등 죄다 박살났다는 소리로 들립니다.
또한 님 말씀들으면 문정부가 자영업자들에게 해준게 없다는 것으로밖에 안들리는데요?
하지만 제가 가져온 자료에 님 주장은 논파되었습니다.
2차 소상공인 새희망 자금, 3차소상공인 버팀목 자금 , 4차소상공인 버팀목자금 플러스 이후 5차 소상공인 희망회복자금과 상생지원금으로 나뉘어서 지급했는데 해준게 없긴 뭐가 없어요?
다만 문정부때 손실보상 안이뤄진게 아쉽죠.
질문에 대한 대답을 안하시고 본인주장만 하시는군요.
최초에 본인이 다신 댓글에 대한 주장이 무엇인지를 물었더니 빙빙 돌려서 주제가 무엇인지도 모르겠군요.
저는 A1387님이 다신 댓글의 내용에 대한 반박으로 부동산 때문이 아니고 자영업자 때문이라는 이유를 달았는데 갑자기 주어도 주제도 내용도 없는 엉뚱한 댓글을 다시고 혼자서 논파되었다느니 북치고 장구치시네요 ㅎㅎ
그래서 님은 한은이 금리 못올린 이유가 뭐라고 생각하신다는건가요?ㅎㅎ
이 주장이 틀리셨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3027110
한국, 코로나19 경제성적 승자…OECD 19개국 중 3위
https://www.yna.co.kr/amp/view/AKR20220130014700002
한국 경제, 코로나 이전보다 3.1% 성장…G7 중 6개국은 마이너스
https://n.news.naver.com/article/417/0000778828
코로나에도 지난해 한국 경제성장률 4% 달성… 11년만에 최고
그러니 거시경제 지표를 기준으로 주장하실거면 이 본문의 글 자체가 의미없는 이야기라니까요?
지금 거시경제지표 기준으로 우리나라 경제에 문제 있습니까?
우리나라 경제 아주 좋고 잘 돌아가고 있으니 환율이든 자영업자든 누구든 걱정 하지말고 여유럽고 평화롭게 살아가시면 됩니다.
한미통화스와프체결로 환율 진정시키며 비난 잠재웠죠.
네네 그러세요.
님은 거시경제지표에 해당되는 분이셔서 환율이 오르든 자영업자가 망하든 서민들이 힘들든 별 체감이 안되는 분이셔서 거시경제지표 기준으로만 경제를 판단하시고 살아가시면 되겠습니다.
지금 우리나라 거시경제 아주 좋은 편이고, 우리나라는 수출로 먹고사는 국가인데 환율 오르면 더 좋죠.
수출하는 대기업들 얼마나 좋겠습니까?
그래서 환율이 이렇게 높은데도 원화로 환전도 안하고 외화로 들고 있다고들 하죠.
어째튼 우리나라 아무 문제없고 아주 좋으니 모든게 해결 됐습니다.
환율 2000원쯤 되도 님이 보시고 판단하시는 우리나라 거시경제지표/거시경제는 큰 문제 없을겁니다.
클량분들은 중산위층 이상의 분들이 많으시겠지만
현실적인 서민 경제가 어려우니 금리 상승이 어려운 걸 겁니다.
이재명 정부는 경제를 복원하여 돌파하려고 하는 듯 해보이네요.
그간 윤이 긴축재정을 펴면서도 돈을 어마어마하게 많이 풀어놓은데다
이제와서 긴축정책을 반복하는게 별 의미가 없다고 판단한게 아닐까 싶습니다.
지금은 그때에비해 더 심각하죠.
지금 상황이 정부가 개입해서 환율을 누르고 있어서 1480원 부근이지 정부가 개입 안했으면
이미 1500 넘어서 안착했고 1600원 가니 마니 소리 나왔을거라네요.
정부가 오죽 급했으면 환율 오르는건 서학개미 원인이라느니 서학개미 주식 양도세 과세해야
된다는 식의 이야기도 흘러나온게 지금 환율이 자연스럽게 놔둬서 1480원이 아니라
정부가 개입해서 간신히 찍어 누른게 지금 환율이라네요
한마디로 통제가 안되고 있고 미국이 빨리 금리인하 하기를 학수고대 하는 상황이라네요
요즘 환율 전문가 천지네요
성장률이 1%대인 국가에서 3% 대인 미국에 앞서려면 7%로 올리란 말인가요? 초 대긴축입니다. 이자 100만원이 200만원되면 난리납니다
https://m.g-enews.com/article/Global-Biz/2025/12/202512080436219310906806b77b_1#_PA
미국은 이미 3%대로 추정됩니다.
한국 성장동력이나 노령층이 많아지니 설장률이 1%대로 자리잡고있는걸 반도체가 압도적으로 밀어주고 있는거죠
2년 넘게 금리 인하 동결하고 무엇보다도 통화량 증가하는 것 보면 기축통화 국가처럼 하고 있죠.
인터뷰 보면 개인들 해외투자 탓하는 것까지 알면서 그런다고 봅니다.
이번에도 장기채권 사주고
부동산 값 떠 받치고 PF대출 막아주는 효과로 건설사나 시행사 산소호흡기 달아주고 있습니다. 정리가 늦으면 나중에 치를 비용은 어마어마 할 것입니다
이재명 정권의 부동산 정책이 안 먹히는 가장 큰 요인입니다.
한은 총재 임기가 얼마 안 남았는데 그 떄까지 저럴거 같아 걱정입니다.
근데 중앙정부가 확장재정하는데
한은이 어떻게 금리를 올려요?
꼭 금리만 통화량을 증가 시키는게 아닙니다.
무제한 RP매입이 대표적 예입니다.
한국은행은 미국식 양적완화 방법을 쓰고 있어요. 기축통화도 아닌데...
금리인상은 못해도 올리것 같은 신호를 보내야 합니다.
한국은행은 통화량 감소에 관심이 없습니다.
문제 해결을 개인 해외주식 투자를 삼는 걸 보면 돌파리가 분명합니다.고의적으로 하고 있다는 것이 더 무서운 결과를 초래할 것 같습니다.
부동산 값을 떠 받치고 부실투성이 건설사 시행사를 좀비로 만들고 있습니다.
그리고 뭐든 공짜는 없어요.
우리 나라는 기축통화국이 아니니,
1. 정부가 재정지출을 늘리면 통화량이 늘어나고 원화의 가치가 떨어지고 환율이 오르고,
2. 금리를 안 높여서 상대적으로 미국 대비 금리가 낮으니 역시 원화의 가치가 떨어지고
3. 소비쿠폰이든 복지성 지출이든 뭐든 통화량이 늘어나면 역시 원화의 가치가 떨어지고
4. 해외주식이 수익성이 좋으면 기관이든 연기금이든 개인이든 해외주식을 사는 수요가 늘고 달러 수요가 늘고
5. 기업들은 해외투자를 해야 해서 달러를 쥐고 있기도 하고, 환율이 오를 것으로 보이니 달러를 원화로 환전하지 않으니 달러 공급이 줄어들고,
6. 내란이 발생했으나 이미 새로 대통령 뽑고 정부도 짜여졌으니 내란이라는 사건은 종료가 된 지 최소 6개월은 지났으니 판결이 언제 어떻게 나든 내란이 원화 가치, 달러 수요에 끼치는 영향은 없거나 미미한 수준입니다.
원화가치 하락 (그로 인한 원화 수요 감소), 달러 수요 증가 두 가지로만 환율을 보면 좀 더 나을 겁니다.
그리고 남탓을 해도 되는데, 남탓하다가 환율 계속 오르면 결국 욕은 정부가 먹습니다. 한은총재를 원하는 방향으로 설득하는 것을 포함해서 모든 대책을 다 동원해서 결과를 내야 하는 겁니다. 환율 1600원, 1700원 되고 나서 윤석열, 한은총재, 서학개미, 국민연금 탓한다고 국민들이 걔네가 잘못했네 할까요?